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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05-07-19 20:13:39 0
선녀와나뭇꾼<펌> [새창]
2005/07/19 19:48:14
ㅋㅋ 창조적인 짬뽕 동화
우리에겐 이런것이 필요해
124 2005-07-19 20:01:40 7
혐한류 만화책 번역판 [새창]
2005/07/19 19:04:48
엄밀히 말해서 그 작가가 말하는 부분에서 논리적인 오류는
얼핏 보아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우리나라가 어째서 그렇게
노란 원숭이 종족을 혐오하고 증오하는지에 대한...
가장 중요한 원인제공에 대한 이렇다할 설명은 전무하다!!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신이 필요한 대목만 찝어내어
편향적 사고방식을 주도하는 형상인것이다.

하지만... 저렇게 몇번의 클레임을 먹었다 하더라도, 결국은 버젓히
우리나라 인식의 흥미위주의 만화책과는 질적으로 틀린,
역사(비록 반쪽에 치우쳐졌다 하더라도)서에 가까운 만화책이
이렇게 간행되고 발행되어 진다는 것은 참으로 부러운 일이다.

이렇게 일본 자체의 국민들은 욕할 단계는 아니나, 몇몇
주도하는 악의 축이 대다수를 이끌어가므로, 종내에는
그 노란 원숭이 족속 전부를 색안경끼고 볼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123 2005-07-19 19:47:31 0
40만원짜리 개껌출현~!! [새창]
2005/07/19 19:46:50
토함의 깁흠!!
122 2005-07-19 19:47:09 0
40만원짜리 개껌출현~!! [새창]
2005/07/19 12:36:07
토함의 깁흠!!
121 2005-07-16 13:55:21 0
긴장들 하셈 [새창]
2005/07/16 13:48:18
베오베로
120 2005-07-16 13:55:21 0
긴장들 하셈 [새창]
2005/07/16 19:26:42
베오베로
119 2005-06-04 10:40:00 0
TV볼때는 보호자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새창]
2005/06/04 10:21:28
118 2005-06-01 10:36:17 2/4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나만 너무 불행한거같아요 .. [새창]
2005/06/01 03:28:28
나는 경멸한다.

많은 탈고 끝에 탄생한 낚시글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지만
이 글이 정녕 진실이라면 몇마디 하겠다

세상에 너만 힘든거 같지. 다른 사람 힘들어 하는 건 알수도 없고
자기일이 아니니 관심도 없을 뿐더러, 자기 앞가림만으로도 벅차지?

우리나라 잘사는 사람은 잘 사는 돈 뿔려서 더 잘살고
못 사는 사람은 빚에 쪼들리면서 계속 빚늘고 병얻어서 골골대면서 최악으로 치닫는다

너는 너무나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다.
부모님이 어떻게 너를 먹여살렸는지 관심도 없겠구나

너 자신이 무척 중요할게다. 사춘기에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는 있겠구나

세상에 모든 고민은 혼자 다 떠안고 있다는 시덥잖고 케케묵고 고루하고 너절한
사고방식은 제발 어디 야산에 가서 묻어놓고 와라

잘 사는 집에서 태어났다면 하는 마음을 수백번도 더 품었겠구나
능력없고 아프신 부모님이 싫고 그 밑에서 가난하게 사는 너도 싫겠구나

삶... 그거 별거 없다

열심히 살면 된다

비관적으로 생각하면 한없이 비관적이고 염세적으로 변하고
긍정적으로 항상 웃고 다니면 옆으로 흘러가던 복도 니 면상 보고 다시온다

즤랄 옆차기 하지마라

너 민증 발급도 안됐다. 니가 평생 살동안 만날사람들을 반에 반에 반도 안만났다

이제막 일출을 벗어나서 겨우 올라가는 중에 왠 씨껍한 소리냐

립흘들 보라
니까짓거보다 더욱 힘들고 괴롭게 살면서도 꿋꿋하게 희망을 바라보며
내일을 향해 힘차게 걷는 사람들뿐이다

니 하찮기 그지없는 푸념도 받아주고 힘내라고 말해주는 사람들뿐이다

오프에서 말건네는 사람들은 당연 너랑 관계없는 사람일수도 있다

니 인생에 순간에 과정에 절망하고 무릎을 꿇는다면
넌 더이상 니 삶에 주인공이기를 버리고 너절하고 처절하도록 비참하게 살아라

그 것이 싫다면 차라리 나가서 니 앞가림 혼자하고 살아라

인생은 힘들면서도 쉽고 고달프면서도 보람있고 쓰면서도 달콤하다
수많은 인생을 겪어보고 어른으로 성장해서 니가 쓴 조잡한 불평을 보면서
피식 웃기를 바란다
117 2005-06-01 10:20:26 0
6월 2일자 츄리닝 - 다스베이더 [새창]
2005/06/01 10:05:30
낄낄
116 2005-06-01 10:20:26 0
6월 2일자 츄리닝 - 다스베이더 [새창]
2005/06/01 10:44:42
낄낄
115 2005-06-01 10:14:15 0
여름용 티셔츠 4종 세트!1 [새창]
2005/06/01 04:37:28
가장 위엣 것이 무난하겠....는데 여름에 까만 거라니..더워 더워..ㅜ.ㅜ
114 2005-06-01 10:12:10 1
앞으로는 신문기사 퍼가는거 단속한데요.... [새창]
2005/06/01 09:42:27
...신문 및 언론사도 이제 음협 벤치마킹하는군...

이런 신발샛길 같은 월드가트니...
113 2005-06-01 10:12:10 13
앞으로는 신문기사 퍼가는거 단속한데요.... [새창]
2005/06/01 18:20:04
...신문 및 언론사도 이제 음협 벤치마킹하는군...

이런 신발샛길 같은 월드가트니...
112 2005-05-30 00:35:29 0/4
ㅅㅂ 차였다 [새창]
2005/05/30 00:05:13
훗 쏠로부대의 좁은 방벽따위는 더블파워로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스타워즈 에피 3을 보고 왔는데 솔직히 말해서...

설정 중간 중간이 허술하더군요.

어? 어? 어어? 이런식으로 상당히 부실한 세부설정이 나왔습니다

뭐, 중간 중간 보면서 볼을 부비부비 귓볼 만지고 귓볼 잘근 뽀뽀하거

은근슬쩍 손목을 깎지끼고 가슴도 둘러보고

눈하왈 너랑 이제 영화관 같이 안와 맨날 괴롭혀

이러더군요. 화~ 울 눈하 귀엽네염 ㅎㅎ

누차 말씀드리면 더블파워로 쏠로는 당연히 허물어지는 거 같습니다 훗

....까만 글 되겠군효
111 2005-05-30 00:30:18 0/5
ㅅㅂ 차였다 [새창]
2005/05/30 00:05:13
전 하루에 손잡고 어깨걸고 뒤에서 포옹 밤에는 도둑 프렌치 키스 세번했습니다

두번째는 오늘이었는데 프렌츠 얼마나 했는지 기억은 안나며 볼에도 츄하고 귓볼도 입술로 잘근도 몇번. 손잡고 어깨걸기는 아주 예사로...

네살 연상 눈하입니다

네. 아무렴요. 쏠로부대 염장지르러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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