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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2014-10-11 21:41:15 132
카카오톡에서 박근혜 이야기 할때 [새창]
2014/10/11 20:58: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정원 부들부들잼ㅋㅋㅋ
816 2014-10-11 20:28:36 166
현재 웃대 난리남 [새창]
2014/10/11 20:08:58
ㅋㅋㅋ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wait&number=3469182&device=pc

좌파좌파 거리니까 좌파게티나 먹으래 ㅋㅋ
815 2014-10-11 20:18:37 0
[새창]
ㅋㅋㅋ
814 2014-10-11 19:51:04 21
'저는 일베 안하는데요.'라는 말 [새창]
2014/10/11 19:22:37
일베로 인한 피해의식이 사실상 일상까지 번져서도 원인이 있겠고...
사람마다 각자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기도 하니까 콜로세움이 자주 건설되기도 하고...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겠는데 본문과 상관없는 주제를 들이밀고는 그래서 내가 틀리다는 거야? 라는 분들도 계시고...
아무래도 어떤 여론형성에 있어 물타기가 심한 것도 가끔 있고...
가끔은 둘 다 정답이 아니고, 틀린 말도 아니지만 서로가 자존심싸움 하는 분들도 있고....
나도 그렇고... 모두가 그렇고....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일`베는 나쁘고 오유는 그렇지 않다는 시점에서 바라보니
단순한 선악의 이분법으로 바라봐서 오유는 무조건 선이다라는 시점에서 바라볼 때도 있고...
때로는 부들부들하는 일`베충들 보면서 희열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고....
꼭 일베만이 아니더라도 상대를 비꼬아서 이기려고 드는 심리를 가진 사람도 있고....
가끔은 반성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어떤 사람들은 이런 물타기에 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사람들도 보이고....
나도 그렇고... 모두가 그렇네요.....

항상 지금이 힘들지..... 지금이 안 힘들었던 적은 없었네요.
지나가면 또 지금이 오는 걸.

"괴물과 싸우는 자는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으려고 항상 주의해야 한다."
그들이 괴물이라면 괴물일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이 괴물일 수도....
나도 그렇고 항상 하는 말이지만 이성을 잃어버리는 괴물만은 되지 맙시다!
813 2014-10-11 19:40:35 0
에세이스트의 개똥철학 5 [새창]
2014/10/11 13:50:18
개인적으로 예술영화를 좋아해 어떤 표현이던 거리낌없이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만약 장면 중 성관계 혹은 신체의 노출이 나왔다면 그것을 의도했는지 아닌지부터 찾게되더라고요.
영화는 기본적으로 주 이야기가 있어 그런 어떤 자극적인 장면들은 하나의 예술로 따지는 편입니다.
김기덕의 뫼비우스나 님포매니악같은 영화들도 역시 수용하는 태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그들만의 예술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이딴 걸 예술이냐고 부르짖겠지만
예술이란 곳 내가 하고 싶은 말과 감정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전 일단 포르노를 제외한 미술, 영화작품은 예술로써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르노는 성교 장면이 99% 주를 이루며 이야기나 주제따윈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즉, 오직 보는 사람의 성욕구를 이끌기 위한 목적으로만 제작됩니다.

예술 작품은 창작자가 생각한 주제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자극적인 장면들이 부를 이룹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빌려오는 것입니다.

물론 지나친 살인장면이나 보기 힘든 범죄장면들은 거부감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지나치게 '성욕'을 이끌기 위한 마케팅 역시 거부감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것이라도 과하면 그 본질을 잃게되는 것입니다만...
다만 포르노는 애초에 마케팅 + 성욕구를 이끌기 위한 수단을 위해 제작됐음으로...
예술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국엔 받아들이는 수용하는 우리들의 태도의 따른 문제죠.
마음에 안 들면 보지 않으면 되겠지만,
이것이 무엇을 표현하는가? 생각하다보면 창작자의 고뇌를 알 수 있으니까요.

진짜 예술은 무엇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떤 영화를 보고 깨닫는 점이 있다면, 그것도 철학이고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미술 작품을 보고 혼란스러움을 느꼈다면 그것도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작품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다면 그건 예술입니다.

하지만 외설이라 칭한 즉 포르노들은 그저 욕구의 해소를 위한 도구입니다.
그런 것에 예술이 존재할리가 없습니다.
위에 설명했듯 영화에서는 그런 것들을 빌려 예술로써 승화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전 예술과 포르노는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포르노에 주제가 담기고, 드라마가 존재하며 반전을 줄 수 있다면 예술이라 칭하겠으나,
포르노에는 주제가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제 생각입니다.
812 2014-10-11 19:19:31 0
오징어 사기극 현장.pic [새창]
2014/10/11 18:16:26
솔직히 저거 보고 웃겼ㅋㅋ
811 2014-10-11 19:19:08 50
[새창]
또 다른 천재가 있죠.
그는 그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새겼으며,
철학자로써도 유명한 그는 기독교를 믿었다고 합니다.
성경을 읽던 중 "죄 짓지 않은 자 이 여자에게 돌을 던지라"는 말을 보고 감명받았다고 하더군요.
대한민국에서 it업계의 호황을 이끈 1세대 인터넷 세대라면 누구나 아는 사람이죠.
810 2014-10-11 19:17:03 0
실시간/ 도마뱀이 방에들어왔어요ㅠㅠㅠ [새창]
2014/10/11 19:07:02
뭐야.. 이제 도마뱀까지?
시작된 거야?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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