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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2014-10-14 22:51:11 0
(본삭금임)녹턴 팔만함? [새창]
2014/10/14 22:50:36
어떤사람 정글녹턴들고 무라마나가던데
겁나샘ㅋㅋㅋ
868 2014-10-14 21:07:00 0
롤이 단순히재밋어서 하는분??? [새창]
2014/10/14 20:51:55
저도 ㅋㅋ 현탐와서 겜하면 막 회의감들어서 안할라고들면
가끔은 또 겜하면서 스트레스 풀고싶어서 그러다보니 결국 롤...
867 2014-10-14 20:01:35 0
프리시즌질문입니다(본삭금) [새창]
2014/10/14 20:00:33
mmr 변동 없지 않나요?
작년에도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866 2014-10-14 19:56:01 0
[새창]
한판 더 남아있을걸요 아마..
주륵.
865 2014-10-14 19:46:39 0
[새창]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결정을 내렸습니다 허허허
864 2014-10-14 19:45:48 0
[새창]

하아.. 결국 이렇게 될 것을 흑흑

원통하도다........
863 2014-10-14 19:42:49 0
[새창]
하아 결국 2번인가...
마지막으로 한 분만 더 의견을..
862 2014-10-14 19:41:26 0
현재 2명 모였어요~ [새창]
2014/10/14 19:36:48
저 닉네임만 바꾸고 껴주세여 실2요!
860 2014-10-14 18:45:48 0
클레멘타인에게 도전장 [새창]
2014/10/14 03:57:13
누가 그녀와 잤을까....
하 실루엣의 진실 메인 줄거리의 형편없는 개연성ㅋㅋ
확실한 건 김사랑 예뻤음 그래서 봄...
859 2014-10-14 18:43:40 0
[새창]
기본만 하면 되요.
그리고 그렇지 않고, 못하는 사람들 참여도를 늘릴 방법을 생각해야죠.

아주 기본인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것처럼.
등신마냥 줘터지지 말고 반항해야 하는 것처럼요.

할 수 있어요. 저도 그렇게 믿고 있고요.
858 2014-10-14 18:38:46 0
[새창]
노예 : 뭘 하려면 돈이 필요한 법. 돈을 벌어라. 네가 노력하지 않아서 그런 거야.

실제로 저렇게 말하는 사람 많다는 것이 함정.
지들이 노예라는 것도 모르고, 잘났다고 착각하는 것은 더 함정.
857 2014-10-14 18:36:27 0
좌우 진보 보수로 나누지 마라... [새창]
2014/10/14 18:19:37
어느 곳이던 사람이 모인 집단은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집단이 될 수 없습니다....

진보와 보수를 뚜렷하게 나누려는 저들은 그저 편가르기를 통해서
물흐르기를 통해서 이득을 보려는 얕은 수를 쓰는 것 뿐인데....

이런 걸로 인해 오해하는 사람들도 생긴다는 것.
일`베가 보수라 주장하니 그들과 반대되는 사람들은 진보라고 착각하는 현상.
정작 자신은 보수적인 태도에 보수적인 것을 추구하는 보수파인데 진보라 착각함.
결국 저들이 만든 피해의식이 생겨나 우리끼리도 물어뜯게 되기도 하죠.

집단이 무서운 점이 바로 휩쓸리는 몰개성화가 심하다는 건데
일`베가 박정희나 전두환 우상화시키면서 별에 같잖은 짓거리 해대면서
결국 그 집단 모두가 그런 집단이라고 스스로 인정해버리고 하나가 됩니다.
저들은 조롱하고 비방하는 걸 즐깁니다. 바로 집단이 가진 힘을 이용해서요.

마찬가지로 이런 심리로 보자면 오유도 비슷해집니다.
저들이 이제는 오유를 같이 물들이고 있습니다.
너희들 또한 우리와 다르지 않다.
솔직하게 말하면 저들이나 우리나 결국 군중심리에 이끌린 사람들이라는 점에선 다르지 않아요.

물타기 심하다고 여럿 올라왔잖아요.
우리는 해결방안을 찾고 토론해야 하는데 저들이 만든 피해의식에 오히려
저들에게 놀아나는 꼴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분탕질하는 벌레들 걸러네고 저격하지 않습니까?
현 베오베에도 올라왔듯... 무작정 벌레로 몰아가는 상황도 발생했죠.

이것은 곧 우리가 휩쓸리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집단에 속했다고 정의롭고 선하고 합리적이란 생각을 버려야됩니다.
856 2014-10-14 18:13:39 1
궤변인지 아닌지 헷갈려서요 [새창]
2014/10/14 14:59:09
어떤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라는 전제라면
최악의 상황까지도 고려해야 할 것이며 그 상황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그런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심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자기합리화하는 심리를 '착각'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것에 대하여 극구 부정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납니다.
어떤 공포를 예를 들자면, 의문의 살인이나 혹은 미스터리한 현상에 대하여
나는 그렇게 되고 싶지 않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 그렇게 될 수도 없다고 부정하지만
오히려 그런 두려움 때문에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심리가 계속 발생하고 나를 구속하죠.

하지만 나아가서 난 이미 죽었어. 어차피 죽을 거야. 라는 포기하는 심리가 역효과를 발휘합니다.
흔히 액션영화에서 난 이미 틀렸어... 하면서 자기 몸을 불사르듯.
무엇을 해도 최악의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는 심리가 용감하게 만들어주며,
오히려 윗 상황보다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게 만들어줍니다.
그런 상황에선 윗 상황보다 이성적인 사고가 가능하게 해줌으로 더 자유로울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사고 자체가 자유일 뿐만 아니라, 상황에 굴복된다면 그 상황 내에서도 자유가 존재하고,
결국 선택이라는 것을 하기 전까지 선택지가 있다면 그걸 고민하는 것 또한 자유니까요.

본문 그 자체가 해답으로 보입니다.
풀어 말하자면 많은 것을 말할 수 있겠지만
함축하자면 어쨋든 생각하는 것에 따른, 가치관의 따른 문제이기도 하겠죠....
어렵네요.
855 2014-10-14 17:42:57 2
박그네 댓통년 또 해외로 나가는데 너무 자주 나가는거 아닌가요? [새창]
2014/10/14 17:33:12
아니 자식을 해외로 빼돌려놨나 왜 자꾸 나가는거야
아니면 남자친구라도 만나러 가는 거냐
궁금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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