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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2014-10-11 15:16:38 0
혼자 영화보는 거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 [새창]
2014/10/11 14:51:25
ㄴㄴㅇㅊㅊ
793 2014-10-11 15:00:36 9
진짜 이정도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새창]
2014/10/11 11:56:31
ㅋㅋ 찔리는게 있는가보오 권리침해라니?
792 2014-10-11 12:38:02 0
제 개인 전적 보시고 고칠점 좀 알려주세요ㅠ(jpg첨부) [새창]
2014/10/11 12:15:11
아무래도 무리가 아닐까 싶네요
라인전에서 이기면 좋겠지만 주도권만 잡는 상황에서 이득 보려고 하거나
(보통 라인전에서 아 이거 다이브하면 킬인데, 이거 점화오면 킬인데 하다가 따이거나 갱당하는 경우)
그리고 한타에서 딜러진 물 각이 나오면 물고 안나오면 빠진다
동시에 누가 한타 주도권을 잡았느냐도 문제
탑솔러 하신다면 조합보시고 이니시 걸어서 딜러진 확실하게 물건지
아니면 아군 딜러 지킬건지 생각하고 고르거든요
예전엔 지키는 동시에 이니시 되는 쉬바나로 꿀빨았는데
지금은 뭐 ap챔들 나오다보니 퓨어탱+ap딜러 메타도 괜찮아보임
탑애니, 탑모르가나, 탑라이즈 등.
장점이 바로 딜링도 잘나올 뿐더러 잘라먹기 좋다는 점

그리고 서포터도 라인전 이기려고 소나 레오나 하시는 것 같은데
소나는 단점이 물리면 살아남기 힘들정도 물몸이고
레오나는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단이 없음.
그래서 모르가나가 카운터치기 좋죠. cc가 좋아서.

제가 보기엔 일단 라인전 판단력만 늘리시면 더 높이 올라가실듯함
저도 모스트 레오나 서폿이긴 한데 듀오하거나 상대 찍어누르려는 거 아니면 안쓰거든요.
탑하실때 무리안하고 초반 넘기고 중반타이밍 노려보시는게 좋을듯
애니 모르가나가 드래곤한타나 소규모 한타에서 신발포함 로아이상만 나와도 활약하기 충분해서..

이상 롤 접은 유저가ㅋㅋ
791 2014-10-11 12:30:38 0
[새창]
어차피 손쌈인듯 탑은 한 번 말리면 그지같이 말려서
이렐이 주도권 잡기 쉬우니까 갱콜 1번만 해주심될듯
790 2014-10-11 12:29:56 0
[새창]
초반만 사려주시고 4렙 넘어가는 시점부터
왓다리갓다리로 망쳐놓으시면 됨
안따이고 첫귀환 했거나 혹은 킬냈다면 무난 그 이상임..
789 2014-10-11 11:55:39 0
[새창]
왓차가면 무료 vod서비스 알려줘요.
유로 vod서비스도 다 볼 수 있고요.
평점테러 그렇게 안심해서 믿고 볼 수 있는 영화 많음요.
788 2014-10-11 11:51:09 1
[새창]
본문에 지극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또 인간의 강한 욕심 중 하나가 성욕이라는 점에서
현대 사회에서 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분별한 성욕구를 풀어헤치는 것은 곧 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술에서 성을 표현한다고 하자면 보통 인간의 욕구인 성욕을 그대로 표현하며
또 그것이 '주'가 아닙니다.

본문에도 나왔듯 성을 보여주려고 한 포르노는 말 그대로 성교하는 장면을 '주'로
어떤 이야기나 주제는 없거나 혹은 '부'가 됩니다.

그리고 예술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미술은 한 그림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생각을 표현합니다.
영화는 한 장면 혹은 일련의 장면들을 포함하여 생각을 표현합니다.
간혹 영화에서 성관계 장면을 쓰는 데 이것은 곧 연인간의 깊은 관계를 표현하는 가장 수월한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혹은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고 결국 이성에게 요구하거나 (자제력을 잃는)
강제로 이어져 그것이 범죄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불륜 관계나 이뤄져서는 안될 근친상간 같은 경우에도 그것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것은 예술이 아닌 그저 성을 지멋대로 풀어놓은 그냥 미친사람이 만든 것.

솔직하게 말해서 전 이런 사실적인 표현을 좋아합니다.
과감하고 거침없는...
왜냐면 그런 것을 통해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알 수 있기 때문이죠.
너무 두서없이 글을 쓰다보니 엉망이 됐는데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예술로써 쓰인 목적을 비난하는 것은 곧
자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맹신하고 있거나
저런 추악한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오류라고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결코 인간이 살면서 떼어낼 수 없는 것이 '성욕'인데
단순히 자식을 낳는 수단 뿐만이 아닐 뿐더러 그것도 식욕과 수면욕과 같은 욕구입니다.
내가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여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보자면 그 사람이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거니와 동시에
예술은 곧 허구이기도 합니다.

영화 올드보이도 딸과의 근친상간 관계를 다뤘습니다.
김기덕의 나쁜남자는 깡패가 한 여자를 창녀촌에 팔아넘겨버렸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실제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더 예술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적어도 전 예술에서 성을 이용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늘 바라보고 싶은 것만 바라봐서는 안되는 것처럼.
그런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천박하고 더러운 사람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술에는 주제가 있고,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성은 빌려오는 것입니다. 수단으로써.
하지만 포르노는 주제성보다는 그저 성교장면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기본적인 목적은 바로 '욕구'를 일으키는 것이며, 그것에만 집중하니깐요.

간만에 많은 생각을 하는 글입니다.
예술과 포르노는 그 목적부터 차이가 크다고 봅니다.
787 2014-10-11 11:33:07 0
[새창]
미안해요 할 말이 위로밖에 없어서.
그런데 들어줄 순 있어요.
그냥 푸념이라도 늘어놓아도 좋으니 이야기해봐요.
786 2014-10-11 11:31:20 0
우리나라 국군통수권자가 여성이 맞습니까? [새창]
2014/10/11 10:16:58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란 타이틀 가져오시곤
7시간동안 사라지셨죠. 감쪽같이^^
785 2014-10-11 11:02:37 12
50대평범남이 박근혜에게 묻습니다 [새창]
2014/10/10 23:30:48
허허 근혜씨가 자식좀 보고 왔을 수도 있지요.
그나저나 모니터링 요원은 보고 계신지 모르겠네.
요즘 보수가 짭짤하지 않은가벼. 안보이는 것이?
784 2014-10-11 11:01:07 1
[새창]
기업이 국민을 우롱하는 기업을 그 꼴을 보고도 우리가 수용해야 합니까?

만약 그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늘 그렇게 사세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국민이 그리고 이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라고
반드시 대한민국 기업의 편을 들어줄 이유가 없습니다.
옛날이야 애국이라고 뭐라고 해서 대충 포장해서 그럴싸하게 편들었지만
지금 그 꼬라지로 인해서 얻는게 소비자 우롱하는 것 아니었습니까?

많은 사건들이 터지고 사람들이 인식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톡이 무조건적으로 비난을 받아야 되는 이유를 전 아직도 잘 이해 못하겠다 이거입니다요~"

당신은 마트에서 3천원 주고 캔음료 사먹으십시오.
거기에서 벌레 나오면 그 캔만 버리고 새로 사드세요.

똑같은 이치로 카톡도 개인정보가 침해당하건 말건 그냥 쓰세요.
"내가 뭐가 쫄릴 게 있어서, 뭐가 후달려서." 이런 핑계대지 마세요.
그 이전에 당신이 이미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다는 사실만 인지하세요.

내 권리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쉬운 답입니다.
783 2014-10-11 10:54:48 1
[새창]
... 정작 우리나라 언론은 무관심한 사건을 일본 언론이 관심가져 보도하고 집중탐구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언론이 비판해야 할 대상을 존경할 대상이자, 절대적인 성역의 자리에 있듯이 말하는데
일본 언론은 그걸 시원하게 까줬고..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언론 참 한심하다고 느껴짐.
저도 윗분들 말의 동감. 언론의 자유가 먼저.
782 2014-10-11 10:52:02 5
발끈한 카카오톡 "어떤 검찰 관계자가 말했는지 밝혀라" [새창]
2014/10/11 08:33:12
닭카오톡 ㅂㅂ2
781 2014-10-11 10:49:21 0
지금 대통령 이명박인듯 [새창]
2014/10/11 08:16:17
전 대통령 이모씨 사실 불륜관계 지속돼왔던...

이모씨와 불륜관계로 알려진 박씨, 과거 호텔에서 7시간동안 이모씨와 만남을 가져...

"수십 조를 빼돌린 당신은 참 염치도 없어요."
"걱정마오. 내겐 당신이 있잖소."
"히힝."

ㅋㅋㅋㅋㅋ 그녀의 소중한 7시간을 존중합니다.
780 2014-10-11 10:45:52 0
[새창]
워워 조심하십쇼.
언제 잡아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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