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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2016-10-16 09:14:16
1
국정감사 이재명 시장 vs 새누리 신보라 풀버전.jpg
[새창]
2016/10/15 19:42:23
똥누리 의원들 볼 때마다 드는 생각.
'얘는 보좌관도 없나?'
953
2016-10-16 09:06:39
2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라면
[새창]
2016/10/15 23:06:24
비싸긴 이녀석도 만만치 않을 듯...
스프만 조절했다면
해물보양탕에 칼국수 사리 넣은 거네요.ㅎㅎ
제품 간접광고 리얼하넹.
육칼에 크리X스...
952
2016-10-15 10:14:30
3
아메리카노에 크레마는 사라지는 겁니다...
[새창]
2016/10/13 11:20:08
산미가 풍부하게 느껴지지만
'블라인드 셀렉션'을 하게되면
많은 분들이 선택하죠.
저는 늘 입에 달고 살기엔
지갑에 부담스러워서
마치 신주단지 모시듯..ㅎㅎㅎ
951
2016-10-15 10:08:04
1
아메리카노에 크레마는 사라지는 겁니다...
[새창]
2016/10/13 11:20:08
로스팅이 충분히 된 것을 좋아하시는 듯..
저도 '풀 시티급'을 좋아합니다.
950
2016-10-15 09:41:29
0
속보 박 지지율 초토화 ㅅㅅㅅㅅ
[새창]
2016/10/14 11:57:17
이쯤되면 무당조차도
해외 어딘가로 튈 준비 다 마쳤을..
ㅋㅋㅋㅋㅋㅋㅋㅋ
949
2016-10-15 08:31:05
34
최순실 딸 정모씨가 제출한 오탈자 리포트
[새창]
2016/10/14 17:48:28
오오오...
궁금했던 것이 확 풀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
2016-10-14 17:24:21
1
[속보]노벨문학상에 '포크 록 대부' 밥 딜런
[새창]
2016/10/13 20:05:58
하루키 팬들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무라카미 하루키'가 받지 않기를 하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와바타 야스나리'도
수상당시 '일본 문학의 원로'였기에
상을 가져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올림픽이후 패전 잿더미 극복에 대한
북유럽의 격려메시지라고나 할까요.
당시라면
꼴통으로 지내다 병맛으로 죽었지만,
'미시마 유키오'가 맞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겐자부로'는
작품의 깊이보다는 유별난 이 아저씨 행보가
더 두드러졌기에 시기와 맞아 떨어지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국 모옌(2012)의 수상도 가오싱젠(2000)에게
상을 안긴 것에 대한 균형(?)의 제스츄어라고 할까요.
일본이 받을 만한 때가 되긴 한 것 같은데.
깜이 잘 보이질 않네요.
우리는 음으로 양으로 노력도 하지 못했지만
열심히 훼방놓는 범주들만 있는 것 같고..ㅎㅎ
이래 저래 안타깝네요.
* * *
이번에는
영국이 10%를 받아간 셈이겠네요.
딜런 토머스..
947
2016-10-14 16:59:38
2
정청래, 한선교 "내가 그렇게 좋아?"발언에 일침 "국민들도 싫어합니다.
[새창]
2016/10/14 00:07:47
M빙신의
수요예술무대 전에는 일요예술무대..
지금은 TV예술무대죠.
수요예술무대 당시,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이현우의
썰렁~ 진행은 더러 기억하는 분들 있으실겁니다.
썰렁시리즈가 유행할 때라 그랬는지
이 나사빠진 듯한 진행이 이슈가 되었었죠.
그런데 재즈를 주로 올리던
초창기 일요예술무대 진행자는 바로..
한선교 였습니다.
출연자들은 불꽃 같은 리스트업인데..
마치 도살장에 끌려나온 듯..
'내가 몰라서, 내가 모르니까..'를 연발하던..
저는 이제까지 그 구역질나는 역겨움으로
한선교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친근한 이미지?? 그런거 있었나요??
946
2016-10-14 15:02:39
6
朴대통령 지지율 40대 이하는 거의 '증오' 수준
[새창]
2016/10/14 12:40:08
링크로 들어가시면 도표가 있습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6916
50대 : 잘함 35% 잘못함 52%
60대이상 : 잘함 55% 잘못함 29%
지금의 60대는
그들의 20대를 서슬퍼런 3공화국을 온몸으로 지나온 분들이죠.
말 잘 못하면, 붙잡혀 가고 소식이 끊기는 시대를 살았죠.
가장 한이 많을 세대들인데 거꾸로 가는 것은 이해하기 참 어렵네요.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달라질 겁니다. 그럼요.
945
2016-10-14 14:44:31
7
/
5
???:족발4인분시켰는데 돼지발4인분이 나왔네요?
[새창]
2016/10/10 15:47:10
현재 우리가 먹는 시나몬은 거의 다 계피지만,
시나몬과 계피는 종류가 조금 다른 것이죠.
항공모함 랩탑이 나왔을 때, 이것이 더 작아지면
노트북 수준이 될 거라고..홍보하고 떠들고 했죠.
홈워크는 학생들의 숙제라는 뜻도 있지만
성인들에겐 집안일, 또는 뭔가에 대비한다는 뜻도...
추천은 놓고 갑니다.
944
2016-10-13 21:59:14
1
나도 따라할래~
[새창]
2016/10/13 13:11:53
어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었지만, 추천은..ㅎㅎㅎ
943
2016-10-11 11:18:30
3
오바마와 트럼프의 차이
[새창]
2016/10/04 12:29:18
직접 당겨봤는데 웃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생각이 다 비슷한 가봐요..ㅋㅋㅋ
942
2016-10-11 11:17:33
4
오바마와 트럼프의 차이
[새창]
2016/10/04 12:29:18
이 머리가 진짜냐고 하면서..
941
2016-10-07 10:26:26
28
장나라에 가려진 절대동안
[새창]
2016/10/06 16:20:14
아빠 유전자를 강력하게 받았다면,
개성은 넘쳐도 동안은 쉽지 않았을...쿨럭~
아빠는 성우출신으로 80년대 품바역을
기가막히게 해내던 성격파 배우였죠.
940
2016-10-06 18:26:21
2
공개적인 일딸 엄숙한 부카케
[새창]
2016/10/06 10:18:18
사암(샌드스톤)류들은
손때가 묻을 수록 까매지죠.
닦아내도 손기름 지우기가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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