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940 2017-09-17 00:20:35 1
다한증 수술 리얼 후기. 상당히 길어요. [새창]
2017/09/16 16:09:52
상담 받게 되시면 상담 후기라도 부탁드려요 ㅠ_ㅠ

얼굴, 등 땀으로 고생중인 1인...ㅠ.ㅠ
3939 2017-09-16 18:48:24 62
[새창]
저도 딱 이느낌이죠. 예전에 안양인가 어디 번화가에서
인테리어가 고급진 카페에 들어갔는데
여성분이 카모마일 티를 주문하자
보는앞에서 립튼사의 카모마일 티백 곽을 열고
한개를 꺼내서 바로 컵에 넣고 뜨거운물 부어서 주던...
보자마자 실소했었네요 ㅋㅋ
3938 2017-09-16 04:38:56 2
남녀 샤워 후 수건의 차이.jpg [새창]
2017/09/15 16:20:51
발등은요?? ㄷㄷ
3937 2017-09-15 22:30:13 9
오버액션토끼 작가 트위터 공식계정에 전범기 문양 게시 ㄷㄷ [새창]
2017/09/15 10:00:53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한국군이 베트남에서 무슨짓 했는지 학교에서 안가르치니까 대부분 모르잖아요
정말로 몰랐다가 지적받고 저 작가분도 굉장히 충격받았을거라는데 한표.

심지어 한국에서도 공식문양으로 쓰는걸요.
우리집앞 초등학교 로고입니다. ㅋㅋ
3936 2017-09-15 14:08:02 6
브라질의 1대10 소개팅 [새창]
2017/09/15 12:21:56
저 중에 여자가 누굽니꽈~~~~
3935 2017-09-14 18:40:55 0
[새창]


3934 2017-09-14 18:04:32 0
[새창]
각궁 : 까꿍!!
3932 2017-09-13 21:01:28 6
[새창]
재미있는 문화차이죠 ㅋㅋ

한국은 밥그릇을 놓고 먹고,
중국과 일본은 손에 들고 먹죠

한국에선 중국인과 일본인이 밥그릇 들고 먹는걸 '거지'같다 하고
그들은 또 한국인들이 밥그릇 바닥에 놓고 먹는걸 '개밥'같다고 하는 ㅋㅋ

근데 저도 국물 없을땐 숟가락 잘 안쓰고 젓가락만으로 밥 먹어 버릇해서
보통 손에 밥그릇 들고 먹습니다.
20대까진 주변에서 뭐라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30대 접어들고나니 시비거는 사람이 안보이네요 ㅋㅋ 내가 편한대로 하겠다는데 뭐 ㅋ
3931 2017-09-13 07:51:44 126
비행기 노답 뒷좌석 참교육썰 [약탄산] [새창]
2017/09/12 19:39:40
madam 또는 ma'am 은
남성에게 사용하는 sir 과 같은 경칭입니다.

마담 하면 다방, 술집 떠오르는 문화가 부끄러운거죠.
3930 2017-09-12 03:14:17 9
[푸드트럭]백종원 대표님이 해주신거니깐 맛없어도 제탓은 아니에요 .jpg [새창]
2017/09/11 14:41:53
저도 방금 보고왔는데 차오루 엄청 기특하네요 ㅎㅎ 중국 연수까지 다녀옴 ㅋ
3929 2017-09-11 23:44:13 6
[푸드트럭]백종원 대표님이 해주신거니깐 맛없어도 제탓은 아니에요 .jpg [새창]
2017/09/11 14:41:53
불고기 샌드위치로 바꾸신 그분도 ㅎㅎ 한참 고집부린건 편집됐다지만
그래도 조언 착실하게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아보였어요 ㅋㅋㅋ
애착 많은 떡갈비는 나중에 본인 레스토랑 차리면 그때 다시 선보여도 좋을듯 ^^
3928 2017-09-11 23:36:34 21
[푸드트럭]백종원 대표님이 해주신거니깐 맛없어도 제탓은 아니에요 .jpg [새창]
2017/09/11 14:41:53
저도 눈물많던 핫도그 아저씨 보면서 찡했어요 ㅠㅠ
백쌤 아이디어로 청양고추를 반죽에 넣어보면서 '사장님 원하시던 맛 이거 아니냐' 할때
한입 먹어보자마자 반응이 넘나 솔직하시고 순수하신것 ㅠ.ㅠ

글고 전 와플 총각도 귀엽던데 ㅎㅎ
제2의 백종원이 되겠다 머 이런건 제작진의 워딩 아니었을까 싶지만서도
지도받을때 보니까 옆에서 엄청 존경하는 티가 다 나더라구요...

저도 한때 저렇게 존경하는 선배 등짝만 보며 신나게 일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싶어서 뭉클하던 ㅠ.ㅠ
3927 2017-09-10 14:36:17 1
도..도와주세요.. [새창]
2017/09/09 13:57:51
소희님? 소희님?
3926 2017-09-10 14:34:33 7
제목이 특이한 일본 개봉영화 [새창]
2017/09/09 17:28:31
해와 하늘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이 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친일 군부독재 앞잡이 서정주의 '문둥이'(1936년)라는 시입니다. 일본만 그랬던건 아니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 72 73 74 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