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931 2017-09-13 07:51:44 126
비행기 노답 뒷좌석 참교육썰 [약탄산] [새창]
2017/09/12 19:39:40
madam 또는 ma'am 은
남성에게 사용하는 sir 과 같은 경칭입니다.

마담 하면 다방, 술집 떠오르는 문화가 부끄러운거죠.
3930 2017-09-12 03:14:17 9
[푸드트럭]백종원 대표님이 해주신거니깐 맛없어도 제탓은 아니에요 .jpg [새창]
2017/09/11 14:41:53
저도 방금 보고왔는데 차오루 엄청 기특하네요 ㅎㅎ 중국 연수까지 다녀옴 ㅋ
3929 2017-09-11 23:44:13 6
[푸드트럭]백종원 대표님이 해주신거니깐 맛없어도 제탓은 아니에요 .jpg [새창]
2017/09/11 14:41:53
불고기 샌드위치로 바꾸신 그분도 ㅎㅎ 한참 고집부린건 편집됐다지만
그래도 조언 착실하게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아보였어요 ㅋㅋㅋ
애착 많은 떡갈비는 나중에 본인 레스토랑 차리면 그때 다시 선보여도 좋을듯 ^^
3928 2017-09-11 23:36:34 21
[푸드트럭]백종원 대표님이 해주신거니깐 맛없어도 제탓은 아니에요 .jpg [새창]
2017/09/11 14:41:53
저도 눈물많던 핫도그 아저씨 보면서 찡했어요 ㅠㅠ
백쌤 아이디어로 청양고추를 반죽에 넣어보면서 '사장님 원하시던 맛 이거 아니냐' 할때
한입 먹어보자마자 반응이 넘나 솔직하시고 순수하신것 ㅠ.ㅠ

글고 전 와플 총각도 귀엽던데 ㅎㅎ
제2의 백종원이 되겠다 머 이런건 제작진의 워딩 아니었을까 싶지만서도
지도받을때 보니까 옆에서 엄청 존경하는 티가 다 나더라구요...

저도 한때 저렇게 존경하는 선배 등짝만 보며 신나게 일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싶어서 뭉클하던 ㅠ.ㅠ
3927 2017-09-10 14:36:17 1
도..도와주세요.. [새창]
2017/09/09 13:57:51
소희님? 소희님?
3926 2017-09-10 14:34:33 7
제목이 특이한 일본 개봉영화 [새창]
2017/09/09 17:28:31
해와 하늘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이 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친일 군부독재 앞잡이 서정주의 '문둥이'(1936년)라는 시입니다. 일본만 그랬던건 아니죠.
3924 2017-09-10 14:27:30 10
험한 미국의 야근.jpg [새창]
2017/09/10 01:19:23
재작년인가 나온 마이클무어감독 영화 '다음 침공은 어디'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오죠
모르시는분들은 한번 찾아보세요 다큐영화치곤 제법 재미도 있어요
물론 마이클무어 감독이 극적효과를 위해 지나치게 극단적 사례만 조명하는 면도 있긴하지만 ㅋㅋ

윗댓님들 말마따나 유럽쪽 기업문화는 정말 다르죠
퇴근전 여유있게 업무 마무리시간은 물론이고
심지어 점심시간도 2시간씩...
그냥 차 몰고 집에 가서 직접 요리해서 차려먹고 후식 티타임 즐기고 설렁설렁 돌아옴 ㅋㅋ

두카티 오토바이 공장을 비롯한 여러 회사 사장들이 모여앉아서 인터뷰 하는데
경영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충분히 쉬게 해줘야 능률이 좋다'

물론 포인트는 이거죠.. 감독이 한 노동자에게 '비결이 뭐냐'고 묻습니다.
그의 대답은 "우리도 이렇게 되기까지 수십년, 해고당하고 구속되면서 싸워서 쟁취한 사회입니다"라고...
3922 2017-09-10 14:07:48 11
일본판 설국열차에 이은 시베리아 횡단열차 3등칸 풍경 [새창]
2017/09/09 23:36:55
사실 저 철도노선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ㅠ.ㅠ
2002년 노사모 회원이었는데요..
저 유라시아 횡단 철도 얘기는 15년전부터 있던얘기에요...
(그전에도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참여정부 다음 정부가 이명박근혜가 아니라 잘만 계승해줬어도...

그땐 제가 30대 되기전에 부산에서 기차 타고 포르투갈 리스본 갈수있을줄 알았는데...ㅠㅠ
3921 2017-09-10 00:07:10 1
싸이월드 흑역사ㄷㄷㄷ 손발주의ㅋㅋ [새창]
2017/09/09 12:36:00


3920 2017-09-09 23:44:09 1
[새창]
정청 : 중구가 시키드나
3919 2017-09-08 16:23:14 16
오랫만에 작은 고모랑 통화하고 생각난 기억.. [새창]
2017/09/08 11:50:03
차단에서 핵사이다네요 ㅋㅋ
3918 2017-09-08 15:33:27 9
[새창]
저도 여기에 딱 동의합니다.

초반부 읽어보면, 스스로 씀씀이가 헤퍼지거나 돈생겼다고 흥청망청하지 않았다고
난 변하지 않았어! 라 생각하시는것 같지만
후반부 충고조의 내용들 보면, 아 갑자기 생긴 돈이 사람을 이렇게 바꾸는구나 하는게 느껴져요.
3917 2017-09-07 23:28:09 8
작가별 폭발음 묘사 [새창]
2017/09/07 15:46:20
창 밖에서 폭발음이 들려왔다.
나는 사정하였다.
- 하루키 -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1 72 73 74 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