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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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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3-03-05 23:55:21 0
[새창]
별을 보려면 달을 따야하는군요.... 아.
18 2013-03-05 23:13:38 0
혐주의)자괴감에 빠진분, 불행한분 보세요 [새창]
2013/03/05 02:03:09
멋지신 마인드에요.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아시네요. 배워갑니다 ~ 모쪼록 더이상 다치시는일은 없길 바라요. 건강하세여~
17 2013-03-05 23:06:19 3
마트에 남편 버리고 온 Ssul [새창]
2013/03/05 17:57:37
우리아빤 노량진에서 엄마 잠깐내린사이 집으로 궈궈. 오분쯤 달려 옆을보니 엄마가 없다라는 생각과 애초에 내가 결혼을 한것이 아닌가라는 이상한생각을 잠시 했다고... 그후 버스. 휴게소에서 두고 옴..... 엄마 ㅠㅠㅠㅠㅠ
16 2013-03-04 23:16:04 6
2013년 3월 4일 월요일 저녁식사 [새창]
2013/03/04 23:21:47
후라이에 곰팡.. 후추춧...아니에요
15 2013-03-04 23:16:04 1
2013년 3월 4일 월요일 저녁식사 [새창]
2013/03/04 23:11:35
후라이에 곰팡.. 후추춧...아니에요
14 2013-03-04 21:14:18 2
육아용품받은 후기) 모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새창]
2013/03/04 20:13:22
어머나 복받으셨네여 ㅋㅋㅋ 저도 주위에 사람들보면 잘도 선물 받던데 ..하며 부러워했었죠 ㅎ 생각해보니 주위에 결혼한 친구도 없어서 저도 준사람이 없다능거 ㅋ 신랑과 저도 둘이 모은걸로 시작했어요 ^^ 없는 살림이지만 둘이 뜻만 맞으면 문득문득 돈과 상관없이 행복할때가 있어요. 이쁜애기 잘 만나고 오시실 바랄게요~~
13 2013-02-26 22:09:41 0
[익명]매너없는 애기엄마들 존나싫다 [새창]
2013/02/26 16:47:59
나름 바닥도 물티슈로 닦고 너무 심하다 싶음 따로 인사하고 나오긴 하지만.. 나도 음식점에서 시끄럽게 떠든것같기도 하고.. 문득 욕마니 먹었겠구나 싶네여 ㅎ.....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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