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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5 2017-09-07 02:16:21 0
[새창]
위그든 아저씨 : 헤헤.. 코쓱...
3914 2017-09-07 02:10:46 2
코X트코 직원 넋두리2 [새창]
2017/09/06 14:17:23
글쎄요.. 저렇게 아무데나 버리거나 매대에 쑤셔박고 간 사람들이
처음부터 "아무데나 버려야지!" 작정하고 들고 다녔을까요?
설마요.
그냥 들고 다니면서 먹다가, 막상 다 먹고나니 귀찮아지니까 아무데나 버린거에요.

얼마전에 오유에서 비슷한 얘기 있었죠..
계산도 하기 전에 뜯고 먹는 사람들요.
그사람들도 처음엔 그냥 "어차피 계산할거니까"하는 마음으로 먹었겠죠.
그러나 그들 중 상당수가, 쇼핑하는중에 다 먹거나 마시고 나서
막상 빈 껍데기만 남게 되면,
내 손의 '쓰레기'를 계산하기는 싫다는 생각이 들고
마찬가지로 아무데나 쑤셔박고 가요.
3913 2017-09-07 01:52:57 0
오늘자 영업왕 문재인.jpg [새창]
2017/09/06 18:44:36
어 이거 혹시 용접 업계에도 청신호인건가요?

작년에 조선업계 폭망하면서
아직도 거제 울산 조선소에 신규 채용은 하지만 (워크넷같은데보면 월 3~400이라는 뻥이 수두룩)
막상 가보면 서너달씩 임금 못받고 일만하다 돌아온다고들 하는데
밀린 임금 못줘서 자살한 책임자들 얘기도 있었고요

유조선 15척이면 수주량이 얼마나 될런지...@.@
3912 2017-09-07 01:41:33 2
3대 RPG 증후군.jpg [새창]
2017/09/06 16:09:34
전략시뮬도 그래요...

코에이 삼국지 전 지역 내정치 풀 만들지 않으면 천하통일(엔딩) 못하는...
3911 2017-09-07 00:50:28 18
코X트코 직원 넋두리2 [새창]
2017/09/06 14:17:23
저 위에 '원래 치우는놈 따로 있다', '그러라고 있는 환경미화원 아니냐'는 식으로 댓글 다는 사람들 보니까
얼마전에 오유에서 봤던 말이 생각나네요

하도 갑질이 당연한 사회가 되다보니까, 부당하다는 문제의식은 느끼지도 못하고
그저 자기도 기회만 되면 한번 갑질 해보려고,
그동안 당하고 산것 남한테 풀어보려고 안달나있는 사람들 천지라고...
3910 2017-09-07 00:44:07 10
코X트코 직원 넋두리2 [새창]
2017/09/06 14:17:23
이마트 알바하는데요.
시식코너야 뭐 판촉 목적으로 직원들이 부스 놓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는게 목적이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제발 좀 그 앞에서 먹고 버리고 이동했으면 좋겠어요

그 쪼끄만 소주잔사이즈 종이컵에 담은 음료며 음식을 쩝쩝 어적어적 처먹으면서
쿨내나게 활보하는게 무슨 테이크아웃 커피 잔 손에 들고 런웨이 워킹하는줄 아나봐요 ㅋㅋㅋ

그리고 제발 처먹었으면 제자리에 좀 버리든가요

카트에 혹은 직원용(매대 진열용 상품 옮기는) 카트에 던지고 가는건 차라리 양반이에요
왜 매대 틈새에 짱박고 가는지...

이런데 함부로 버리고 가면, 치워야 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모르는걸까요?
그정도 지능이 안돼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저 위에 댓글처럼
'나는 돈내고 쇼핑하는 고객님이고, 이따위로 막 버리고 가도 돈받고 치우는 놈들(직원)이 있으니까'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는걸까요?

심지어 며칠전에는요
다 먹지도 않고 반쯤 남긴 음료를 높은 매대에 올려놓고가서
무심코 그거 치우려고 꺼내던 아주머니가 남은 음료수 다 덮어쓰셨대요.... 하.. 진짜
3909 2017-09-07 00:14:36 0
[새창]
불쾌하라고 쓴 댓글 맞습니다.

정치는 입법,행정일을 잘 할수 있는 능력과,
그에 걸맞는 철학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거지
무슨 어른 타령...

한국은 당신같은 사람이 망쳐놓은거에요.
3908 2017-09-06 02:32:12 12
[새창]
바둑계 얘긴가? 아 그런가? 하며 읽다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정치는 기본적으로 '어른'이 하는 겁니다."

이 개소리 보고 그냥 내렸어요
3907 2017-09-06 02:01:06 7
연애 때 상대가 결혼 후 어떤 성격으로 변할지 궁금하다면 [새창]
2017/09/05 15:22:53
사실 지극히 당연한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죠
연애중이라는 콩깍지가 벗겨지고 나면 가족이 되는거고
사람의 본모습은 가장 가깝고 편한 사람에게 나오는거고

근데 사람마다 가정사가 있는거고, 예외가 있는건데
뻔한얘기 굳이 글로 쓰려고 살붙이다보니 실수하신거고

원론에는 저도 동의해요
그런데 저도 그런 케이스죠. 동생이랑은 정말 살갑고 가깝습니다.
지금은 친형처럼 지내는 외국인 형이 초면에 '니들 게이커플인줄'이라고 할정도로요 ㅋㅋ
그런데 아버지랑은 말도 안하고 지냅니다
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도, 병중엔 극진히 간호했기에 후회없다 생각하지만
역시 전에는 연락도 없이 지냈고요

말마따나 댓글에 억울해하며 대댓글 달고다니는 바람에 더 밉상 되신거 같네요
3906 2017-09-05 18:41:22 6
정말 채소가격이 엄청 올랐어요....ㅠㅠ [새창]
2017/09/04 19:31:30
이게 무슨 재앙이죠 ㅠㅠ
바로 지난주에, 그것도 행사긴 했지만 양배추 한통에 1500원 하길래 3통 사다가 삶아먹었는데
어제 보니까 한통에 4500원... ㄷㄷㄷ
건강한 식단으로 바꿔보려고 했는데 ㅠ 눈물을 머금고 다시 라면 사온 자취생 1인 ㅠㅠ
3905 2017-09-04 23:30:21 3
[새창]
심지어 지금도 있습니다. 현재 구직중인데
자사 이력서 양식 요구하는 기업들 보면
부모님 학력 기재하는란이 당당히 있어요 ㅋㅋ
3903 2017-09-04 03:53:48 2
망했어요.. 얼굴에 거의 부황자국 [새창]
2017/09/04 01:31:45
알라라크님? 다음 라크쉬르는 언제인가요?
3902 2017-09-02 11:28:47 67
[새창]
2012년 4월 16일 김용민 후보 지지 동영상이 올라온 후, 그가 지난 2002년 경에 딴지일보의 '시사대담' 에서 "80여명의 창녀들이 경찰에 인권 관련 고소를 하고 전세 버스를 나눠 타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러 갔다"며 "창녀들이 전세 버스에 나눠 탄 것은 옛날 정신대 이후 최초일 것", "버스 기사 아저씨 꼴렸을 것" 등 위안부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위안부 희생자를 창녀로 모는 발언을 한 것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김구라는 문제가 된 직후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하고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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