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895 2017-08-29 15:16:46 4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셨습니까.jpg [새창]
2017/08/28 22:28:36
진짜 적폐는
이명박근혜 측근, 잔당들보다
바로 저런 "선량하고 평범한" 국민들이죠.
3894 2017-08-29 15:12:49 13
논란중인 아파트 공고문 [새창]
2017/08/29 07:17:37
댓글들이 진심 발암이네요.
이해안된다, 마음아프다, 안타깝다 하시는분들 대부분이
'가엾은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준다'와 '이웃에게 민폐가 된다'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능력이 없나봐요.

난 그저 동물들이 가여워서 밥을 주고 있을 뿐인데
왜들 타박인지 억울하고 듣기 싫고 답답하죠? 지능 문제입니다 지능.

누가 밥 주지 말랍니까. 저도 고양이 좋아합니다.
근데 밥 주려면 진짜 야생고양이들이 살수있게, 산책로같은데서 피딩스팟 마련해놓고 찾아가서 주셔야지
아파트단지나 주택가같은데서 주면, 다른동네 고양이들까지 다 그쪽으로 몰려든단 말입니다.
그 먹이만 얌전히 먹고 돌아가는게 아니라, 그동네 길고양이화 돼서 쓰레기봉투 다 찢어놓고 밤새 울어대서
그 고양이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받게 만드는 짓이에요 결과적으로.

가엾은 동물을 동정하는 감정은 마냥 숭고하고 아름다운것같죠?
그냥 본인들 욕심이잖아요.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싶은.
3893 2017-08-29 10:22:12 5
박주민의원 페북,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의 의미 재조명 [새창]
2017/08/29 02:21:05
광우뻥 선동 타령하는 애들은 정말 상종하고싶지 않더군요
3892 2017-08-28 12:10:52 1
애정결핍의 극단적인 양상 -뮌하우젠 증후군- [새창]
2017/08/28 00:03:50
저돜ㅋㅋ 어릴때 저책 엄청 좋아했는데..ㅋㅋㅋ
3891 2017-08-27 22:26:04 6
애슐리 당분간 가지 않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새창]
2017/08/26 18:55:43
애슐리는 런치 만원에 치킨먹으러 가는곳이라 별 기대를...
프리미엄?은 정말로 먹을게 없더군여 ㅋㅋ

최근 자연별곡이란데도 가봤는데 진짜 먹을거 없던..
왜 그돈내고 치킨과 삼겹살만 먹어야 하는지...

여기저기 다 창렬해져가는군여..
3890 2017-08-27 17:47:27 0
[범죄실화] 알파벳 살인사건 <BGM> [새창]
2017/08/26 17:36:29
24601??
3889 2017-08-27 04:56:32 18
헬스장 pt 강요 좀 안했으면.. 사람 아주 거지가 된 기분이에요ㅠㅠ [새창]
2017/08/25 09:36:44
운영 방식 자체가 그래요
어떤 헬스장 다니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싼맛에, 이벤트기간에 1년 등록하면 월2~3만원꼴인데도 다녀봤거든요
이런데가 좋은게, 싼맛에 다들 등록해놓고 한달쯤 나오다 안나옴요 ㅋㅋ
대신 사람들 좀 줄었다 싶으면 또 이벤트해서 사람들 채우는 식이라 주기적으로 북적대지만ㅋㅋ

이렇게 싸게 모집하고 운영하니 트레이너 월급 줄돈이 없죠
진짜 말도 안되는 기본급에 나머지는 PT 영업해서 충당하게 만드니
애들이 기를쓰고 PT강요들을 하죠

PT전문 트레이너가 항상 거의 7~8명씩 상주하고 있는데
진짜 주말이나 평일 퇴근시간후 제외하곤 회원보다 트레이너가 더 많음ㅋㅋㅋ

그런데 다른 정상적인 헬스장처럼 기본 운동지도해주는 트레이너는 없고
기구 사용법 물어보려고 말 걸면, 아니 애초에 눈만 마추치면 결국 대화의 결론은 PT받으랔ㅋㅋ

동생이 결국 PT 두어달 받으면서 트레이너랑 친해졌는데, 사정 들으니 진짜 장난 아니더라구요
트레이너 일하려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자취하는데 기본급으론 월세 생활비도 빠듯...
수당도 수당이지만 원장의 압박도 심각하답니다.
왜 그렇게 무능하냐 PT모집을 못하면 때려치고 고향 내려가야지 이런소리 항상 듣고..

아, 상호는 ㅅㅁㅇ휘트니스였는데, 딱 그시대 정신에 적절한 운영철학이다 싶더군여 ㅋㅋ
3888 2017-08-26 09:33:01 20
방금 마트에서 충격적인거봤어요 ㅋㅋㅋㅋ [새창]
2017/08/25 18:47:18
마트에서도 그짓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제가 재래시장 반찬가게 안가는 이유가
거기 오는 할머니들마다 손으로 뒤적뒤적해서 그 손가락 쪽쪽 빨고
그 손가락으로 또 뒤적뒤적해서 쪽쪽빨고.... 더러워서 진짜 ㅠㅠ
3886 2017-08-24 21:51:33 6
엄마가 자존감 도둑이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7/08/24 00:12:41
남이 뚱뚱하건 말건 왜 참견 못해 안달인 사람이
이나라엔 이렇게나 유난히 많을까요?
그냥 자기 눈에 거슬리니까, 험담해서 기분푸는 용도로 한마디씩 내뱉는 주제에
무척 걱정하고 생각해줘서 해주는 말이라는 둥 포장까지 하는걸 보면 참 역겹습니다.

그러면서 '자극을 줘야 한다'는 합리화까지 해요. 진짜 미친사람들같아요.

성적 나쁜 아이에게 '넌 왜 그렇게 공부를 못히냐 머리가 나빠서 그러냐 공부를 안하는거냐'하고
자극 주면 갑자기 성적이 쭉쭉 오르던가요?
연봉이 낮거나 수입이 적은 자영업자에게 '너는 왜그리 무능하냐'고 말하면 아주 막 자극받아서 연봉이 쑥쑥 올라가나요?
키 작으니 루저라고 자극하면 갑자기 성장판이 열리면서 키가 무럭무럭 자라던가요?

이런 글에조차 비아냥대는 댓글 달리는거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왜들 저러고 사는지..
3885 2017-08-24 21:45:49 1
엄마가 자존감 도둑이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7/08/24 00:12:41
자존감은 둘째치고 지능 많이 깎아드신듯
3884 2017-08-24 14:18:34 19
엄마가 자존감 도둑이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7/08/24 00:12:41
부모니까 자식에게 함부로 해도 된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죠...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작년에 만났던 여자애가 메갈에 살짝 물들뻔했던데
걔가 여혐 타령하길래 그랬죠.

네 주변에서 가장 심각한 여혐이 누구냐? 네 친엄마 아니니?
"그렇게 살이 쪄서 어떻게 시집갈래 이 괴물같은 년아"라고 말하는
너희 친엄마 말이야...
3883 2017-08-20 04:12:26 10
이희호 여사 “내 남자는 내가 살린다” [새창]
2017/08/19 17:53:39
김대중대통령님도 정말 로맨티스트이시죠..
옥중에서 편지 쓰셨던것들 모아서 책으로 나왔었는데
교도소 마당에 핀 꽃들 보면서 당신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내용들 나와요.. 짱멋지심...+.+
3882 2017-08-18 18:45:12 1
마을버스 자리 비키라는 할머니 [새창]
2017/08/12 23:01:31
저도 이게 정말 멍청한 제도라 생각해요
왜 이중으로 하는건지
노약자석도 노인석으로 착각하고 당연한 권리로 여기면서
일반석에서도 자리 내놓으라고 주장하고..
3881 2017-08-18 16:16:01 0
약 후방,인외) 우렁각시.manhwa [새창]
2017/08/18 10:30:01
48시간 가능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6 77 78 79 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