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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2014-10-11 19:15:27 0
[새창]
작성자 귀엽네요
그런데 단 돈 천원이라면 진짜 돈이부족했을수도 ㅋㅋ
구차하게 천원 삥뜯긴 좀 머시기하지 않나 헤헤
나도 사실 옛날에 길가다가 나이많은 누님한테 친구랑 천육백원 빌린 적 있음...
버스비달라고...... 허허허 시원하게 주시더군열
808 2014-10-11 18:27:26 0
비리를 없애고, 공익제보자를 가장 잘 보호할수 있는방법 [새창]
2014/10/11 18:13:09
지금처럼 허울만 인권을 보장하는 법이 아니라
확실하게 인권을 보장해줄 수 있는 기관과 법안이 많아져야 하며,
어떤 무리나 집단이 속한 곳에서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할듯 싶어요.

학교에서 학교폭력 아무리 교육하고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제대로 피해자를 보호해주지 않아서니까요.
다른 곳도 피해자의 인권을 그렇게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일단 피해자라는 것만으로 그들을 지켜주고 보호해줘야하는데 말입니다.

간혹 내부고발이나 혹은 신고같은 걸 누가 했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고
또 그걸 알려주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있기 떄문에 이런 것에 대해서도 확실히 보호해줘야 함.
누가 신고했는지 알아서 뭐하게? 보복하게?가 당연히 나와야되는데....

조직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당연히 살아남을 수 없고 (학교, 군대, 직장 등)
그렇기 위해 가장 필요한 건 인권문제해결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라고 봐요.
사람들의 인식이 결국 바뀌기 시작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흡수될 거라고 봅니다!!
807 2014-10-11 18:07:50 3
[새창]
대전 ㅁㅇ대면,, 제가 짐작했던 대가 맞았네요 이미 sns도 퍼져나갔네요
시험 주제가 다소 민감하니 일단은 지켜보는 것이 맞을수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세월호를 시험에 넣은 것일 수도 있으니...
806 2014-10-11 17:22:16 0
[새창]
기사 링크 있으면 좀 걸어주세요
805 2014-10-11 17:09:32 0
[새창]
나아가서 시대가 변하고 앞으로 새로운 세대가 시대를 이끌어갈 것인데
우리가 그 역할을 맡았다고 생각해보시지 않았나요.

기업들의 횡포를 지금껏 보고왔고 이제야 알아차렸다면
이젠 소비 안하고 올바른 구조가 잡힐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가장 쉬운 단계이고
우리가 기본적인 권리만 지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당하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변화시켜야 하는 입장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그리고 우리의 부모세대는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걸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 몫이 아닐까요?
그대로 방치했다가 후세에 더 살기 힘든 세상 만들면 누구 탓이라고 보겠습니까?
바로 우리 탓이라고 보겠죠.
우리도 힘들고 후세 아이들도 힘들다면, 누구 탓일까요?
내 탓이죠.

이렇게 생각하시면 조금 더 편하실 거라고 생각해서 씁니다.
804 2014-10-11 17:05:45 1
[새창]
애초에 기업에 대항하여 우리가 시위라도 해야할까요.
'이익'을 챙기는 것이 무조건 1순위인 기업에게 우리가 왜 계속 사용해줘야 하는 걸까요.
그들은 횡포를 부리고 우롱해도 우리는 그저 믿고 사용해주면서 개선해야 할까요?
그저 사기업일 뿐이지 나라에서 운영하는 공기업도 아닌데 말이죠.

우리가 그들에게 맞서 싸우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것이 무엇이죠?
소비하지 않는 것.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카톡과 맞서길 바라죠.
과자업체가 횡포를 부려 수입과자 사먹듯,
즉 소비해주지 않으면 기업의 이익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대화할 권리가 있다고,
그저 한낱 이익만 추구하는 기업 제품을 계속 써주면서
개선사항만 요구하고, 업데이트만을 기다려야 할까요?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으니 너희들은 왜 도망치냐? 이렇게 말하고 싶으십니까?
반대로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왜 기본적인 것도 지켜지지 않으며 침해당해야 하지? 라고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이런 움직임 하나가 결코 헛된 짓이며 왜 우리가 그래야 하느냐고 묻고 싶은것입니까?
작은 움직임이 곧 큰 결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아무 것도 안하고 바뀌길 기대하는 사람과
작은 노력이라도 실천하고 바뀌길 기대하는 사람중
누가 먼저 바뀌겠습니까? 당연 후자 아닐까요?

기업과 소비자간에 관계는 원래 그런 것이라고 배웠습니다만.. 왜 우리가 소비해야 할까요?
803 2014-10-11 16:29:29 0
[새창]
ㅋㅋㅋ
802 2014-10-11 16:19:02 0
[새창]
조금 튀는 건 문제가 아닌데 ㅋㅋ
개인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할 정도로 뭔가 피해의식을 가진 상태로
흥분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니깐 그런 걸지도
조금 침착하고 천천히 생각하시길
무작정 반대를 주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인성과 말투를 보고 반대를 줄 때도 있답니다.
전 님의 말투와 격한 감정으로 대하는 태도에 반대줬습니다만
801 2014-10-11 16:17:18 0
나라별 억만장자 [새창]
2014/10/11 16:09:37
그와중에 댓글 ㄷㄷ
"부모 잘골라서 태어나는 것도 능력"
어떤 피해의식이 담겨있을까 댓글 작성한 사람에겐... 어휴...
800 2014-10-11 15:49:25 0
클레멘타인 진실이뭔가요..? [새창]
2014/10/11 15:28:38
ㅋㅋㅋㅋ
799 2014-10-11 15:47:43 1
[리뷰][스포 엄청 많음 주의]김기덕, 일대일 [새창]
2014/10/11 02:01:55
제가 꾸준히 생각하면서 변하지 않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들은 현재의 안위를 집어던지고 밖으로 나갈 수 있는가?
그 결과 NO였습니다.

사람들은 절대 지금의 안위를 집어던지고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내가 지금 부조리한 일을 당해서 정말 법에 보호받지도 못하는 절박한 상황이다.

그러니까, 그 상황이 내가 아니라서요.....
내가 그런 상황에 처한다면 도움을 구할 거면서,
결국엔 자신은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가령 노숙자와 부자를 비교하자면 사람들의 대답은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라는 대답으로 돌아오며 못마땅하게 보죠.
즉 자신에게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며, 내가 만약 부자라면 더더욱 그럴 일은 없다.
그러니까 자신에게 부당한 일보단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심리가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당연하겠지만, 사람들은 결국 비로소 자기가 무언가를 잃고
당하고 슬퍼하고 분노할 때 일어섭니다.....
영화 속에서 평범한 사람이 사건을 겪고 각성하는 계기처럼요.

그게 결국 우리의 모습이라서 그런 듯합니다.
저도 작성자님도 결국엔 포기하지 못할 거에요.
누구나 영웅이 나타나길 바라지만, 영웅이 되는 것은 두려워합니다.

사실 현대 사회의 모토라면 누구나 다 영웅이며 영웅이 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니까 정상적인 민주주의 사회라면 말이죠.
그렇지 못하니까 우리는 영웅이 아니며, 영웅이 될 수 없으며
'내'가 영웅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영웅이 되길 바라는 겁니다....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말처럼요.............
후....
우리는 결국 두려움에 지배당한 동물일 뿐입니다.
저들은 우리를 지배하는 동물이고요.
그 틀을 만든 건 저들인데 깨는 것은 우리가 해야하니... 여러모로 답답할 수밖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지배당하는 동물이 아니며
하나의 개인으로, 권리를 가진 사람으로써 정체성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798 2014-10-11 15:39:43 1
[리뷰][스포 엄청 많음 주의]김기덕, 일대일 [새창]
2014/10/11 02:01:55
그러니까 김감독이 원하는 것이 바로 그거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즉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김기덕 감독 작품들 다 명작 반열에 오를 정도로 뛰어났습니다.
물론 지금도 뛰어난 감독임에는 변함없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의 평마저도 낮아졌습니다.
별로다, 예전만 못하다, 딱 그 때가전성기였다
이렇게 평가하기도 하는데 전 오히려 김기덕 감독이 진보했음 진보했지 퇴보하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에요.

말씀하신대로 왜 현실도 엿같은데 영화에서도 그걸 봐야하나.
결국 영화를 선택하는 건 소비자인 우리의 입장에서 자유입니다만,
김기덕 감독은 분명 '아직까지 그래도 내 생각에 공감해줄 사람들이 많을 것'
더불어서 '그렇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이런 현실을 보고 직시할 수 있지 않을까?' 란 물음으로 찍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일대일을 제작하시지 않았나 생각하고요.

즉, 우리의 현실을 뭣같이 생각하면서도 바뀌려고 하지 않으니까.
아무리 부정부패에 부조리가 일어나더라도 내 일 아니라고 수긍하거나 혹은
내가 그런 일을 겪더라도 심하지 않다고 오해하고,
혹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니까 그저 내 처지가 이러니 받아들여야지 하면서
미꾸라지가 되려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걸 비꼬려는 의도가 분명히 있던 것 같습니다.
동시에 삶은 계속 되지만, 반성하지 않는 삶에서 진전이 있을리가 없다.
김감독은 그런 의도도 넣었을 겁니다. 한편으로 영화 내에서 완벽히 표현하진 못했겠으나,
그림자 리더가 죄책감에 시달리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았을 때,
분명히 우리의 삶은 그처럼 반성해야 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해석이고요.

현대 사회는 개인의 권리가 보장되어있습니다.
즉, 거부권은 내가 행사하는 것이지 누가 대신 행사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폭력을 당하고, 부당한 일을 당한다면 내가 그것에 대해 거부를 행세하고
동시에 법에 보호를 받으려면 내가 법을 찾아가야합니다. 즉 신고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조차 하지 않으니까요.
797 2014-10-11 15:27:20 0
명작 공포//미스터리 영화 추천 부탁드릴게요 [새창]
2014/10/11 13:56:41
블레어 윗치, 클로버필드 쪽이 무난할 듯 싶네요.
796 2014-10-11 15:22:41 0
명작 공포//미스터리 영화 추천 부탁드릴게요 [새창]
2014/10/11 13:56:41
rec 시리즈 3은 재미 없었고 1,2만 볼만했음 1인칭이라
아니면 1인칭 페이크다큐 영화들도 재밌어요.
하지만 이런 영화들 대부분이 결말이 허무하거나 몰입도는 좋으나 주제성은 떨어진다는 것...
795 2014-10-11 15:20:53 0
명작 공포//미스터리 영화 추천 부탁드릴게요 [새창]
2014/10/11 13:56:41
렛미인, 조슈아, 메이 등 기억나는 건 이것밖에..
엔터 노웨어는 지루한 감이 있고, 페인리스 이건 보려다가 아직 안 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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