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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23: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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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또 섯불리 도마에 스스로 올라가신듯 합니다.
여기서 뭐라고 말하고 싶지만, 기분나쁘다 하여 아이피신고당함을 무릎쓰고 몇마디 해볼렵니다.
현주님만이 아닙니다. 열심히 활동을 하되 무언가 여성상을 표출해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항상 있거든요.
오유에서 제가 기억나기로 처음으로 그런것을 느낀 경우가 당시 '빈수레'라는 닉을 쓰는 어여쁜 소녀였지요.
...뭐 이젠 어여쁜 소녀에서 성숙한 숙녀가 되었지만..
아무튼 진중한 의견을 싣게되면 또 거기서도 상처를 받게 된답니다.
어느분 말마따나 인기는 안티를 동반한다고 해야하나요.
연령에 비해 마음이 모질지 못하신거 같은데 이번기회로 자잘한 태클은 상처가 아닌 쾌감(응?)으로 승화시키시길 바라며 이만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주님 마음쓰는 스타일이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