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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13-03-15 21:37:01 0
[익명]어렸을때 알았다고 주장하는 여자에게 카톡와요... [새창]
2013/03/15 20:36:48
경험상 다단계 보험.. 이딴 경험이..
37 2013-03-15 21:16:25 0
[익명]흠 제가 이상한건가요? [새창]
2013/03/15 20:34:16
나중엔 선생같은 사람만 선생으로 생각하게쬬.. 그렇게 나머지 무시하면 나라도 말 들을 필요있나.. 이건 대놓고 넌 내 학생이 아니다 하는건데. 학교 잘 돌아가네요
...
36 2013-03-15 21:12:36 0
[익명]다 짜증나.. [새창]
2013/03/15 20:39:39
늦바람이 무서운법.. 저도 비슷했는데 25살에 동호회 들어가 거짓말 해가며 놀았어요. 정말 신세계였죠 ㅋㅋ 공연도 하고 다양한 ㅅㅏ람들도 만나고.. IT쪽이라 회사에서 밤샌다하고 놀고 ㅋ그땐 참 거짓말잘한다 했었는데 지금 딸 키워보니.... 거짓말이 눈에 보이네요 ㅎ.. 이제사 이불 빵빵 찹니다
34 2013-03-15 10:22:50 0
[익명]내 그릇은 요것밖에 안되는데 부모님은 자꾸 큰그릇만 원하신다. [새창]
2013/03/15 01:00:50
나는 저렇게 살지 않으려고 . 자기인생 자기가 좋아하는것 찾아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게 살게끔 해주고싶어서 교육에 관해 인생에 관해 요즘 제가 공부하며 생각중이에요ㅡ 이제 두돌 안된 딸 하나 있는데 돈이 전부가 아닌 인생 살게.해주고싶네요. 부모틀에ㄱ갇혀 못보고 생각하지 못한게 너무 많아요. 지금 결혼하고 애도 있지만 몇년후에 난 무슨일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 고민합니다 작성자님도 늦지 않았어여 멋진 인생 사세요 ^^
32 2013-03-11 14:55:46 0
정육점 직원이 주는 tip [새창]
2013/03/11 13:20:00
오잉 가깝지만 고기 사러 가기엔.먼거리... 공원에.가게되면 함 들려봐야것네여 ㅋㅋ
31 2013-03-11 09:57:28 2
화성인과 사는 동생입니다 고민해결좀 해주세요... ㅠ [새창]
2013/03/11 02:26:44
습관이 되어버린거에요. 저도 잘 못치우는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있으면 그런거에 신경쓸 머리가 안돌아가더라구여. 나중에 해야지 하는게 잊어버리그요. 근데 저정도면 집에서 쫓겨났을거에요... 지금은 청소하는법 책으로 보고 조금씩 바꾸는중이에요 본인의지가 없음 힘들거같네요. 신랑도 상관없다 하시는거같고 어머님 잔소리도 버틸만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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