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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6 11:45:13
7/8
/만두
엠비 정부는 어디까지나 무작정 밀어붙이기 행정을 할것이라 예단되어집니다
관광특구라 하여 대운하 주변에 관광단지를 만든다는 것인데,
기실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하여 윤락가가 생성될 여지가 있으니 호불호, 안꺼내니만 못한 장점입니다.
이미 운하예정지는 땅투기꾼들이 땅 사재끼느라 그 지역 땅값이 요동치는 경제효과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름 한방울 안나오는 우리나라에서 종류별 기름 내지는 상품을 만들고 가장 최하층에 남는 찌꺼기 디젤 C유라고 하던가요?
아무튼 그런게 있습니다. 거의 소모되지도 않고 남아도는 짬통같은 것인데 그것을 소모할 대안으로 배의 대체연료로 쓴다는 것이었던가요?
그쪽으로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대운하에 흐르는 물을 정제해서 식수로도 쓴다는데 그런 찌꺼기유로 배가 떠다닌다는 말 자체가 에러이므로 아웃.
운송비.... 관광특구와 더불어 주요골자의 설명하는 부분이긴 한데... 이것은 초등학생이 봐도 알만한 경제상식이니 넘어가겠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어찌 대운하가 좋다고 하겠습니까 ;;
엠비정부는 대운하를 일단 꺼내놓고 장점을 급조해서 구상하는지 그 뒷받침하는 타당성은 빈약하기 그지없는 실정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면에서 그런 졸속 행정이 있을거라 예견되어집니다.
조그마한 장점을 부각시키는게 아니라 일단 돈되는것(경제성장이라는 미명하에 평화의댐 수백 수천배의 검은음모)
을 끄집어내놓고 거기에 급조된 살을 붙이는 것일텐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합니다(퍼킹 블루하우스. 라는 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