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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2014-11-02 19:03:39 5
속담이나 명언•격언을 '보그병신체'로 바꿔보자 [새창]
2014/11/02 02:24:05
언제나 하드한 인생이야. 하지만 그런 하드한 라이프 생활도 이겨낸다면
플레져가 뒤따라오기 마련이지.
영어로 하이 리얼 센스 래! 라고 하지
943 2014-11-02 18:45:38 191
[새창]
(왕추천)
942 2014-11-02 17:53:16 18
19)욕주의 아내가 늙었는지확인하는방법 [새창]
2014/11/02 17:07:20
허허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
허허허허
허허허
허허

941 2014-11-02 17:18:38 1
박정희가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고 칩시다. 그래서 어쩌라구요? [새창]
2014/11/01 22:57:16
솔직하게 편가르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중에서
'선'한 사람 한 명도 못봤습니다.

모든 사람은 공평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위치에 있다고 말해줘야합니다.
도대체 경제발전이 뭐고, 지위랑 권력이, 돈이 뭐길래
사람이 높고 낮고, 잘났고 못났고 '위치'가 다르게 되는 걸까요?

사대주의에 빠진 사람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야 한다는 그지같은 논리에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직도 '위치'에, '돈' 따위에 신경쓰고 있다면
자기 자신을 다시 돌아봐야 할 겁니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라는 핑계로 자기 자신을 죽이는 행동부터
결국에 나아가 가족과의 소통의 부재, 뿐만 아니라 개인의 자유까지 침해당하면서
그깟 돈과 위치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생각 많이하시길.

우리는 기득권도, 권력을 가진 사람들도 아님.
다만, 그렇다고해서 저런 사람들과 우리의 '계급의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님.
세상 공평하지 않다는 거 알잖아요.
알면서 당하고 사니까 병x이라고 불리는 거지.
세상 공평하게 만드는 게 우리가 할 일이고.
그렇게 해야 다음에 우리 후손들이 우리를 존경하는 겁니다.

우리가 어렸을 적에 부모 원망했던 것처럼,
나중에 우리가 부모가 되면 우리가 원망당할지도 모르죠.
이대로 냅두면요.
940 2014-11-01 04:17:53 0
'-다만' 에 대해서 [새창]
2014/10/31 17:14:43
저도 자주 그렇게 씁니다만 크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군요.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추천 쾅 합니다만,
잠깐 추천하기 전에 말한다만,
이상하다만,
일단 댓글을 남긴다만,
아 뭐다만?
이거 좀 이상하다만...
이게 아니다만?
939 2014-11-01 03:50:40 0
(스왑주의) 누나의 배틀넷 아이디... [새창]
2014/10/31 20:29:55
처음엔 고통 속에서 잊어보려고 했지만
이제는 그 즐거움마더 무더져서 즐겁지도 않으니
다시 생각나는 두려움....
항상 되내었을 말... 그리고 한줄기 희망..... 살고싶다.....

(__)
938 2014-10-30 23:36:03 1
왜 자살은 하면 안될까요? [새창]
2014/10/30 23:17:05
현대사회에서 자살을 부적절하게 바라보긴 합니다.
사람이 죽는 것을 알고 방관했다면 그건 문제가 됩니다.
법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살릴 수 있었기에'입니다.
그러지 못했다면 그건 누구의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살하는 당사자의 몫입니다.

국가가 개인의 생명권을 존중해주고, 법으로도 구제해주지만,
그러니까 남이 나에게 해할 수 없도록 보호해줍니다.
하지만 내가 나를 해하지 못하도록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알지 못하기' 떄문입니다.
만약 안다면 그걸 방치했다면 위에처럼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자살예방, 상담, 정신과 등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중요한 건 왜 자살을 하느냐? 왜 자살까지 결심했느냐?인데
국가는 그런 본질에 대해 따지거나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인이 어디까지나 개인일 뿐이지만...
그런 개인이 모여서 만든 것이 사회라서 막아서는 부분도 있습니다.
작성자님 말처럼 사회가 유지되기 위하여라는 목적도 있습니다.

또 비슷한 예로, 안락사가 있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논쟁이 끊이질 않습니다.
자살과 비슷한 개념으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인데
이것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개념보다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끊는 개념으로 다가갑니다.

중요한 건 역시 왜 그런 선택을 했느냐입니다.
하지만 역시 사회는 그 본질에 대해 따지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안락사 부분을 보자면, 전 조건부 찬성입니다.

아무래도자해를 하거나 자살을 하는 행동이 곧 나를 해치는 행동이기에 잘못됐다고 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의존할 대상이 곧 나이기에,
그 나를 쳐버리는 행위는 곧 나를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고통받는 것 또한 나이고요.

그런 부분을 보자면, 자신을 해하는 행동인 자살을 금기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스스로를 해치는 행동은 곧 스스로를 고통스럽게 만들기 때문이죠.
말이 괜히 쓸대없이 길어진듯합니다만....
937 2014-10-30 23:25:05 0
새벽에 듀오하실분 계신가요? [새창]
2014/10/30 22:12:23
1 제가 한 10분뒤에 게임방 갈겁니다.
닉네임 남겨주시면 친추 드릴게요.
밤샘 달릴건데 슝슝 달려볼까여?
936 2014-10-30 23:24:04 3
채널돌리다 김무성이 기자회견하길래봤는데 [새창]
2014/10/30 20:07:14
자기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들이죠.
흔히 선동당했다는 말이 이때 쓰이는 것이 적합해보이네요.
더 이상 속지말고, 깨어나셔야 할텐데...
935 2014-10-30 23:20:45 0
예상외로 외부인들은 오유를 안좋게 바라보네요. [새창]
2014/10/30 22:06:38
본문에 덭붙이자면, 무조건 일베는 악이고, 오유가 선이 아니라,
모두가 똑같은 위치에서 선악이 공존하는데
그 중 일베가 유독 심할 뿐이고, 잘못된 사상과 행동을 하니 문제라는 점인데요.

이래서 '저들'의 수법이 악랄하고 고약하다는 겁니다.
'짜집기'를 통해 안좋은 부분만 보여줌으로써 안좋은 인식을 심고,
까내리기 좋은 환경을 만들죠.

특징은 '사실'에 관계없이 '목적'으로만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언론도 마찬가집니다. 짜집기를 통해 지들이 원하는 것만 정보만
떠들고 다른 것에 대해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사실이고 거짓이고를 떠나 그저 떠들 뿐.
요즘 언론들 공정성은 개나 줘버렸고 그딴거 없습니다.

이거 사람들 모르고 있죠.
정말 심각한 일인데....
알아야 할 건 알아야 하고,
알았으면 바꿔가야죠.
934 2014-10-30 23:08:23 0
새벽에 듀오하실분 계신가요? [새창]
2014/10/30 22:12:23
1 네 가능합니다
새벽에 가능하시죠?
저 조금이따 게임방갈건데
보시면 댓글 남겨주새여
933 2014-10-30 20:14:35 0
성인식 [새창]
2014/10/30 10:18:04
군대는 필요악이라는 이름에 숨어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군대가 유지되어야하는 것이 맞긴 합니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전체주의가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군대에서도 마찬가지로, 너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라고 강요합니다.
아직 휴전국가이고, 전쟁이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미필이고 군필이고 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항상 이런 이상한 논리에 빠지지 말고 본질을 봐야합니다.

군대가 정상적인 집단입니까?
권력에 의해 움직이는 솔직하게 말해 더러운 집단입니다.
필요하면 살상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집단이 바로 군대죠.
이런 면만 보자면 군대는 악이고, 사라져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악이 존재하니 어쩔 수 없이 필요악으로써 남는 것일 뿐.

군대에서 2년이란 시간을 빼앗깁니다.
군대에서 가르치는 건 고작 '애국'과 '반공' 그리고 상명하복.
시키는 대로 하라, 복종하라. 그렇게 배웁니다.

많은 사람들이 군대에 가서 사람됐다고 합니다.
네. 시키는 대로 하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군대 시스템에서 가장 웃긴 게 다음에 내가 그 자리에 오르면 똑같아진다는 겁니다.
내가 당한 만큼 보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고요.

제일 중요한 건 이 사회에 시스템 자체의 오류입니다.
우리가 결국 해내지 않고 또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보면 현대사회의 한계부분도 보입니다.
결국 이 사회를 제대로 만들지 못한 우리 부모세대의 잘못도 있고,
이대로 사회가 망가져가는 걸 구경한다면 그 탓은 우리에게 있고,
결국 욕먹는 건 우리겠죠.

군대의 문제만을 놓고보자면 군대는 축소시키는 것이 답이고,
그 세금으로 복지에 쏟아부어야하며,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사람' 즉 인권문제 해결에 앞장서야한다는 점입니다.
결국 인권이 유린당하고 있는데 우리가 해결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 문제는 결국 다음에 우리에게 돌아오고, 후세에 물려주게 됩니다.

독재의 잔재를 처리하지 못하니까 그 피해를 우리가 보고있는 것처럼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사람들이 이제 끝이다. 하고 손놓아버려서 입니다.
선례를 남겼으면 그 뒤처리를 확실하게 해놓고 다음에 대비까지 해야하는데
그런 것조차 하지 않아버리니까요.
큰 문제로 보입니다.

국가가 그리고 사회가 쉽게 무너져내리진 않겠지만
머지않아 이 사회는 답이없어질 것입니다.
기술의 발전의 비례해서 사회의 발전이 터무늬없이 느린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바로 보수적인 태도요. 이야기가 길어졌군요.

결론은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회의 시스템이고 나발이고, 사람을 보호해주는 것이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 시스템을 우리가 만들어나가지 않으면 결국 개선되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누구를 탓하고 욕하고 그게 틀린 말도 아니고, 맞는 것도 아닙니다......
932 2014-10-30 15:29:11 2
허비한시간 떄문에 자책하고 계속 괴로워하면 이거 정신병이죠?ㅎㅎ [새창]
2014/10/30 14:10:01
그 생각이 자꾸만 떠올라 나를 조여오진 않나요?
그 생각 덕분에 내가 하려던 다른 행동이나 생각들이 묻히고
결국 부정적인 시선으로 다가가 우울한 상태에 빠지진 않던가요?
그리고 그 어떤 생각이 반복적으로 떠올라 그 생각을 해소해내기 전까지
그러니까 그 생각이 혹시 어떤 강박을 일으키진 않나요?

예를 들어서 넌 안 될거야. 친구를 만나러 가도, 뭘 해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
자꾸만 다른 생각이 떠오르시죠?
그렇다면 그건 강박의 증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이 글을 보고도 설마 내가 그렇게까지? 심각성을 느꼈지만
결국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신다면 상담이 필요하실 겁니다.

그것이 결국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에 허무감을 느꼈다면
아직 초기증세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만,
그것이 반복되다보면 우울증을 넘어설 겁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조속히 상담을 받아보시는 편을 권합니다.
혹시나 내가 아직 초기증세라고 무시하고, 혼자 해결할 수 있다고
치부해버리고 남겨뒀다가는 결국 해결하지 못합니다.

제가 너무 과하게 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강박증이라는 것은 아주 사소한 것으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무척이나 심각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정기적이고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저 또한 사소한 그런 증세를 수없이 앓아왔기에 그렇습니다.

답글 남겨주시면 잠시나마 이야기는 나눠드릴 수 있습니다.
혹시 너무 지나친 추측에 불과해서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931 2014-10-30 15:13:48 0
명예욕으로만 쓴 글은 가치가 없어요. [새창]
2014/10/30 10:39:25
이전 글에도 그렇고 좋은 글이며 저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 좀 정리하고 저도 제 생각을 글로 남겨야 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사람들이 일베와 비교당하기 싫어한다는 점인데요.
사실 일베하는 인간들도 인간이고 우리도 인간입니다.
인간은 모두 비슷하고, 그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베가 비난받고 욕먹어야 마땅하지만, 가끔은 '착각'을 하기도 하죠.
일베는 무조건 악이고, 자기는 그러지 않으니까 무조건 선이다. 라는 이분법부터 시작해서,
그것으로 발생하는 자신의 '선' 과시, 자신은 그러지 않으리라는 '착각' 이요.

솔직히 인터넷을 하면서 새롭게 발견되는 병명들이나 정신질환 수없이 많죠.
저는 일단 이것을 '아바타 신드롬'이라고 하여
사람들이 익명성 뒤에 숨어 자신들의 아바타를 이용하여 과시하고 수많은 욕구를 내뿜는다고 생각해요.
(저 병명 역시 가짜이고, 제가 임의로 정한 겁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본질은 바로 자신들도 '악'을 해버리면서 그걸 필요악으로 치부해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거죠.
맹신하는 겁니다. 자기 자신은 그러지 않다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일베)를 보면서 희열을 느끼고 자신이 선하다고 더 굳건하게 믿는 거죠.
집단의 차이이기도 하며 그런 점도 물론 있습니다.

더 생각을 정리해서 제가 새롭게 글을 쓰는 편이 낫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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