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841 2017-08-01 01:38:03 4
명불허전 자유한국당 또 터졌다~~~~~!!! [새창]
2017/07/31 22:24:49
자한당 놈들이 저런놈들이라고 알려준다고 지지율 떨어지지 않아요 ㅋ
경악하는 사람들은 원래 지지 안하던 사람들이고,
지지하는 사람들의 절대다수는 평소에 저렇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ㅋ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갑질 진상 손놈들, 대중교통에서 주사부리는 취객들,
정확히 그사람들이 다 자한당 지지자라고 볼수는 없지만요
한국인들 중 그런 사람들의 비율이 자한당 지지율에서 얼핏 보여요.
3840 2017-07-31 17:12:08 6
이혼을 생각하실때 자녀가 많이 걸리시는지요 [새창]
2017/07/31 06:44:21
아주 어린시절부터 "너때문에 이혼못하고 산다"는 말을 들으며 자라왔다면

아, 내가 태어났기때문에 엄마 혹은 아빠가 이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내 존재가 엄마 혹은 아빠의 인생을 망쳐버렸구나.
내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구나.

이런 인식을 뿌리깊게 박고 자라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빠른 이혼이 아이에게도 좋습니다.
3838 2017-07-29 04:30:02 3
음주운전 사고 그후 [새창]
2017/07/28 16:31:56
노회찬을 정치가로 인정할수 없는 이유.
아무리 개념정치인 코스프레를 하고 방송에서 말만 잘 떠들어도
음주운전 했던 자는 사람새끼가 아닙니다.
3837 2017-07-28 03:39:42 24
싸이코패스랑 사귀었던 판녀 [새창]
2017/07/27 09:45:20
1 / 댓글에 공감하며.. 한편 섬뜩하네요..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하기보단, "남들이 안좋게 생각한다"를 근거로 판단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사회.....
3835 2017-07-24 19:21:52 1
일본의 빈집 대란. [새창]
2017/07/24 04:48:56
모타니 고스케상 은근 하정우씨 닮음....
그래서 서경석씨 첨 나왔을때도
닮은 일본인인가 한참 들여다봄......
3834 2017-07-24 17:29:45 0
설거지를 즐겁게 하는 꿀팁 공유합니다!!!! [새창]
2017/07/23 20:20:16
비슷한 분들 많으시네옄ㅋㅋㅋ

저도 가끔 팟캐스트나 라디오 (요즘은 김총수 뉴스공장) 들으며 할때도 있고

지인~~짜 설거지 하기 귀찮을땐, 운동할때 스팀팩(?)용으로 듣는 씐나는곡 들으며 슬슬 시동을 겁니다 ㅋㅋ
약간 흥분이 되었다 싶으면 그때부터 바바박~
3833 2017-07-24 17:20:38 16
미혼이신분들, 결혼이란 제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새창]
2017/07/24 16:31:52
나이든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 대부분 화두가 정해져 있어요.
내 아들 어디 나와서 어디 다녀, 얼마 벌어!
내 딸 어디 나와서 어디 다니는 남자한테 시집갔는데 그남자 얼마 벌어!
오로지 그것밖에 없는 인생들..
내가 취미로 뭘 하는데, 요즘 뭘 읽고 있는데 뭐가 재미있어, 난 뭐를 좋아해, 이런 자기 인생은 없고
그저 뭔가 업적을 달성했다는걸 내세우고싶고, 남들은 뭘 이뤘나 비교하고싶어할 뿐이죠.

근데 요즘 젊은 부모들도 크게 다른것같지 않아서 씁쓸해요..
우리 애 성적이 어떻고, 어디 들어갔고 어디 나왔고 어디 다니고..

이런 사회에서 키울 자신이 없어서 결혼 포기하고 혼자 살고있어요.
그런데 나이들수록 후회도 되고 서글퍼지기도 하네요. 제가 아이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3832 2017-07-24 17:00:08 38
나이차이 글 이제 그만 하시죠? [새창]
2017/07/24 15:39:49
30대 중후반 미혼남성인데요.
이번 나이차 논란 글 러쉬 보니까, 맘충 표현 너무 불편하고 상처된다는 어머니들 심정 이해가 되더라구요.

물론 원래 취지가 뭐였는진 당연히 알고, 이해해요.
나이 많은 남성들이 지위나 돈 뭐 이따위것들 믿고, 혹은 없으면서도 그저 나이어린 여자한테 들이대고 더럽게 추근대는게 싫다 이거 아닙니까.

근데요. 그런 더러운 놈들 많은거 저도 잘 아는데요.
그렇다고 '남자들이란 그저 나이먹어서도 어린여자 밝힌다'는 인식 자체가 소름끼치게 싫어요;
그런놈들이 하도 많아서, 그동안 쌓인것 많았던 여성분들 심정도 알겠고
제가 남자라서 다 이해는 못할지언정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점점 글들이 '나이많은 남자들'을 일반화해서 몰아가고 있다구요.

마찬가지잖아요. 개념없는 부모들이 많다고 해서 맘충 맘충 거리면 일반 선량한 엄마들까지 상처받는거랑요.
3831 2017-07-21 20:13:48 3
[새창]
보라카이 갔을때 콘돔에 폰이랑 지갑 다 넣고 묶어서 손목에 끈 묶어서 동동띄워놓고 물놀이했습죠 헤헷
3830 2017-07-21 17:36:49 8
김정숙 여사님 손가락 다치셨는대도 자원봉사 하러 가신거네요 ㅜㅜ [새창]
2017/07/21 15:55:11
으앙 ㅠㅠ
이 뒷모습 너무 멋지셔서 이 짤 저장해놨거든여
힘들때 꺼내보는 기분좋아지는사진 폴더에요..
근데 이제 다시 보니까 왼손의 밴딩이 보이네요..
설거지 사진에서는 그냥 뭐가 묻은건가 했었는데..ㅠ
진심 울컥하네요.. 정숙씨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진정 '이니'를 소유해 마땅하신 분!!
3829 2017-07-21 16:44:45 30
[새창]
진짜 엄마같으시다..
정숙씨는 야무진 엄마의 억척과 퍼스트레이디의 기품을 겸비하셨어 >.<
3828 2017-07-21 16:42:28 1
휴가 다녀왔는데 신문이.. [새창]
2017/07/21 11:32:53
크으!!
일해라 경북도당!! ㅋㅋㅋ
3827 2017-07-21 13:44:29 3
[새창]
외않된데??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6 77 78 79 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