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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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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2016-11-02 10:10:38 3
[단독] '공주' 뒤에 있던 그녀, 장시호 [새창]
2016/11/01 21:17:53
암튼 개명이후
줄줄이 알사탕이 된 극악사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3 2016-11-02 09:59:54 9
조기숙 교수 트윗, "MB는.... 꼼꼼한 분이다!" [새창]
2016/11/02 01:17:39
미친 쉑키~~
지가 대선조작해서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오리발이야?

다음 대선에는
아주 고도의 시스템으로
조작질을 할 모양이지?
예고편이냐?

쥐박 너야말로
태평성대 1년 남은 거야.
집안이 풍비박산이 날거다.

1042 2016-11-01 10:44:29 17
국방부 “내일 도쿄서 한일 군사정보협정 실무협의” [새창]
2016/10/31 18:02:57
거꾸로
국뻥부가 직접 나서서
미친 짓을 하는군요.

새롭게 생계를 이어갈만한
뭔가가 있나 봅니다.

1041 2016-11-01 10:41:32 0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교육부가 국정교과서를 배포하겠답니다. [새창]
2016/10/31 23:18:04
환영.

학교별로 전시실을 마련하고
권력자가 미치면 교과서가 어떤 꼴이 나는지
교훈으로 삼아 두고두고 가르치길..

어쩌면,
우리들 생각보다 더 돌았는지도 모르겠음.

1040 2016-11-01 10:33:30 0
시국선언이 선동으로 비춰지니 중립이라한 비겁한 인제대 학생회 [새창]
2016/10/31 23:56:05
시국선언을 하든 말든
'총학'의 의지에 따르면 될 일이지만.

중립?
그 중간점의 스탠스라는 건
대체 어떤 양극점을 가진 지표라는 것인지..

이 이슈(Issue)에 양극점이 있다는 것인가?

1039 2016-10-31 18:03:22 1
이한열 기념관 방문한 문재인 [새창]
2016/10/31 16:59:20
방문 루트자체가...
웅변을 하시는 듯..
1038 2016-10-31 17:57:32 1
'안보 행보' 최전방 1사단 방문한 문재인 전 대표 [새창]
2016/10/31 17:19:27
오히려 싱숭해서 걱정하고 있을 때
짠~하고 나타나서 따끈한 차 한잔
받아든 기분일 것 같은..

이종화 소장(곁에서 수행하고 있는 이)은
평택출신으로 2015년 4월에 부임했는데,
몇 달 지나지 않아 '목함지뢰사건'이 났죠.
육사42기, 법명까지 있는 불교 신도죠.

비상경계령이 내려져 있기는 하지만,
예하부대 방문한 문전대표 앞에서
철모쓰고 있는 모습 보기 좋네요.
장군 내심, 속으로도 아주 든든할 듯...
1036 2016-10-31 17:32:48 0
박정희가 독재는 해도 두환이 처럼 돈은 안먹었다고 [새창]
2016/10/31 16:52:10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분들
즉, 박정희 유고시(1979)에 최소한
30대 정도라도 되셨어야 하겠죠.

그런데 그 분들이 이제 60대 후반입니다.
이제 막 60대로 들어가는 분들은
그런 생각을 할만한 시대를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분들도 세뇌교육을 받으면서 자라긴 했지만,
교육에 대한 기억일 뿐, 경험에 대한 기억은 아니죠.

이제 세대들의 생각은 계속 바뀌어 갈 겁니다.
1035 2016-10-31 17:27:34 0
[새창]
굳이 만났다면,
본인이
내곡동으로 간 것이 아니라,
내곡동 사람들이 만나러 갔겠죠.

1034 2016-10-31 17:17:51 2
현JTBC사옥 앞 상황(극혐주의) [새창]
2016/10/31 16:01:39
상기 내용중
7대 대선은 1971년으로 고침합니다.
1033 2016-10-31 17:15:59 8
현JTBC사옥 앞 상황(극혐주의) [새창]
2016/10/31 16:01:39
단적으로 말해서
추선희는 한번도 자신의 손으로
박정희를 뽑아본 적도 없고,

1965년 한일굴욕협정할 당시
맹뿌는 시위라도 했었지만,
이 사람은 아직 국민학생도
아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암튼 사기에는 도가 튼 듯..

1032 2016-10-31 17:09:42 11
현JTBC사옥 앞 상황(극혐주의) [새창]
2016/10/31 16:01:39
국민들이 박정희를
대통령으로 직접 뽑았던 마지막 해가
1972년입니다.

그 이후에는 체육관에서
이상한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99.9%가 찬성하는 묘한 간선을 했죠.

그 당시(7대 대선) 비로소 20세가 되어
투표를 했었던 분들이라면 현재 65세입니다.

이제 2016년에는,
실제 6.25를 지냈느니, 박정희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느니..
이렇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은 나이가 매우 많습니다.

지난번에 영상을 통해서 보니
차타고 돌아다니실 정도의 70대 노인들 이더군요.
꼬치꼬치 캐물으면 별로 할 이야기 없을 분들이죠.

'3공화국때 뭐하셨던 분이세요?'라고 여쭙고 싶네요.

의혹으로 얼룩진 사무총장 추선희는
올해 예순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1031 2016-10-31 09:24:56 0
어제 목욕탕에서 본 노인... [새창]
2016/10/31 04:37:20
그 분은
공공시설에서 떠들며 자신을 세울만큼
근본적으로 인간이 덜 되먹은 것이고
좋은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했을 뿐이지

나이와는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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