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14
방문횟수 : 284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4 2016-05-29 02:06:49 1
한때 디씨 전설의 대식가 팻자.jpg [새창]
2016/05/28 19:31:33
어우...한끼 식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

밥그릇이란 개념이 따로 없네요...ㅎㄷㄷ
263 2016-05-29 01:48:07 0
꿈같은 몰디브 신혼여행! [새창]
2016/05/25 21:03:34
멋지네요. 몰디브와 카타마란에서의 하룻 밤...
카타마란은 의외로 속도도 잘 나던데..
262 2016-05-29 01:39:18 0
혹시 핀란드 계시는분 있나요~? [새창]
2016/05/26 17:03:14
여름의 로바니에미나 라프란드는 왠지 김빠진 맥주 기분입니다.
주말에 탐페레-헤멘린나-헬싱키, 그리고 헬싱키-상트 페쩨르부르크 발틱 크루즈 추천합니다.
261 2016-05-29 01:35:03 0
오스트리아의 seefeld [새창]
2016/05/26 19:47:50
10km 정도지만 더욱 더 호젓해 보이네요.
Wildsee에 담긴 하늘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멋진 사진, 나이스 타겟 소개 감사합니다.
260 2016-05-29 01:32:05 0
대만여행 중성미자팁 [새창]
2016/05/26 21:34:58
훠꿔집과 따룬파 소개가 홍보글이 된다면
여게에서는 볼게 없겠죠.

좋은 팁과 소개 감사합니다.
259 2016-05-29 01:30:13 0
다낭 여행 [새창]
2016/05/26 23:28:06
타는 향내와 함께 구수한 돼지육수, 느억맘, 고수...
그리고 비릿함이 섞인 한강의 냄새가 계속 묻어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258 2016-05-29 01:26:16 0
[일본/시마네] 이와미 긴잔 - 토모가우라. [새창]
2016/05/27 00:13:33
초봄에 신지호(宍道湖) - 마쓰에를 지나 돗토리 드라이브를 계획했다가 무산되었는데,
링크 해 주신 멋진 사진과 글을 보면서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초겨울에 호타루이카나 먹으러 들어가야 할 것 같네요..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257 2016-05-29 01:22:07 0
[새창]
시간의 사소함으로 벗어나시려면
기왕 서해로 행방하신 마당에 1~2시간 정도로 건너갈 수 있는 섬구경도 호젓합니다.

가의도 추천합니다.
256 2016-05-29 01:20:56 0
얼마전에 다녀온 북한산. [새창]
2016/05/27 17:37:04
멋진 사진으로 눈 호강합니다.
파노라마 뷰에서 폰의 지지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면 더욱 더 금손이시네요.
255 2016-05-29 01:18:19 0
육로로 세계여행 [새창]
2016/05/27 23:51:33
여행에서의 예상치않은 시간의 경과 즉 체재일수의 증가란
1) 음숙예산(식사와 숙박비용) 2) 보안과 안전 3)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여행자의 인내심과 연결됩니다.

매우 큰 의미로 도전하는 '육로로만 또는 가능하면 육로로~!'라는 슬로건 안에는
의미없이 지출되는 큰 비용과, 장담할 수 없는 안전,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조바심도 촉발할 수 있겠죠.

* * *

예전에 Thomas Cook Timetable을 이용하던 시기에는 가장 부담으로 느꼈던 대륙의 국가간 연결은
아시아 권역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일대의 해양 연결의 불확정성은
과연 블루북(Overseas Timetable 표지가 푸른색이었던 것에서)의 참조가 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했죠.
(유럽 테이블인 레드북보다는 블루북이 더 비쌌습니다. 이제는 웹때문에 존재자체가 무의미하죠.)

뿐만아니라 이제와서는 중앙아시아에서 스페인에 이르는 코치란 감당할 수 있는 여행자들이 없겠죠.
요새는 코치(버스) 48시간 정도조차 인내할 수 있는 백패커 또는 여행자란 상상하기 어렵겠죠.

여행자가 없으면?? 교통수단도 영업을 못해서 사라지는 겁니다.
254 2016-05-27 23:17:01 0
백인들이 말하는 한국의 백인 편견.jpg [새창]
2016/05/27 12:37:20
지하철 반응
오 애프터 유 - 활짝웃음 또는 쏼라 쏼라 - 관광객
오 애프터 유 - 먼저 간다 - 3개월
오 애트터 유 - 땡큐 - 6개월
오 애프터 유 - 고맙습니다 - 1년
오 애프터 유 - 오 먼저가세요 - 2년
오 애프터 유 - 예, 뭐라고요? -5년
.
.

오 애프터 유 - 슬쩍 쳐다봄 - 주민급...

태도는 사회가 만들기도..(오반가??)
253 2016-05-27 23:01:50 0
안 웃기면 오늘 야근하겠습니다. [새창]
2016/05/27 16:15:57
어유...이게 뭐라고...실성한 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
252 2016-05-27 22:55:16 0
계란 껍질 없이 병아리 부화 시키기 [새창]
2016/05/27 13:25:19
저는 이런 영상소개에 그저 감사할 뿐...
251 2016-05-27 17:59:25 0
이탈리아 스위스 체코 독일 파리 일정 교통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레일관련 [새창]
2016/05/25 00:58:03
이탈리아에 관심이 많았기에 로마 인(in)으로 결정하셨을 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루트'에 대한 부분이나 '체재일수'와 '예산'에 대한 배분들로 미루어보니
초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런 부분에서 두서없이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1. 이탈리아는 도시보다는 권역별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1) 로마 인(In) 이면, 베네치아는 동유럽권쪽 연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1-2) 피렌체, 아시시, 페루자, 남부도시, 나폼쏘(아말피)등은 이런 여행에서 이틀이상 배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1-3) 밀라노 어트랙션 중 나뽈리아노등의 패션 스트리트의 배분이 크지 않으면 이틀이상 배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1-4) 피사는 Half-day로 배분하는 것이 몇개국을 걸친 이런 여행의 배분이 아닐까 합니다.
1-5) 베네치아는 접근하는 개념이 다릅니다. 비싼 곳이지만 배분의 비중이 여행자마다 다르죠.
1-6) 로마는 초행이라면 최소한 Full-day 하나를 바티칸에 떼어 주어야 합니다.
1-7) 요새 어트랙션 트렌드는 폼페이보다 차라리 칭퀘테레 쪽이 아닐까 합니다.
1-8) 북부 소도시라인 (베로나-볼로냐-파도바)도 고즈녁한 트렌드로 주목이죠.

2. 철도가 중심이 되는 여행에서의 장점은 가장 큰 것이 역 중심의 유럽 도시성격 때문입니다.
2-1) 야간열차는 주간 이동의 무의미한 시간을 없애 줍니다. 저가항공을 타면 최소 Half-day 이상이 일정에서 빠집니다.
2-2) 원데이로 배분한 어트랙션 시티에서 역을 기점과 귀환점으로 잡는 것은 도시밟기의 성격상 매우 무난하고 편안합니다.
2-3) 언제든 타고, 언제든 이동할 수 있다는 여행일정의 탄력 운용은 버스보다도 더 강력한 것입니다.
2-4) 심지어 매우 적게 이용하였다고 해도 유레일 패스는 매직이라는 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확신합니다.

3. 두서없는 이야기들.
3-1) 동부권은 프라하로 콕 집기보다는 비엔나나 부다페스트로 연결해 보시면 무리없는 야간열차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쿠세트등의 비용이 나가도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주간에 장시간 이동하는 것은 정말 의미없는 일인 것입니다.(몸도 피곤해요.)
3-2) 독일을 경유하는 EN 이동은 상대적으로 매우 쾌적합니다. 스위스 이동은 민휀 권이라고 보는 것이 일정을 다루기 좋습니다.
3-3) 스위스 어트랙션중 가장 마이너한 도시로 저는 취리히를 봅니다. 페스탈로치나 샤갈의 스테인드글래스가 하늘만큼 중요하지 않다면,
3-4) 융프라우 요흐는 최종 목적지이고, 인터라켄은 역의 출발점입니다. 중간의 아름다운 중간점(그린델발트, 라우터브룬넨)을 잊지마세요.
3-5) 민휀 인접한 퓌센은 가신다면, 민휀에 묵더라도 One-Day 주는 것이 좋습니다. (퓌센은 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천도 있습니다.)

*** 유럽의 도시들에 대해서 조금만 더 개략적으로 폭을 넓혀보세요. 유럽도 대륙입니다. 권역으로 연결하면서 도시연결하면 좋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86 387 388 389 3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