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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오해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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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2016-12-30 17:40:51 78
[새창]
저희학교 교수님도 조장에게 조원평가하라고 시키면서 물주는 기여도를 높이 평가하라고 하세요. 섬기는 것도 일이라고
1019 2016-12-29 23:18:15 0
중동의 산타 [새창]
2016/12/28 22:46:21
유리에 비친 봉을 보니 백퍼 셀카봉 맞네요
1018 2016-12-29 19:05:57 4
옛날에는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보면 낯선거 [새창]
2016/12/29 08:30:32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문화도 좀 더 나아졌으면.. 출퇴근길 하필 전철역이 언덕 꼭대기라 가뜩이나 숨찬데 앞에 가는 길빵러가 너무 미워죽겠음.. 사람도 많은데.. 그 길엔 꽁초도 엄청 많고..
같은 논리로 전철역 계단도 많아 올라가기 힘든데 입구 바로 앞 횡단보도에서 길빵하는 사람도 미움 ㅠ
한번은 지하철 가려는데 입구에서 담배피는 대학생이 사람 안보고 불똥을 튀기는 바람에 제 얼굴로 날아와서 눈에 맞을뻔도 했어요. 이런 에피소드 말하자면 수도없이 많네요. 이런건 흡연장소의 문제에 앞서 매너의 문제인데
1017 2016-12-29 10:56:20 0
어떤 식당 사장님이 영국에서 사오신 변기.jpg [새창]
2016/12/29 01:44:25
저는 잘 안녹는 휴지를 넣거나 넘 많이 넣지 않는 이상 막히는건 휴지보다 변의 양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휴지의 문제인가 똥의 문제인가
1016 2016-12-26 02:49:36 4
사치의 끝을 보여주마! [새창]
2016/12/25 18:33:17
헐.. 진심 엄청난 사치네요. 계란값폭등때문에 계란빵을 세개 이천원에 판다고 써놓고 두개만 주시고는 되려 화내시던 동네 계란빵집이 어제보니 결국 문을 닫아 충격을 받은 참이었는데.. 무려 7개라니..
1015 2016-12-26 00:37:26 1
스포트라이트 방송시간이 미뤄진것과 오늘 방송이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 [새창]
2016/12/25 23:44:26
중간부터 봤는데 음성변조 안되어있길래 "얼굴만 모자이크하셨나?"했는데 이내 음성변조된 목소리로 나오시더라구요.. 그것때매 걱정됐어요
1014 2016-12-18 01:26:04 2
오징어 죽은 후 피부 변화 [새창]
2016/12/17 09:25:04
이래야 내 오유지! 다운 ㅋㅋ
1013 2016-12-16 00:08:39 2
회사 후배랑 한바탕 했습니다 . [새창]
2016/12/15 22:27:45
제 친구네 부부도 탄핵안 가결된 날 카톡으로 대화하는데, 친구놈이 '탄핵은 너무 성급한거 아니냐, 우민선동되서 그런거 아니냐'는 둥, '문재인 대통령되면 김정은게이트 열리는거 아니냐, 북한에 퍼주기할까 걱정이다' 이딴 헛소리를 해대서
친구관계 깨지긴 싫고
'박근혜가 잘못했는데 문재인 얘긴 왜하는지 이해못하겠다, 그러지말고 새눌당에 제대로된 사람 내놓으라고 해라, 문재인이 싫으면 이재명은 어떠냐' 는 등의 얘기밖에 못했어요.
우민선동하는 놈들, 그리고 우민이 지금 누군데 어휴..
1012 2016-12-14 02:23:01 14
죄지어도 교회가면 다 해결됨 [새창]
2016/12/13 14:09:35
스스로 회개했으니 피해자에 대한 자기책임도 끝이라는 식은 너무나 간단한 방법으로 기독교의 "회개"교리를 오해한 것입니다. 그런 오해를 파고들어 죄책감을 없애는 "기쁜소식"이라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박옥수 등 구원파의 논리입니다. "나는 이미 세례받고 구원받았으니 맘껏 죄짓고 살아도 상관없다"는 식..
1011 2016-12-12 10:05:48 11
조별과제 메르시 [새창]
2016/12/12 00:58:40
오히려 저희 학교 교수님은 조장들에게 조원평가를 맡기면서 조모임 횟수, 출석율, 참여율과 함께 물주의 기여도는 높이평가하라고 하세요. 조원 섬겨주는거도 쉬운게 아니니까. 조원이 많아서 그른가
1009 2016-12-11 01:15:50 0
[새창]
데리버거 천원할 때가 좋았는데..
동네에 롯,킹,맘 있는데 버거 혼자 먹으러갈땐 맘스에서 싸이버거+사이다로 일주일에 세번 먹기도 함.
1008 2016-12-09 11:15:06 2
천주교 주교회의 담화문, "대통령 탄핵 정당하다" [새창]
2016/12/09 01:08:20
지난달인 11월 1일 기사입니다. 여기나온 개신교계 단체들 나열해보죠.
"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대통령 퇴진해야" 기독교계 시국선언 잇따라
정권에 아부한 종교인 회개도 촉구
http://m.nocutnews.co.kr/news/4677908

신학생시국연석회의(장신대와 감신대, 한신대, 성공회대, 서울신학대, 연세대, 총신대 등 7개 대학의 신학과를 비롯한 40개 단체), 대학YMCA,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예장통합과 기장, 감리교, 성공회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원 교단장들, 서울, 부산, 대전세종충남지역 목회자들, 기장총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개신교는 뭐하냐?"라고 한다면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을 하는거니까 하는 얘깁니다.
이미 11월1일에 이런 기사가 나온 만큼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지금은 더 많은 단체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예장통합, 기장, 감리교, 성공회 등의 교단을 봐도, NCCK에 속한 교단들 면면만 보면 결코 일부라고만 말할 수는 없어요.

반면 한기총, 한교연은 아직 탄핵주장이 힘을 얻기 전인 10월말에 엉뚱하게도 개헌찬성주장을 했고 보수교계 목사들도 같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후 따로 목소리낸건 없어요. 윗 기사글처럼 대형교회목사들 별로는 한때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야한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한 적도 있는데, 지금은 입장변화가 생겨서 탄핵은 막을 수 없다고 보며 말을 아끼고 있네요.

이거야말로 일부교회다라고 규정짓는 이유는 또 무엇인지. 개 교회, 개 교단별로 진보 보수별로 입장차에 따라 목소리를 내거나 말을 아끼는 것일 뿐이지, 일부교회나 일부교단이 목소리를 낸다쳐도 일부일 뿐이라하며 개신교계의 목소리를 무시하면서까지 개신교 뭐하냐고 비난하는건 좋은 태도가 아니지요. 목소리를 내는 교단, 교회, 단체, 신학교 들을 주목하고 힘을 실어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1007 2016-12-09 08:38:16 8
천주교 주교회의 담화문, "대통령 탄핵 정당하다" [새창]
2016/12/09 01:08:20

개신교계 활동 포스터만 모아봤습니다. 신학생시국연석회의의경우 11월8일 당시 박근혜는 퇴진하라 외치며 청와대로 행진하여 성찬식 후 해제하려하는도중 경찰이 난데없이 4명을 연행해간 일이 있어 비난이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김용민브리핑 텔톡에 공유된 것중 개신교계가 주도하거나 참여한 것만 모아봤습니다.
1006 2016-12-09 08:02:40 2
천주교 주교회의 담화문, "대통령 탄핵 정당하다" [새창]
2016/12/09 01:08:20
윗분들 다 이상하네요. 왜 개신교를 까지? 찾아는 보셨는지.. 이미 댓글에도 있는데. 하나 찾아왔어요. 10월 26일자 기사로 오히려 3대종단 중 가장 먼저 탄핵요구를 한걸로 알고 있어요. http://m.dailywrn.com/a.html?uid=9408 개신교계에 일고 있는 ‘탄핵’, ‘하야’ 요구 움직임
매일종교 뉴스1팀 2016-10-26

물론 탄핵반대하는 단체도 있었죠. 대형교회 얘기하시길래 뉴스앤조이에서 최근 탄핵반대했던 목사들 다시 인터뷰한 것도 있습니다. 입장을 싹 바꿨더라구요. 특히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박근혜 대통령 조기 결단했더라면" 2016.12.07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해 오던 대형 교회 목사들은 촛불 앞에서 몸을 잔뜩 움츠렸다. 인터뷰 요청에 목사들은 "탄핵은 피할 수 없다", "대통령이 자초한 일이다", "지금 인터뷰하면 욕먹기 십상이다"며 피했다.

이와 달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입장을 밝혔다. 소 목사는 12월 6일 <뉴스앤조이>와의 해외 전화 통화에서 "국민 뜻을 받들어 박 대통령이 조기에 결단했어야 한다. 미적미적거리다가 기회를 잃어버렸다. 안타깝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탄핵 소추안이 통과될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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