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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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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2016-10-22 18:17:01 6
계급을 낮춰가면서 한국에 온 군인 [새창]
2016/10/22 11:40:16
날선 비판이 아니라 혹독한 비난을 받더라도
정확히 짚고 넘어갈 것은 짚어야 합니다.

* * *

6.25는 1950년이고
프랑스는 1944년까지 잘 아시다시피 독일점령하에
있었습니다. 허수아비 정부가 서 있었죠.

연합군의 프랑스 수복이후 4공화정 시기로 들어가는데
드골은 이때 정부수반이었다가 혼돈속에서 1946년에
전격 사퇴하죠. 이때부턴 더욱 점입가경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식민지에 대한 고집은 알제리와 튀니지를
말하는 것이긴 합니다만, 2차대전 종식이후 연합국이
전쟁의 승리자로써 땅 나누기 하는 것을 뼈아프게
바라보았습니다. (이때 프랑스 정말 노력많이 했죠.)

잘 아시죠. 소련의 일본에 대한 선전포고가 8월8일
즉, 이제 원폭투하 이틀 뒤였죠.그런데 이것으로
소련이 취한 이득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는 것.

즉, 승전국의 일원이 되어버린 것이죠.

특히, 태평양 전쟁시기 일본에게 양도하다시피한
인도차이나에 대한 회환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죠.
반공을 빌미로 하여 프랑스의 인도차이나 전쟁에선
미국이 전쟁비용의 40%를 댔으니까요.(결국 패배함.
사실 잘 아시다시피 미국이 직접 개입하죠.)

6.25에 태국은 프랑스의 2배정도의 인원이 참전했고,
필리핀은 태국보다 천명이상 더 참전했습니다만,
필리핀은 미국의 식민지,일본강점을 거쳐 6.25가
일어나기 4년전에야 독립했습니다.

근본적으로 해외에 식민지를 두고있던 프랑스의
계산된 행보와는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친미 반공
정권이라 또 그만의 입장이 있었겠습니다만.

즉,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국전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한국에서 공산주의자들의 침략때문에 고통받고 신음하는
한국민들을 위해서 참전했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 참 로맨틱하게 세상을 바라보시는 겁니다.

그것이야말로 조선일보가 진심으로 바라는 일이겠죠.
저는 조선일보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가 장정들을 모집할 때 뭐라고 했는지는 아는가?'

983 2016-10-21 20:50:08 1
아장아장 걸으며 '꼬옥' 포옹.gif [새창]
2016/10/20 21:19:34
따듯한 포옹을 개시하는 법을
이제서야 배움..
ㅠㅠㅠ

982 2016-10-21 18:18:41 6
미디어몽구 트윗, 박근혜가 온다네요. 근데 참 뒷쪽 좋아해요.. [새창]
2016/10/21 13:58:10
나중에 우리모두 이 사진 보면서
포복절도 할 때가 반드시 있을테니..
ㅎㅎㅎ

(사진출처 '미디어오늘' 입니다.)

981 2016-10-21 18:16:05 5
미디어몽구 트윗, 박근혜가 온다네요. 근데 참 뒷쪽 좋아해요.. [새창]
2016/10/21 13:58:10
설마 이런 병맛같은 사진이
탄생할 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ㅋㅋ
정말 쎈데???

980 2016-10-21 18:15:00 6
미디어몽구 트윗, 박근혜가 온다네요. 근데 참 뒷쪽 좋아해요.. [새창]
2016/10/21 13:58:10
취임식 때
소방관들 청소 시킬 때
알아보긴 했지만..

979 2016-10-21 18:10:05 2
미디어몽구 트윗, 박근혜가 온다네요. 근데 참 뒷쪽 좋아해요.. [새창]
2016/10/21 13:58:10
엌...
ㅋㅋㅋㅋㅋ

978 2016-10-21 15:38:20 0
최순실 대통령의 존재 및 각종 정부 비리가 이제 드러난 이유 [새창]
2016/10/21 13:54:34
정의장,
이제 법인세 이슈가 나오던데..
이 광경도 사실은 감개 무량했습니다.

사발면에
반드시 싱싱한 계란 풀어서
뜨거운 물가지고 들어갈테니

언제든 콜만하쇼.
먹으란 밥 안먹고 생떼쓰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7 2016-10-21 15:01:27 3/8
흔한 공사 현장 안전 주의문 [새창]
2016/10/20 17:35:31
공감.
작업자들 이 글 보면서 피식 쓴웃음 짓기만 할 듯.
버팅기면,
우리말 잘하고 젊은 합법 외노자가 대신하니까요.

일용에 노조라는 건...머.. 별천지 얘기죠.

976 2016-10-21 14:55:25 0
[19일 같은 날] 서로 다른 두사람의 미르 [새창]
2016/10/21 14:38:41
어떤 두사람은 나라가 돈을 들여 우주로 보냈고,
어떤 두사람은 나라의 돈을 빼다 독일로 토꼈죠.

조국의 미래를 위해 우주를 나간 두사람이 있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우주의 도움을 바라는 두사람이 있죠.

에구 우리 해경들, 이젠 X팔려서 못막지 싶다.

974 2016-10-21 13:41:33 1
전 먼저 갑니다.. [새창]
2016/10/20 10:26:40
예, 어서 오십시요.
남한산성 자락에 위치한
민박 '십이야(十二夜)' 인사드립니다.
ㅋㅋㅋㅋㅋ

973 2016-10-21 13:30:32 5
김빙삼옹 트윗.jpg [새창]
2016/10/21 08:47:10
정원이네 집.
마티즈 창고죠.

색깔 골라보세요.

972 2016-10-21 13:27:49 1
김빙삼옹 트윗.jpg [새창]
2016/10/21 08:47:10
그동안의 옛정을 생각해서
럭서리하게 월풀도 가동하고..흠흠..

971 2016-10-21 13:25:14 3
캄보디아 경찰, 미성년 소녀 8명 성적 강탈 혐의로 한국인 목사 체포 [새창]
2016/10/21 01:20:34
이 쯤되면,
지들끼리 네트워크로 운영하는
'스터디 그룹'이 있지 싶다.

970 2016-10-21 13:22:51 0
법원 "변희재, 방송인 김미화 명예훼손 1천여만원 배상" [새창]
2016/10/21 11:00:08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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