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95
2015-11-26 23:57:52
4/9
전체적으로 동감합니다.
한가지 더 심하게 안쓰럽게 생각되는 부분은 대중의 관심이 사람을 망치는 위험성입니다.
무언가 잘 못 되었을때 학계의 비판을 받고 그것을 고쳐 나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사기꾼, 거짓말쟁이, 제2의 황우석 같은 과도한 비난은 정말 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은 학계에서 해야할 일인데 오유에 있는 글들을 쭈욱보면
사생활부터 부모, 스승까지 싸잡아 루머가 생성되고 퍼지고 있습니다.
학계의 검증과 비판 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지금 오유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비난들은 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