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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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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3-03-30 07:56:22 8
[익명]출생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새창]
2013/03/30 07:04:24
못되게구는 새엄마밑에서 엄마딸이랑 차별받으며 매일밤울며 20살까
지.컷는데요 십년이지난 지금도 꿈에나오면 머리끝까지 화가납니다. 왜
그러고 살았나 싶어요 입뻥끗 못해보고...
54 2013-03-23 03:21:16 0
생생정보통이 얼마나 허위방송인지 내가 당했던.ssul [새창]
2013/03/22 19:54:48
이거 본기억납니다 결론은 저런분이 아니라는건가요? 모르고 찍으신거에요?
52 2013-03-21 00:52:44 0
[익명]오유만 네시간째..... [새창]
2013/03/20 23:15:24
날이라도 따듯하면 좋으련만~ 늦었지만 생일추카드려여!!!
51 2013-03-20 22:00:49 2
아이 망치는 엄마의 무의식적 습관 50가지[BGM] [새창]
2013/03/20 21:24:50
우리는 일찍부터 니인생은 니꺼 라는 개념을 심어주고 시픈데.. 그런건 또 서운하다 할까 조심스럽네요. 원체 주위에서 부모들이 애한테 매달려 있는추세라... 그래도 니인생 니가 사는거고 엄만 끼어들지 않을게 하고싶은거 열심히하면서 잘 만들어봐 ~ 딸
50 2013-03-20 01:55:05 1
회사 베란다에서 밤하늘 보다가 눈물이 났다. [새창]
2013/03/20 01:20:36
결혼하면 효자 된다는게.괜한말은 아닌거 같아요ㅡ 가장의 무게에 대해 신랑과 얘길 나는적이 있는데 와이프도 좋지만 아들이 공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어요. 다들 결혼하고 애기낳고 키우며 철이 들어가나 봅니다. 아버님도 다 알고 계셨을거에요. 글쓴이분의 마음을요
49 2013-03-20 01:55:05 2
회사 베란다에서 밤하늘 보다가 눈물이 났다. [새창]
2013/03/20 03:43:37
결혼하면 효자 된다는게.괜한말은 아닌거 같아요ㅡ 가장의 무게에 대해 신랑과 얘길 나는적이 있는데 와이프도 좋지만 아들이 공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어요. 다들 결혼하고 애기낳고 키우며 철이 들어가나 봅니다. 아버님도 다 알고 계셨을거에요. 글쓴이분의 마음을요
47 2013-03-15 22:36:18 0
[익명]여자분들께 묻습니다. 친구가 남자로 보이게 되는 계기? [새창]
2013/03/15 20:31:47
기다려도 썸은.일지 않고 내가 너무 외로울때 이시끼라도 만나보까 외럽다 외롭다 외럽다!!!! 할때. 근데 그 콩깍지는 다음날도 금방 벗겨지던데.. ^^ 이런거 묻는거 아닌가..
41 2013-03-15 21:56:16 0
[새창]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폭력도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님은 약자니까요. 두분 사이가 악화될수록 님에게 더큰 상처가 갈수 있어요... 그게걱정되네요. 부모라고 다 울타리가 되어주질 못합니다. 정말 짐이다 싶은 부모님도 있죠.. 안정 될때까지 따로 살수 있음 좋을텐데.. 님 제가 뭐라 해결책은 못내드리겠어요. 다만 내인생은 내꺼잖아요. 날 힘들게 하는 부분은 과감히 내려놓으실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날 받아들여야 남친도 받아들일수 있는거에요. 가정이 그렇다고 행복한가정 못이루는거 아니에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힘내서 일어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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