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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2016-10-21 13:21:01 3
반기문 총장, '노동착취공장' 세아상역과 유착 의혹..왜? [새창]
2016/10/21 09:08:04
이런...
이야말로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네요.
ㅎㅎㅎㅎ

968 2016-10-21 13:14:06 1
정유라 "내 아버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 보좌" [새창]
2016/10/21 11:57:36
하도 극혐사상이 깊어서...
그만..
제목을 잘 못 읽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67 2016-10-21 13:09:49 1
경찰 '백남기 사인 조작안할테니 부검협조해라, [새창]
2016/10/21 02:40:25
취하진 않을 테니 한박스만 먹을께.....
라는 건가????

966 2016-10-21 12:59:47 2
충무공 이순신 해외반응과 만화책 홍보입니다. [새창]
2016/10/19 11:22:14
'이등박문'은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입니다.

근대일본사를 찾아보게 되면,
초대를 포함해 총리(수상)을 4회나 지냈고,
일본 헌법은 물론, 일본이 근대화를 이루는데
거의 모든 쌩 기초를 담당한 인물입니다.
당연히 일제강점의 바탕을 놓은 장본인이죠.

놀랍게도
근대일본사를 공부(?)하면 할 수록
안중근 의사의 거사가 책에서 광채를 발하죠.
요새는 정부가 해괴해서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지만,
아무리 까도 까도 위대한 것이 안의사의 거사.
안의사의 사상이 아니었나 생각을 굳히는데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일본 근대사'가 큰 도움(?)을 주죠. ㅋㅋㅋㅋㅋ

965 2016-10-21 12:49:44 0
충무공 이순신 해외반응과 만화책 홍보입니다. [새창]
2016/10/19 11:22:14
명장을 넘어 갓 오브 갓이죠.
자신의 선조들을 몰살했기에 신사를 세우지 못한 것이 아니라
(감히) 신사를 세울 수 없었던 겁니다. 경외감때문에.

우리나라 근대역사에서 일본의 러일전쟁 승리가
일제가 강점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견인을 한 셈인데,
러일전쟁은 도고 (東郷 平八郎)의 동해해전(일본은 쓰시마해전)의
승리가 매우 결정적 아니, 그 자체가 러일전쟁의 승리죠.

도고의 이순신에 대한 존경은 많은 썰~~이 있는데
1. 이순신은 신이기에 나와 비교하지 말라고 화를 냈다.
2. 동해해전의 전법은 이순신의 정(丁)자를 썼다.
3. 동해해전 개전 초입에 이순신에게 제사를 했다.
4. 동해해전 승리후 진해에 이순신의 신사를 만들었다.
5. 현재(당시) 이순신이 있다면 세계를 제패했을 것이라 했다.
등등등..

'도고'는 개전 임박에 극도로 긴장했던 것은 사실이고,
이순신의 전법에 대해서 매우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이죠.
혹자는 이순신을 빨더라도 도고와 연결시키지 말자고 하는데...

동해해전의 전투상황과 전개도를 보면..
서양식 근대 해전과 다르게...
너무나도 낯익어서 아찔합니다.

정말 아이러니컬하게도 말이죠.
(사진가운데 키 작은 영감님이 도고)

964 2016-10-21 01:08:54 1
이렇게 주문하면 뽀뽀해주고싶음 [새창]
2016/10/19 23:10:54
일설에..
고량주 몇 병을 순식간에 나팔부는
젊은 대륙 처자라 합니다. ㅎㄷㄷ
963 2016-10-20 18:06:31 0
보이스피싱 사이다 [새창]
2016/10/20 12:53:09
힘껏 올라갔다가
내동댕이 쳐진 기분이다.

962 2016-10-20 17:31:29 0
[이 상황에] 92조들여 교통시설 확충? [새창]
2016/10/20 16:46:35

미르는 37조 토목공사의 떡밥일지도....흠흠..
961 2016-10-20 15:26:10 2
이렇게 주문하면 뽀뽀해주고싶음 [새창]
2016/10/19 23:10:54
병모양도 왠지 맥주계 보다는
고량주 계열일 것 같다는 포오쓰가.. ㅎㄷㄷ

960 2016-10-20 15:19:22 1
어떻게 하는거지...? [새창]
2016/10/18 15:00:38

일반 TV에 연결한 모니터는
이전에 이미 게임기가 있었기에
그다지 놀랍지 않았는데,

프로그램 로드와 세이브를
테입에 하는 것은 기적으로 보였죠.
959 2016-10-19 12:24:10 2
이슬람은 안전하다는 걸 알리고 싶었던 예술가 [새창]
2016/10/19 09:19:47
개인적으로 터키는
성인남성에게도 그다지 안전한 곳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대도시 대로에서는 괜찮지만,
소도시 뒷길은 매우 주의하여야 합니다.

호의를 가진 선량한 터키인들이 많은 만큼
더러 거칠고 호기심 많은 터키인들도 있어요.

개인적으론
이곳도 역시 성인들보다
중,고생 정도되는 패거리의 호기심이
더욱 부담스럽고 무섭웠단 생각이 드네요.

이즈미르는 대도시인데도
뒷길에서 빵 뜯어 먹다가 조무래기들에 휩싸여서
평평한 보도블럭 격파하고 간신히 빠져나왔네요.

다 아시죠?
군대식 격파. 지지점을 최대한 벌리면
단단한 것들도 그나마 쉽게 깨진다는 것.

사진은 이즈미르입니다.
보기는 좋죠.

958 2016-10-19 09:48:14 6
방송 이후 착한 사장님 만나 취업에 성공한 '21살 아빠' [새창]
2016/10/18 16:03:37
이제는 백세시대.

앞으로 20년이면.
이 두분은 애들 성인으로 다 키우고,
와우~ 40대 초반에 손주 기다리면 되겠네요.
지금은 여러가지로 어렵지만,
그때가서는 큰 소리 뻥뻥 내셔도 될 듯..

응원합니다.

957 2016-10-18 16:37:59 1
당신을 식도락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새창]
2016/10/07 14:07:03
재미난 댓글에 딴지건 건 아니고..

스테이크 레스토랑에 가도
주변 사람과 종업원들에게 폐끼치지 않으면서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느냐 하는게 제 포인트입니다.

추천은 모두 했습니다.
956 2016-10-18 16:35:19 4
당신을 식도락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새창]
2016/10/07 14:07:03
미식은 커녕 애호가도 아니지만,
그래서 인지, 이태리 중 북부 식당에 가서
정찬 코스를 먹으면 스테이크 나올 즈음엔
배 터져 죽을 정도에 이르더군요.

이 사람들도
그냥 먹거나 소금만 쳐가며 먹던데,
메인을 남기기는 너무 아깝고, 양많다고 자부하는 저지만
A1 달라고 합니다. 시큼한게 뭐 어때서요.

알랭 뒤카스, 조엘 로브송에 가서도 A1 달라고 했는데요. 뭐.
집에서는 가격 싸고 입에 맞는 오뚜기가 최고라능...

개인적으로 테이블에선 와인 선택에서 이미 다 끝난다고 보는데,
하이엔드 급들은 대부분 와인 데귀스따시옹(시음- 알아서 주는 것)이 있어서
저같은 사람은 주는대로 먹으면 되고, 자기 입맛에 맞는 것이 낙원이라고 봐요.

소고기 스테이크엔 한국 오이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달지 않은 막걸리는 제겐 와인보다 훨씬 더 즐거운 궁합이네요.

955 2016-10-16 09:18:19 0
일본의 학교 축제 놀이기구.gif [새창]
2016/10/14 21:35:02
왠...왠지...

세태를 풍자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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