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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7 22: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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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도 그렇지 제목에 '특별법'에 대한 비유는 오버스럽다고 생각 안해봤어요?
그들이 잘했다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베충들이나 하는 짓거리를 이렇게 하시네요...
세월호 참사 특별법 재정 원하시긴 합니까?
그리고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남의 일에 그렇게 까기 바쁩니까?
결국요 있잖아요. 님이 그렇게 남 욕한만큼 님한테 욕이 돌아와요.
결국 이 글에 달린 댓글만봐도 님이 얼마나 한심한지 알 수 있을 텐데요.
굳이 다른 비유로 말하면 될 것을 그렇게 x같이 말하십니까?
이건 오히려 조롱하는 태도를 넘어서 먹이감을 잡은 하이에나처럼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