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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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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0 2008-01-18 16:11:24 1
회사생활 이젠 어쩌죠.......... [새창]
2008/01/18 16:00:11
ㅋㅋㅋ. 그럴땐 애교신공아니면 퇴근후 술자리 쏘기 정도 아니면 오래갈듯
2389 2008-01-18 16:11:24 18
회사생활 이젠 어쩌죠.......... [새창]
2008/01/20 23:58:53
ㅋㅋㅋ. 그럴땐 애교신공아니면 퇴근후 술자리 쏘기 정도 아니면 오래갈듯
2388 2008-01-18 16:06:28 0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새창]
2008/01/18 15:21:22
섭섭님. 네..... 배구가 아니라 핸드볼이었군요
1님. 최소한의 수준은 되어있다. 로군요. 두분다 감사합니다
2387 2008-01-18 15:23:48 0
대운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새창]
2008/01/18 13:48:34
건설로 한국을 아작낼 속셈인가
2386 2008-01-18 02:25:34 0
여자한테 차이지 않는 방법 (꽤 쓸만 하겠는데요?) [새창]
2008/01/18 02:19:32
김대희
2385 2008-01-18 02:25:34 15
여자한테 차이지 않는 방법 (꽤 쓸만 하겠는데요?) [새창]
2008/01/18 06:38:35
김대희
2384 2008-01-18 00:13:00 0
외눈이님, 국민은 이명박이 BBK 범인이 아님을 알았기 때문 [새창]
2008/01/17 17:22:35
태환이 정신줄 놓은지가 오래됐군....
에라이 미친놈아. 그렇게 무궁무진한 증거를 가지고도 특검팀이 뭐랬냐면
'소유하고 있다는 증거를 찾을수 없습니다' 라고 했다 이 병삼아
무죄니 뭐니 한게 아니고, 해당 문제에 대해서만 '잘 모르겠슈~' 했다고

대가리에 텅텅 빈소리가 나니 내가 돌이라도 채워주리?
2383 2008-01-18 00:09:46 2/4
여전한 시게 분위기 하지만 난 개의치 않는다. [새창]
2008/01/17 22:08:54
인터넷에 그들도 크게 데이고 나선. 알바단이 출동한것도 인터넷 무용지물화에 기여를 했다고 봄
2382 2008-01-18 00:06:08 2
햇볕정책과, 1월 15일자 조선일보 사설 [새창]
2008/01/17 23:43:16
조선 칼럼의 형식이 좀 그래요
말을 교묘하게 돌리고 우회하면서 속내를 배배꼬거든요

대놓고 말하는 건 몇몇만 이야기하다보면 드러나는데,
저런건 정말 글월에 재주있고 논지의중심을 뚫을 정도의 식견이 있어야 알법한 글들이죠

국내 최고의 언론답기는 함. 그 성향이 똥같아서 그렇지. 엠비를 대선전에 비판하던 칼럼도 있었지만,
무작정 들러붙기보다 몸값을 조정하는 대결구도의 한 방편이었닫고 생각합니다
2381 2008-01-18 00:02:15 0
인수위...대한민국 인구수 단숨에 1억명으로 늘리겠다 [새창]
2008/01/17 21:22:18
한국은 땅덩어리 좁아터져서.... 일거리는 도시부근에 몰려있고.
도시별 인구밀도가 더 폭발하겠군. 무법지대가 늘어나겠군요.
시밤 정말 우리나라도 조간만 밤에 함부로 못돌아다니는 날이 오겠구만요
2380 2008-01-18 00:00:31 5
노무현 대통령의 봉하마을에 가보니 [새창]
2008/01/17 22:24:15
권군은 꼭 지금 상황에서 노무현만 보고 욕해야겠니?
역대 대통령 대충 봐도 노씨 까긴 좀 미안하지 않턴?
2379 2008-01-17 23:59:11 0
♤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새창]
2008/01/17 22:37:40
정의는 죽었습니다
2378 2008-01-17 23:59:11 0/6
[새창]
정의는 죽었습니다
2377 2008-01-17 23:51:05 37
저 미움받는 거죠? [새창]
2008/01/17 23:43:25
에그...또 섯불리 도마에 스스로 올라가신듯 합니다.

여기서 뭐라고 말하고 싶지만, 기분나쁘다 하여 아이피신고당함을 무릎쓰고 몇마디 해볼렵니다.

현주님만이 아닙니다. 열심히 활동을 하되 무언가 여성상을 표출해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항상 있거든요.

오유에서 제가 기억나기로 처음으로 그런것을 느낀 경우가 당시 '빈수레'라는 닉을 쓰는 어여쁜 소녀였지요.

...뭐 이젠 어여쁜 소녀에서 성숙한 숙녀가 되었지만..

아무튼 진중한 의견을 싣게되면 또 거기서도 상처를 받게 된답니다.
어느분 말마따나 인기는 안티를 동반한다고 해야하나요.

연령에 비해 마음이 모질지 못하신거 같은데 이번기회로 자잘한 태클은 상처가 아닌 쾌감(응?)으로 승화시키시길 바라며 이만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주님 마음쓰는 스타일이 맘에 듭니다
2376 2008-01-17 11:39:58 1
근데 권태환이랑 말싸움할때. [새창]
2008/01/17 09:42:15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아무말이나 하는 것도 그럼 정당화로 승화시키는 것은 또 뭐라할까요

더 지켜볼 여지가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나이 어림으로 면죄부를 주자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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