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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2015-11-04 20:36:20 44
엄마 뱃속을 기억하는 아이! 우리 아이!! @_@ [새창]
2015/11/04 08:44:44
친구 아들 세살때 묻지도 않았을땐데 저 멀리서 보니 엄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엄마한테 왔어 이래서 폭풍 감동ㅠ
애들이 뭔가가 있닐건지아님 엄마 비유를 맞추는건지 모르지만 참 신기했어요
1096 2015-11-03 16:19:30 0
결혼식에서 코스요리가.... [새창]
2015/11/01 22:02:30
전에 중국집에서 한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너무 괜찮더라구요
코스요리로 나왔는데 양식코스요리 주는데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1095 2015-11-03 15:13:34 0
[새창]

작성자 눈 내 취향이얏!!!!!!!!!!!!!!!!
1094 2015-11-02 21:45:10 0
[새창]
살찌고 행복한건. 나로 족하죠
국가대표
내 세금으로 훈련할 기회를 조금이라도 가진다면
이리 무책임 할 수가
1093 2015-11-02 21:35:19 0
[새창]
놀고 싶음 세금받아 국대놀이안하면 욕안먹을틴ㄷ
1092 2015-11-02 20:37:08 0
[새창]
심지어 전세계 대상 인터뷰마져 내 후배들을 위하야
이러니 이여자한테 안반하나??
1091 2015-11-02 16:02:10 16
[새창]
저....여자데요
얼빠예요
여자도 예쁜 여자 좋아하지 예쁘다고 ㄲ싫어하지 않아요
1090 2015-11-02 15:58:33 11
[새창]
엥?
미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으나
와사풍이 아닌가 심히 걱정됩니다만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1089 2015-11-02 15:57:11 9
[새창]
좀 나와보시죠
와...말주변이 없어 가슴만 터졌는데 이런 사이다 글이라니!!!
1088 2015-11-02 15:41:33 14
마누라에게 말하지 못했다 [새창]
2015/11/02 01:54:13
딱 제가 몇년간 겪은 일입니다 전 아내입니다
유능하지만 정말 직장 복이 없던 남편
아침에 가슴이 답답해나가 한바퀴돌고오면
180거대한 고치가 침대에 주리를 틀고 있는 느낌...
첨엔 너무 분했고 너무 화났고 한가정의 남편이 이리 무능해도 되나...
그걸 세번 아니 네번 겪었어요
남편도 너무 힘들었어요
본인은 정말 노력하고 유능한데
잘하면 주변인이 배신하고 잘해도 6개월 어음이 발목을 잡았어요
2013. 2014. 2015. 집에 새활비 거의 반도 못 줬어요
왜 이런 말을 구질구질 하느냐면
그 사이 저도 노력하고 남편도 노력했지만 너무 힘든기간이 길었는데 아침에 나가는 남편에게 자기야 추운데..더운데. 일찍와....
차마 밖에서 헤메는걸 못보겠더라구요
시댁 친정도 이런 사실 모릅니다
그 힘든 시간 나마져 그 남자를 멸시했다면 ....
부인에게 솔직하세요
함께 헤쳐나가세요
1087 2015-11-01 20:33:49 0
리듬체조선수 극과 극 [새창]
2015/10/31 17:07:55
헐 연예인 욕보이는 소리
쟤가 연얘인되믄 난 여부인이다
1086 2015-10-31 11:59:41 1
일본 여성 피겨 선수들의 표현력 [새창]
2015/10/30 14:34:59
북한 피겨 유명했어요
1085 2015-10-30 08:19:54 1
남편의 철벽방어 [새창]
2015/10/29 04:50:31
ㅋㅋ
울 영감은 자진납세 스탈
뭐?뭐?뭐!!!!
내가 또 뭐 잘못했는데!!!
1084 2015-10-26 21:54:05 5
[새창]
둘째때도 힘들었어요ㅠ
너무너무넘×10000000
젖꼭지가 떨어져나가는 기분 ㅠ
1083 2015-10-26 14:09:01 1
외식 및 인스턴트 끊은지 어언 2주째 [새창]
2015/10/25 21:40:55
Asky 성욕도 참아야 할 판에 ㅠ
식욕까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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