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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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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2016-12-19 08:53:59 8
손혜원 의원 폐북 [새창]
2016/12/19 00:04:56
손혜원 뽜이팅~!

1208 2016-12-19 08:53:26 1
손혜원 의원 폐북 [새창]
2016/12/19 00:04:56
시니컬하게 또는 쿨~하게
'닥치세요.' 이 한마디의 포스에
급 벙쪄버린 사퇴아줌마 얼굴이 떠오릅니다.
ㅋㅋ

1207 2016-12-18 13:16:50 6
어느 정신과 의사.jpg [새창]
2016/12/18 09:41:15
어이쿠..무플 베오베.
.
좋은 분..응원합니다.
1206 2016-12-18 13:12:37 2
오늘 SBS 그알, 행간에 숨겨진 내용들 [새창]
2016/12/18 00:34:41
공감합니다.
지금 제출된 탄핵 사유 이외에도
그야말로 '무궁 무진~~~'하단 것이죠.
.
헌재는
조속한 '탄핵인용'만이 답입니다.
어물쩍 시간을 보내면
득이 될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을 겁니다.

1205 2016-12-18 13:07:16 8
도올 김용옥 ”가장 그리운 시절? 그래도 노무현 시대” [새창]
2016/12/17 23:06:51
탄핵(2004년 3월 9일) 한달 전 노 대통령은
작금의 순Siri 난리로 최근 새삼 주목받은,
대통령 관저로 직접 도올을 불러들입니다.
.
까칠한 입을 가진 인문학자를 모셔다
말그대로 독대를 하면서 대담을 했던거죠.
날 건방의 도올의 대담 제스추어에는
'자기 홍보','현학자적 태도','학벌과시'
뭐 이런 것이 묻어 보이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
하지만, 노 대통령이 말은 사근 사근 했지만,
결코 한 피치도 밀리지 않은 강단을 보여주었고
대통령을 떠나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은
제게 큰 울림을 심어주었습니다.
.
개인적인 소견으로
도올의 생각은 '앞으로는 이런 시대가 계속되나.'
했던 것 같은데,
즉, 정상(正常)의 시대가 이제 계속 이어진다고
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당시의 저도 그랬습니다.)
.
도올에 대해선 단적으로 이야기 하긴 어렵지만,
참여 정부이후 도올의 궤적을 보고 있으면,
노 대통령과 연결하여 배척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
노 대통령과의 대담도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
86년 서슬퍼런 전두환 정권에서의 양심선언문도 기억하시고요.
개인적으로
도올의 행보를 두둔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gMXKG3DGNE

1204 2016-12-17 12:15:51 1
진짜 화가 나네요... ytn은 이 시간에도 야당과 문재인까기 바쁘네요. [새창]
2016/12/16 23:38:19
마사회장 선임을 황교활이가 서둘렀다고?
(마사회는 YTN 4대 주주)
.
기다려라 YTN,
그리고 황교활이.
지금이 봄날이니까.
.

1203 2016-12-17 12:10:38 11
이 사진 두장이 이 사람을 말해줍니다 [새창]
2016/12/17 10:59:48
공감합니다.
의전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시는 것은
정말 멋지고 가슴 따듯해지는 기분이 들지만,
경호만큼은 결코 소홀히 하면 않됩니다.
.
우리 시민들의 분노가 한계점에 와 있습니다.
소중한 중심점에 문제가 생기면 절대로 않됩니다.
부디, 사진 찍으셨던 분이
늘 함께하시면서 일을 잘 감당하시길 빕니다.

1202 2016-12-17 11:11:33 4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지마세요ㅡㅡ [새창]
2016/12/15 22:32:49
연어가 출동하면 어떨까?
.
.

1201 2016-12-17 11:09:59 9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지마세요ㅡㅡ [새창]
2016/12/15 22:32:49
놔봐..이거 안놔?
이거 놓으래두..
.

1200 2016-12-17 11:08:51 3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지마세요ㅡㅡ [새창]
2016/12/15 22:32:49
이번에는 '묵언 참선'이닷.
.
.

1199 2016-12-17 11:05:38 3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지마세요ㅡㅡ [새창]
2016/12/15 22:32:49
식후 포만감을 즐기는 모습이다.
.
.

1198 2016-12-17 10:59:31 0
청와대의 국조 특위 거부 이유 "북한군이 청와대 타격할수 있다" [새창]
2016/12/16 20:09:31
내가 아는 김어준.
(의외로) 무척 겸손한 사람.
꿇릴게 없어서 그런가??

1197 2016-12-17 10:46:55 0
김진태는 내일 애국시민 집회에 백만 명 올 수 있다 장담하고 있다 [새창]
2016/12/16 18:49:43
그렇게 발악한다고
2020년까지 임기 채울 것 같지?
이미 물 건너 갔다.
얼른 정신차리고 그 좋은 머리로
사죄부터 하고 살 궁리를 하라고.
볍...ㅋㅋㅋㅋㅋㅋㅋ

1196 2016-12-17 10:42:01 1
반기문 대선 출마 결심 “개헌 필요하다” 입장 [새창]
2016/12/17 00:28:18
우리를 아주 물로 보는 구만..
몸에 기름이나 닦지 그래.
.

1195 2016-12-17 10:22:17 2
쩝쩝 소리 지적하지마라! [새창]
2016/12/16 08:49:02
배꼽잡고 웃을 일.
대개 뜨겁지 않을 것을 입안 가득 씹는 서구 식습관과
뜨거운 국물을 포함해 나물과 같은 질긴 것을 먹는 우리의 식습관을
하나의 서구 이론으로 바라 보려는 웃기지도 않은 해프닝.

슈뢰더는 정신과 의사지만,
네덜란드의 식습관으로도 눈앞에서 쩝쩝 거린다면
그 본인이 돌아 버릴 듯.

미국의 길거리 양아치 쉐이들 조차
햄버거 뜯을 때는 입 꼭다물고 먹는다는 것.
우리의 설렁탕과 깍두기에서는 지극히 곤란하죠.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기레기.
어디서 기사참조를 해도..순
https://dailybruin.com/2016/11/18/the-quad-explaining-misophonia-the-hatred-of-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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