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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8 2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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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99분 / ㅠ 제말은 그 뜻을 담아 우리는 결국 '방관'하는 태도에 이른다.
그건 나 또한 다르지 않다.
그리고 방관하는 태도에서 벗어나도록 목적의식을 부여할 영웅이 필요하다.....
이런 말이었는데요 ㅠ
글을 좀 더 신경써서 쓸 걸 그랬네요.
제가 요즘 쓰는 글도 '방관'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는 거거든요.
결국 우리는 선을 지향하지만, 그 선 또한 법에 가려진 위선일 뿐이고,
법 아래에 굴복하면서 언제든지 악행위를 할 준비가 되있는 것이야 말로 우리 인간이다. 랄까요?
누구나 악을 행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지만,
누구던 그 이성적인 max 값만 다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