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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8 2013-04-04 11:09:48 0
통곡의 벽 제작(?)중!! [새창]
2013/04/04 07:41:03
통곡의 벽이라고 만드는것도 울면서 해야하는거군요
2137 2013-04-04 11:05:06 0
청와대, "기사에 '관계자' 표현 쓰지 말아 달라" [새창]
2013/04/04 10:39:54
관계자가 아니라 장본인으로 쓰면 되겠군!
2136 2013-04-04 11:04:20 12
김정은이 집권한 이후 북한이 자꾸 도발하는 이유 정리 [새창]
2013/04/04 10:23:04
더 빡이 차오르는 건 우리가 불곰이랑 팬더랑 독수리랑 사이좋게 손에 손잡고 하하호호 무드가 진행되던 시즌이 있었는데 어떤 멍청한 놈이 그걸 리셋시키면서 '오오 난 친한 거 싫어 이건 잃어버렸어 그러니 예전으로 돌아가야해!'라고 주장했었던 거죠. 까고 말해서 불곰이랑 팬더랑 그때 하하호호만 제대로 이어갔으면 지금 부카니스탄은 '아 씨... 아 씨.... 아아 씨... 아, 씨풋 항복!'마인드로 나갔을지도 모르죠. 근데 씨 존나 팬더랑 불곰이랑 사이가 냉랭해지는거 노려서 차고 들어오잖아요?

이건 씨 부르마불에서 황금열쇠 뽑을 타임이 돌아왔는데 '너 무인도!'를 뽑은거나 마찬가지에요. 이젠 우리는 외교적인 능력이 그야말로 고립된거나 마찬가지에요. 까고 말해서 지금 3강들은 하나같이 우리들은 '없다 치고' 흐름을 주도하잖아요. 우리 땅동네서 벌어지는 일인데. 우리껀데 그거!
2135 2013-04-04 10:50:20 14
김정은이 집권한 이후 북한이 자꾸 도발하는 이유 정리 [새창]
2013/04/04 10:23:04
씨, 이런 아슬아슬한 상황에선 최소한 위에서 일을 좀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도 후달려서 환장할 판인데 경험도 없는 초짜를 갖다 대통령을 시키고 앉아있으니 우리나라는 망했어요. 글러먹었어. 그냥 향후 수십 년의 동북아 파워게임의 판도를 결정지을 빅판에 참석할 기회를 우리 손으로 싸그리 날려버린거임.

제가 미빠스럽게 굴었던 주제에 이렇게 울화통을 터뜨리는 게 이상할지도 모르시겠져? 하지만 냉정하게 따지면 우리는 이 흐름에서 '미국을 등에 업고' 최대한 단물을 빼먹고 흐름을 우리에게 틀어야 한다는 거죠. '미국쪽'으로 흐름이 틀어질 조짐이 있다면 거기에 끼여서

'아저씨! 내꺼도 줘요! 달라고! 이씨, 50년동안 같이 해먹었으면서 왜 안줘! 줘! 줘어어!'

를 하는 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인데, 지금은 '

어, 아저씨... 갖고가? 그래, 갖고가.... 응, 괜찮아. 으,응... 난 뭐 잘 모르니까 아저씨가 하라는대로 할게....'

밖에 못해요. 씨, 현실적으로나 미래지향적으로나 우리는 미국이랑 존나 친하게 지내야 하는 건 사실이고 변함이 없어야 해요. 근데 그 친하게 지내는 게 '친하게 지내면서 받아먹을 거 받아먹으면서 땡깡부리면서 줄 생각 없는 것도 손아귀에서 뺏아가면서 헤헤 웃는다'로 나가야지, '멍청멍청하게 헤헤거리면서 내 손에 쥐여질 것도 못받은 상태로 웃기만 한다'는 아니란 말이죠. 이 멍청이들아! 우리가 저 코쟁이 아저씨들 옆에 없으면 테이블 빼고 다리 네 개 달린건 다 뱃속에 쳐넣는 아귀들이랑 보드카로 숨쉬는 놈들한테 쳐맞는다는 건 왜 몰라!
2134 2013-04-04 10:37:03 16
김정은이 집권한 이후 북한이 자꾸 도발하는 이유 정리 [새창]
2013/04/04 10:23:04
미국이 거기에 맞받아쳐서 강하게 나오는 것도 기싸움이죠. 아니, 정확히는 '북한 뒤에'있는 것들을 본 싸움이에요. B2가 뜬 이유 중에 하나가 그거이기도 할 겁니다.

'내가 지금 니들때문에 이러는 것 같냐? 착각하지마라.'

슬프게도 현 정권으로선 이런 파워게임에 끼어들 명분도 없고, 설득력도 없는데다, 힘도 없습니다. 그냥 씨 대통령 잘못 뽑아서 이 가장 아슬아슬한데다 중요한 순간에 한 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거지같은 상황이 된거에요. 제기랄.
2133 2013-04-04 10:28:01 7
한국에서 포착된 B-2 폭격기 저공비행 ㅎㄷㄷ. . 위엄쩌네요 [새창]
2013/04/04 08:38:16
무기팔이의 제스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B2는 찍어내는 애들이 팔고 싶어도 미국 국회에서 '팔지마! 개새야 팔지마! 팔 생각도 하지 말고 영원히 팔 생각 했다간 니들이 뒤진다'급 물건 중 하나입니다. 물논 미쳐서 약빨고 팔았다 쳐도, 저걸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 건 '미국의 가상적국'밖에 없지요. 비싸고, 유지비는 오라지게 비싸고, 전술적 가치는 오라지게 높은데다, 저걸 운용하기 위한 보안수준은 토나올 정도거든여. 그냥 저건 미국밖에 못가지니는 물건입니다. 팔지도 않고, 떠안으면 함부로 띄울 수도 없는 그런 물건임.
2132 2013-04-04 10:25:30 2
한국에서 포착된 B-2 폭격기 저공비행 ㅎㄷㄷ. . 위엄쩌네요 [새창]
2013/04/04 08:38:16
다른 의미로 해석하자면, '핵 하나 추가된 거 가지고 그렇게 좋아할 거 없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쌀국이 가진 수많은 핵딜리버리중에 하나가 저거거든요. 저게 들고 나르는 화물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화물이기도 하죠. 저게 떴다는 건 '여기에 뭐가 들었게 안들었~게??'라면서 이빨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핵을 실제로 싣고 있는지 여부는 펜타곤 안에 궁뎅짝 붙이신 어르신네들밖에 모르지만, '그게 더 무서운거죠'.

눈앞에서 '여기 핵이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지는 안알려주지만 여기에 그게 들어가는 건 니들도 알져?'라는 물건이 돌아댕기는건 그냥 '시작하면 부어버린다?'라는 의미로 해석할수도 있습니다. 물논 위에 말했다시피 미국 빡침 표현의 최상급에 해당하죠.
2131 2013-04-04 10:21:42 14
한국에서 포착된 B-2 폭격기 저공비행 ㅎㄷㄷ. . 위엄쩌네요 [새창]
2013/04/04 08:38:16
저걸 우리나라 '영공'에다 띄워주는 건 진짜 우리나라가 존나 특혜를 받는거라고 봅니다. 저게 동영상에 찍힐 정도로 낮고 느리게 난다는 것 자체가 미국산 무력시위 표현의 최상급인데다, 그냥 저건 발에 땅붙이는게 추락 빼면 자기네들 땅밖에 없는 물건이에요. 왜? 노출되는거 존나 싫어하는 물건이거든요. 그런 걸 동맹국 머리 위에 '대놓고' 띄워준다는 것 자체가 '야 씨 내가 이거 존나 귀하게 모셔두는건데 니들은 절대 우리 안 까는 존니스트 친한애들이니까 떨궈지면 존나 위험한 물건도 이렇게 니들 앞에 꺼내보여주는겨'라는 뜻도 있거든요.

B2가 뭐 그리 대단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우리나라가 미국식민지가 되냐 정도의 뜻으로 받아들이시는 분들 있는데, 저건 미국이 진짜 우리한테 존나 호의적이라는 상징이기도 합니다? 까고 말해서 B2가 저정도로 저공비행했던 나라 있나요? 노출 다 된 상태로? 격추당하려고? 그냥 저게 낮게 날아다니는 건 '다른 건 몰라도 이 나라는 우리 혈맹이다.'라는 뜻입니다. 정치적인 면으로 보자면 그런 속내도 포함시킨 비행인거죠.
2130 2013-04-04 10:11:33 0
루카스 아츠 망했네요 [새창]
2013/04/04 09:16:38
노오오오오오오오오!!!
2129 2013-04-04 09:37:15 1
빡치려고 했다가 안심되는 사진 [새창]
2013/04/04 08:19:40
드라군?
2128 2013-04-04 09:19:15 16
한국에서 포착된 B-2 폭격기 저공비행 ㅎㄷㄷ. . 위엄쩌네요 [새창]
2013/04/04 08:38:16
B2가 대놓고 날아댕긴다 = 미국이 지금 티는 안내고 있지만 존나 빡쳐오름이 극에 달하고 있다

저거 안뵈고 안들키게 날아댕기게 만든 외국인 고문의 결정체인데 그런걸 대놓고 드러내고 '나 지금 날아댕기고 있다?'라고 광고하는 것 자체가 천조국이 지금 얼마나 빡친 상태인지를 나태내는 증거입니다. 실제로 안에 들어가 있는 '화물'을 떨굴 작정이라면 저렇게 대놓고 드러내지도 않습죠....
2127 2013-04-03 18:28:44 0
도탄되었습니다 [새창]
2013/04/03 18:16:32
충각실패
2126 2013-04-03 17:37:42 18
큰집에서 제 간을 원합니다.nate [새창]
2013/04/03 17:21:16
내새끼가 중하면 남의새끼도 중한 줄 알아야지....
2125 2013-04-03 17:37:42 40
큰집에서 제 간을 원합니다.nate [새창]
2013/04/03 20:29:12
내새끼가 중하면 남의새끼도 중한 줄 알아야지....
2124 2013-04-03 17:16:21 14
[BGM]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새창]
2013/04/03 17:13:32
저 프로 가끔 보는데 성형도 성형이지만 참가자에게 '자신감'을 심어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외모지상주의에 쩔은 프로같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지만 저기 나오는 분들 중에는 실제로 '진짜 성형수술이 필요한 사람'들도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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