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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0 2017-06-28 23:10:45 52
19) 스토리작가 때려친 이유 [새창]
2017/06/28 17:33:26


3789 2017-06-28 11:16:40 6
세계지도의 비밀 [새창]
2017/06/27 16:41:50
깨알같은 캣푸듴ㅋㅋㅋ
3788 2017-06-27 19:17:45 1
[새창]
제가 사실은 (본문에 언급한) 그냥 서서가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맨뒤에 서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좌석들 상황이 다 보이는거죠...
보통은 '들어갈게요'라는 시늉을 하면,
통로좌석에 앉아있던 사람이 비켜주면서도 다른자리 막 둘러봅니다 ㅋㅋ
'다른데도 많은데 왜 하필 여기'하는 눈치 주는거죠...ㅋ
3787 2017-06-27 19:16:03 2
[새창]
그렇죠... 솔직히 저도 술냄새 팍팍 풍기는 아저씨가 제 옆에 앉는건 싫을때가 있어요
그럴땐 그냥 제가 일어나서 서서 가는편인데,

누가 내 옆에 앉는게 싫다고 해서, 먼저 앉았다는 이유로
두자리를 다 차지하는 권리가 되는건진 의문이에요..

갈수록 사람들이 좀 더 이기적이 되어가는가봐요..
3785 2017-06-27 13:13:36 3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그런건데요 [새창]
2017/06/27 04:40:54


3784 2017-06-27 13:02:41 10
x충 양성하는 지역 맘카페 특징 정리 [새창]
2017/06/27 08:45:38
페북 지역별 커뮤니티 그룹들도 많이들 그래요.
업자인 경우도 있고, 특정 정치인 지지세력인 경우도 많음.

경북 모 시에 사는데, 지역 그룹 중 인원 제일 많은 2곳이
은근 시정홍보 게시물 많다 했더니, 관리자들이 둘다 현 시장 라인인듯
지방선거 다가오고, 시장이 재선출마선언하니 댓글들이 죄다 기립박수 분위기 ㅋㅋ
시장의 실체에 대해서 얘기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소리소문없이 하나씩 사라지고..ㅋㅋ

뭐 머리만 좀 얍삽하게 굴리면 만들고 운영하기 쉽죠
공무원들만 강제가입시켜도 기본 인원수는 먹고갈테고,
사람들은 인원수 많은 그룹에 더 많이 가입하니..

사실 온라인에서만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옛날부터 있었던 짓거리들이기도 하고요...
3783 2017-06-26 18:41:01 1
환경을 생각하는 병신같은 아파트 주민 [새창]
2017/06/26 15:42:55
환경을 생각해서 숨을 쉬지 말았으면 좋겠다!
3782 2017-06-26 18:12:40 2
오늘 편의점에서 화난점 [새창]
2017/06/25 14:18:59
진짜 알바분도 너무 안됐어요 그렇게 더운데 ㅠㅠ
이글보고 생각난 훈훈한 기억 하나 쓰고갈게용.

몇주전에 아침일찍 라이딩 나갔는데, 그날따라 엄~청 더워서 떠죽는줄 알았어요
원래 목표는 월포해수욕장이었는데, 중간에 그늘에서 쉬다가 돌아오는길에
목도 마르고 덥고 해서 편의점에 들어갔어요
평소엔 따뜻한 커피만 사먹었는데, 너무 덥고 목말라서 시원한 결명자 사서 물통에 채우고
얼음컵이랑 레모네이드도 사서 매장 안에서 먹었어용
마시고있는데 아까보다 어쩐지 시원해진거에요.. 좀 더 있고싶어져서 음료 하나 더 사면서
여기 많이 시원하네요^^ 했더니, 더워보이셔서 에어컨 들었다고...헐... 지금 손님 저 하나뿐인데;
혹시 저한테서 땀냄새나서 매장에 냄새 배지 않나요? ㅠ 그러니까 안난다고 괜찮다고...ㅎㅎ
그래서 한 5분 더 앉았다가 나오면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렸어요
동네가 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감사했어요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포항 양덕원룸지구? CU점장님 ^ㅡ^ ㅎ
3781 2017-06-26 16:51:20 4
[새창]
추가로 글쓴님이 정리하신 댓글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이렇게까지 마음을 다치고 나니, 남편과 더 하고싶은 마음도 안생긴다는 부분이요

남편분도 어느 시점에 그런게 있지 않았을까요?
다른부분은 다 잘 맞고, 결혼생활을 유지할만큼의 애정은 있지만
더이상 잠자리는 하고싶지 않게 된 시점.
3780 2017-06-26 16:49:32 7
[새창]
으음... 남편분 두둔하려고 쓰는글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구요;

위에분들 댓글 보면서 문득 생각나는건데,
남편 입장에서 뭔가 서운한것이 오래 쌓인게
글쓴님에 대한 욕구 고갈로 이어진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말 많이 하는거 들어주는게 힘들고 피곤한데, 그게 말로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티가 안나는건 아니잖아요
뭔 말을 해도 짜증난 표정 지친표정 귀찮은표정 짓는 사람에게
뭘 하고싶은 마음이 생길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그랬거든요. 오래 사귄 여친들 중에
때로는 거의 바깥데이트 없이 만나면 모텔만 다녔던 적도 있는데
솔직히 제 욕구 충족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단지 이게 목적이라면 자위가 훨 쉽고 편하죠;)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좋은 기분 느끼고 행복해하는 모습 보는게 좋고, 내 사랑하는 마음 표현하는게 좋았던건데
어느순간 그런 상황이 오기도 하더라구요. 아, 얘는 날 별로 사랑하지 않는구나.
그냥 내가 잘하니까 좋았던거구나. 딱 그만큼만 사랑하는거였구나.

사람은 누구나 그렇잖아요 누구나 힘든일 있고 위로받고싶을때 있고 그런건데
내가 하는 말은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그냥 잠자리에서 봉사해주기만을 바라는것같아 보인다면...

물론 글쓴님과 남편분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제가 엉뚱하게 뇌피셜 쓰는거일수도 있어요 그럴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저 남편분을 타자화해서 외부요인만으로 이렇다 저렇다, 게임중독일거다, 뭐때문에 성욕이 없는거다,
이렇게만 판단들 하시는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얘기 함 써봐요. 조심스러우니 비공감 많으면 지웁니다 ㅠ.ㅠ
3779 2017-06-26 02:50:09 0
[새창]
나카나카 야루나!
3778 2017-06-26 02:46:32 0
요즘 망사가 부쩍 유행이네요! 망사졓아! [새창]
2017/06/25 16:54:50
남자분이면 완벽할거같아용....+.+
3777 2017-06-24 02:13:34 18
[새창]
좀 뜬금없는 얘기같아서 죄송한데요,
동시에 여러명과 썸타다가 한명을 '간택'했다!는데 초점을 두고
질색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갑자기 생각나서요....

전 러브액츄얼리나 라라랜드가 정말 불결하게 느껴지거든요.

러브액츄얼리는 엄연히 불륜 아닌가요?
라라랜드도, 초반의 탭댄스나 재즈음악은 참 좋았는데
이미 가정 가진 여자가 옛남자랑 아이컨택하며 다른 상상을 한다는게 참 더럽던데..
아름다운 로맨스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충격이었어요;

혹시 저처럼 느끼신분은 안계신가요?
3776 2017-06-24 02:08:25 10
[새창]
썸이라는게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 않나요?
어떤사람일까 궁금해서 두세번 만나보고, 호감 생겨서 '만나는 사이'로 발전할수도 있는거고
처음부터 전혀 호감이 없으면 개인적인 만남조차 안갖는 유형의 사람들도 있을거고
어느 경우건 남이 보기엔 썸일수도 아닐수도 있는거죠

일단 저는 '그럴수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정식으로 사귀기도 전이고,
또 본문을 보면 남친분이 '여러명과 썸타다 너로 정했다'고 정확히 '썸'이라는 표현을 언급했다고 써있지도 않은데,
그냥 호감 생기는사람 여러명 만나보다가 이사람이다! 싶어서 마음 정했을수도 있는거지 않나요?

물론 말을 저렇게 예의없이 하는거며, 입장 바꿔놓고 얘기하면 정색하는건 제가 보기에도 영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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