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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5 2017-07-24 19:21:52 1
일본의 빈집 대란. [새창]
2017/07/24 04:48:56
모타니 고스케상 은근 하정우씨 닮음....
그래서 서경석씨 첨 나왔을때도
닮은 일본인인가 한참 들여다봄......
3834 2017-07-24 17:29:45 0
설거지를 즐겁게 하는 꿀팁 공유합니다!!!! [새창]
2017/07/23 20:20:16
비슷한 분들 많으시네옄ㅋㅋㅋ

저도 가끔 팟캐스트나 라디오 (요즘은 김총수 뉴스공장) 들으며 할때도 있고

지인~~짜 설거지 하기 귀찮을땐, 운동할때 스팀팩(?)용으로 듣는 씐나는곡 들으며 슬슬 시동을 겁니다 ㅋㅋ
약간 흥분이 되었다 싶으면 그때부터 바바박~
3833 2017-07-24 17:20:38 16
미혼이신분들, 결혼이란 제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새창]
2017/07/24 16:31:52
나이든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 대부분 화두가 정해져 있어요.
내 아들 어디 나와서 어디 다녀, 얼마 벌어!
내 딸 어디 나와서 어디 다니는 남자한테 시집갔는데 그남자 얼마 벌어!
오로지 그것밖에 없는 인생들..
내가 취미로 뭘 하는데, 요즘 뭘 읽고 있는데 뭐가 재미있어, 난 뭐를 좋아해, 이런 자기 인생은 없고
그저 뭔가 업적을 달성했다는걸 내세우고싶고, 남들은 뭘 이뤘나 비교하고싶어할 뿐이죠.

근데 요즘 젊은 부모들도 크게 다른것같지 않아서 씁쓸해요..
우리 애 성적이 어떻고, 어디 들어갔고 어디 나왔고 어디 다니고..

이런 사회에서 키울 자신이 없어서 결혼 포기하고 혼자 살고있어요.
그런데 나이들수록 후회도 되고 서글퍼지기도 하네요. 제가 아이를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3832 2017-07-24 17:00:08 38
나이차이 글 이제 그만 하시죠? [새창]
2017/07/24 15:39:49
30대 중후반 미혼남성인데요.
이번 나이차 논란 글 러쉬 보니까, 맘충 표현 너무 불편하고 상처된다는 어머니들 심정 이해가 되더라구요.

물론 원래 취지가 뭐였는진 당연히 알고, 이해해요.
나이 많은 남성들이 지위나 돈 뭐 이따위것들 믿고, 혹은 없으면서도 그저 나이어린 여자한테 들이대고 더럽게 추근대는게 싫다 이거 아닙니까.

근데요. 그런 더러운 놈들 많은거 저도 잘 아는데요.
그렇다고 '남자들이란 그저 나이먹어서도 어린여자 밝힌다'는 인식 자체가 소름끼치게 싫어요;
그런놈들이 하도 많아서, 그동안 쌓인것 많았던 여성분들 심정도 알겠고
제가 남자라서 다 이해는 못할지언정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점점 글들이 '나이많은 남자들'을 일반화해서 몰아가고 있다구요.

마찬가지잖아요. 개념없는 부모들이 많다고 해서 맘충 맘충 거리면 일반 선량한 엄마들까지 상처받는거랑요.
3831 2017-07-21 20:13:48 3
[새창]
보라카이 갔을때 콘돔에 폰이랑 지갑 다 넣고 묶어서 손목에 끈 묶어서 동동띄워놓고 물놀이했습죠 헤헷
3830 2017-07-21 17:36:49 8
김정숙 여사님 손가락 다치셨는대도 자원봉사 하러 가신거네요 ㅜㅜ [새창]
2017/07/21 15:55:11
으앙 ㅠㅠ
이 뒷모습 너무 멋지셔서 이 짤 저장해놨거든여
힘들때 꺼내보는 기분좋아지는사진 폴더에요..
근데 이제 다시 보니까 왼손의 밴딩이 보이네요..
설거지 사진에서는 그냥 뭐가 묻은건가 했었는데..ㅠ
진심 울컥하네요.. 정숙씨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진정 '이니'를 소유해 마땅하신 분!!
3829 2017-07-21 16:44:45 30
[새창]
진짜 엄마같으시다..
정숙씨는 야무진 엄마의 억척과 퍼스트레이디의 기품을 겸비하셨어 >.<
3828 2017-07-21 16:42:28 1
휴가 다녀왔는데 신문이.. [새창]
2017/07/21 11:32:53
크으!!
일해라 경북도당!! ㅋㅋㅋ
3827 2017-07-21 13:44:29 3
[새창]
외않된데??
3826 2017-07-21 13:41:43 0
[새창]
평소 뒷처리를 제재로 하세요!?
3825 2017-07-20 23:48:26 0
(장문 주의) 어르신들의 비행기 예절 [새창]
2017/07/20 16:27:04
저도 이런일 몇번 당해보고나서부터는
일단 비행기 타는 순간부터 한국인 아닌척 합니다.
3824 2017-07-20 11:40:31 15
[새창]
밥냄새에서 느껴지는 응아냄새... 하니 생각나네요 ㅋㅋ
이거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식욕억제제랑 같이 처방받았던 칼로리 흡수 차단 약이 있었어요
이름은 잘 기억안나지만.. 한알 먹으면 몇시간동안 섭취하는 음식 중 칼로리의 30%가 그대로 배설된다고..
근데 배변이 곤란할수 있으니 외부에선 복용하지말고 집에서만 먹으라 하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다이어트한다고 참다가 오랜만에 동생이랑 치킨 시켜먹으면서 이걸 한알 먹어봤는데
두어시간 뒤에 참을수없는 설사가 느껴짐요...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앉았는데.. 아직 응아가 나온건 아닌데 뭔가 엉덩이를 타고 주르륵 흐르는 느낌에
거울을 보니... 흡사 치킨오일같은 색의 액체가 주르륵 나오고 있던.......
냄새도 딱 양념치킨냄새였어요..........
이후로 양념치킨을 잘 먹지 않습니다...........
3823 2017-07-20 11:36:46 1
다까끼 오늘 발송합니다. [새창]
2017/07/20 08:45:46
메일 드렸습니다!! >.<
3822 2017-07-20 00:17:43 2
보통 본인 차안에 [새창]
2017/07/18 22:12:21
20대때 친구놈 차에 장난으로 콘돔 놓고 내렸다가
그녀석 엄마한테 뒤지게 혼났던 일이...
ㅈㄱ아 미안하다...
3821 2017-07-18 15:01:03 9
코요태 신지가 21살 김종민이 23살이었던 시절jpg [새창]
2017/07/17 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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