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14
방문횟수 : 284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94 2016-06-08 14:04:58 1
이재명시장 인스타그램 [새창]
2016/06/08 07:31:58
쇼(Show)라도 이쯤되면 감사할 뿐.
293 2016-06-08 12:17:36 0
아프다는분 해외순방 일지와 비용.jpg [새창]
2016/06/07 22:17:30
2010 특급이던 리츠칼튼 평균1박이 12만원인데,
라마다 르네상스 1박에 47만원 준 거는 대체 뭐임?
궁금하고도 궁금함....

2010년 비주류이긴 해도, 차기 대선후보라
호텔쪽에서 알아서 기어줬을텐데..

라마다 르네상스에서 대체 뭘 한 것일까...궁금함...???
292 2016-06-08 12:01:42 11
"식탁엔 똥 기저귀, 컵에는 오줌"…확산하는 '노키즈존' [새창]
2016/06/07 20:26:35
No Kids로 막는 건, 철없는 어린이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몸은 어른인데 뇌가 아직 어린이인 Yet Kids를 말하는 것임.
291 2016-06-07 22:14:14 2
맘충,아빠충 듣기만 했는데..오늘 경험했네요. [새창]
2016/06/07 16:13:09
맘충 아빠충은
아이 때문에 상식과 예의를 저바린 부모들을 매우 업신여겨 이르는 말이겠죠.

이 두 사람은
맘충 아빠충이라는 멸시의 저열함을 들을 자격도 없습니다.

글쓴님의 분노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90 2016-06-06 15:48:54 9
제가 한번 웃겨보겠습니다. [새창]
2016/06/06 10:36:40
인표는 의학을 전공해도 차박사..
외환딜러를 해도 차딜러..
전자조립을 해더 차기사..
289 2016-06-01 18:50:36 0
2주간 유럽 여행 괜찮나요? [새창]
2016/06/01 11:53:58
▶ [비용을 아끼기 위해 경유항공권을 사용하신다면]..라는 전제를 달았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면 2주간 정도가 주어진 상황일 때, 이런 제안이 무슨 의미였는지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위에 나열된 도시들도 어떤 순서로 거명하였는지도 아시게 될 것입니다.

경유 항공권은 최종 목적지까지의 인터벌 블랭크가 매우 중요한데, 너무 빨라도 너무 늦어도 좋지 않죠.
경유 항공권도 웹으로만 약정하고 티켓팅하기 보다 가능하면 발품이나 전화품으로 스케쥴 테이블을 확인해가며
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오히려 타이트한 일정의 여행일 때는 항공권의 지출 규모 범위가 두드러져 보이는 법입니다.
실제 진행해 보시면 잘 아시게 될 겁니다.

직항편에서 보전되는 비용으로 마지막 출발지에서 선물이나 자신이 눈 독들인 면세품을 구입하든 지
유럽의 도시에서 호기있게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포식을 한다든지 하는 것으로 바꾸는데 쓰는 것이죠.

또 아이러니컬 하게도, 일년이라고 반드시 긴 시간이 아니듯이 2주라고 해서 결코 짧은 일정도 아닙니다.

287 2016-06-01 12:35:01 1
2주간 유럽 여행 괜찮나요? [새창]
2016/06/01 11:53:58
유럽은 대륙입니다.
2주간을 알차게 쓰시려면 (서)유럽의 관심이 가는 매력 있는 곳을
부분 엄선한다(Select)고 생각하시면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비용을 아끼기 위해 경유항공권을 사용하신다면
돌아오시면서 모스크바, 두바이, 암스테드람, 홍콩등의 스탑오버도
짧은 여행에서 느껴지는 아쉬움을 달래줄 멋진 아이디어가 될 것입니다.

사진은 파리, 웹줍입니다.

286 2016-06-01 12:26:49 0
[일본/시마네] 이와미 긴잔 - 쿠마가이케 주택. [새창]
2016/06/01 00:46:14
고아하면서도 소박한 맛이 일품이네요.

멋진 사긴 감사함으로 보았습니다.
285 2016-06-01 12:20:36 0
본삭금))오사카에 대해 잘 아시는분 ;ㅅ; [새창]
2016/05/31 21:56:52
간사이공항에서 나가호리바시(長堀橋)까지 오시려면

어쨌든 공항에서 출발하는 공항선을 타셔야 하는데, 공항선 선택은 세가지 밖에 없습니다.
1) 보통 2) 공항급행 3) 라피토
보통열차는 각역 정차하므로 상상하기는 어렵고, [공항급행]이냐 [라피토]냐 둘 중 하나죠.

난카이혼센(南海本線)은 난바에 종점으로 이르지만, 굳이 중간에 나가호리바시(長堀橋)와 연결하는
사카이스지센(堺筋線)으로 갈아타시려면 덴가차야(天下茶屋)에서 환승하셔도 됩니다.
난바에서의 환승보다 난이도는 무척 유연해질 것이지만, 약간 업무 출장의 분위기가 있죠.

저 역시 라피토로 난바까지 오셔서 살짝 헤매면서 도보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난바에서 나가호리바시(長堀橋)까지 거리상으로는 멀지 않은데, 돌돌이를 끄신다면
생각보다 바닥에서 덜덜거려서 살짝 괴롭습니다. 그리고 보도도 생각보다 좁아요.

하지만, 초행의 오사카에서 지상으로 나와서 숙소를 향해 접근하는 어리버리한 기분은
매우 즐겁고 흥분되는 순간이죠. 주변을 이리저리 둘러보시면서 가시는 맛이 좋은 것이죠.

난카이 라피토는 20년 된 낡은 기차입니다만, 외관이 유별나죠.
이미지와 내부공모 국제현상에서 일본인인 와카바야시가 대상을 받았는데,
보시는 그대로 외형은 전국시대 무사의 투구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고,
내부는 고래의 뱃속(지금은 많이 퇴색되었지만)을 모사하였다고 합니다.

사진은 웹줍입니다.

284 2016-06-01 11:47:50 0
ㅄㄱ>> 오사카 여행 질문 드립니다!! ( 간략한 일정 ) [새창]
2016/05/31 22:17:23
국제선은 최소한 2시간 이전에는 가셔야합니다.
즉, 난바에서 공항으로 출발하려는 시각이 오후 1시반 정도는 되어야 하죠.

그래서 마지막날 교토 다녀오기는 매우 일찍 시작하여야 합니다.
다행히 시치죠칸순도 본점쪽은 모두 09시 개점이라 일찍 서두르면 불가능할 건 없습니다.

또한, 앞서 조언에서도 나왔지만, 오사카성은 천수각 접근까지의 도보시간이 좀 됩니다.
어떤 대중교통 수단의 접근도 다 비슷비슷합니다. (버스가 제일 편하긴 하죠.)

난바에 숙소가 있으시다면 아침 일찍(교토까지 가시려면 최소 8시경 체크아웃) 나오셔서
난바역 코인락커에 짐을 보관하시면 돌아오실 때 덜 괴로우실 겁니다.(지하철 락카보다 훨씬 좋아요.)
(숙소에 짐보관을 부탁하시면 비용이야 줄겠지만, 숙소에 가셨다가 허둥지둥 난바로 오시게 되요.)
283 2016-06-01 00:21:55 0
일본에서 밥 반찬으로 마실수 있는 콜라를 만들었데여 [새창]
2016/05/31 01:06:57
재밌네욥..ㅋㅋㅋㅋㅋㅋ

먹어본 자가 맛을 알 수 있듯이..
맡아본 자가 냄새를 알 수 있...

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282 2016-05-31 23:40:24 1
긴 여정의 시작 [새창]
2016/05/30 17:24:18
흐린 하늘에 JFK내리시느라 항공편 털털거리는거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틈사이로 만난 흐린 날의 엠파이어... 멋지네요.
잊지 못하실 겁니다..

어휴.첫 도시 첫 날의 '어리버리'는 축복인데 과감하게 뿌리치시넹...
게다가 NY인데...흠..흠..
281 2016-05-31 19:49:04 1
긴 여정의 시작 [새창]
2016/05/30 17:24:18
화이팅입니다.
시내로 들어가셨다면 보스턴행 버스가 메디슨 스퀘어 쪽에 많이 있어서
아침에 감미옥에서 설렁탕 먹고 속 풀고 가도 되었는데 말이죠..ㅎㅎ

(감미옥 작년에 다시 열었습니다.)
280 2016-05-31 19:41:31 0
교토.. 여행중... 아라시야마.. [새창]
2016/05/31 17:15:21
5월말 교토..정말 좋은 때입니다.
이제 곧 점점 더워질테니까요.

멋진 사진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마음이 다 차분해 집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86 387 388 389 3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