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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9 2016-04-07 08:15:48 0
오늘의 야식) 멍게 젓갈 비빔밥 [새창]
2016/04/06 23:06:13
아 엊그제 밥상에 뭔가 못보더게 있어서..

'엄마 이거 매실(양념)절임이에요?'
했더니 웃으시면서 먹어보라고 하더군요

음? 꽤 강한 양념맛 사이에 약간은 시큼하고 바다맛이 진하고 식감도 그리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데...이게 뭐지
맛이 굴삭힌거랑 비슷하더군요 근데 모양새가...

'설마 개불젓??'

어머니께서 멍게젓이라고 하시더군요
아..우렁쉥이....
3528 2016-04-06 15:59:50 1
인천 근황 [새창]
2016/04/01 10:22:41
샬케04

만국기하고 상관 없지 않나요? 왜 자꾸 만국기를 들먹이세요
아니 만국기를 들먹인다고 해도 저렇게 만국기(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아마도)보다 많아 보이는데요

만국기가 걸린 이유랑 오성홍기가 걸린 이유가 같다면 그게 선동이지만
그거와 다르면 님이 불분명한 '선동'하는 겁니다

저렇게 만국기가 설치된것은 어느 행사나 국제회의 등등 여러국가의 참여를 기념하는 것이 주요할겁니다
저 쭈욱 꽂혀있는 오성홍기가 만국기가 걸려있는 '같은 이유- 국제행사나 회의'로 걸린겁니까?

외려 만국기가 걸려 있어야 하는데 만국기 사이에 한국가 국기만 도드라지게 꽂아놓는것 또한 문제죠
특정국가에 대한 특혜 비슷하게 되니까요
3527 2016-04-06 15:51:33 7/22
식스맨 이 뭔지 모르십니까? [새창]
2016/04/06 08:17:49
음...

식스맨 투표중에
무도맴버 투표에선 5표중 3표나 받지 않았나요?

시청자들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인데 말이죠
그걸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3525 2016-04-05 23:32:42 18
인천 근황 [새창]
2016/04/01 10:22:41
샬케04

만국기라...만국기라는것의 개념이??

님이 말하는 만국기가 설치된거하고
저 한구역 전부 오성홍기로만 설치된거하곤 다른거죠

외려 관광객서비스 차원에서 저렇게 꽂아뒀다는게 더 전체주의적 발상이죠

어느나라에서 외국에서 국빈이나 뭐 서비스차원에서 한다고 해도 그나라 국기만 걸어둔답니까?

딴에 전혀 상관없는 만국기를 들먹여 임시적 서비스차원으로 도배급으로 꽂아둔 오성홍기를 희석하려는게 더 '선동'같은데요
3524 2016-04-05 17:03:43 1
어느 시인의 격조 있는 비판 [새창]
2016/04/05 09:17:43
작은자/

꺄아~
무슨 지역차별주의를 거창하게 쓰셨어요

그러면 청와대에서 장관하는 사람은 무슨 여의도 출신이여야 하나요?
그 지역사람이기때문에 잘할수도 있지만
그 지역사람이기때문에 부패와 비리를 더 잘할수도 있습니다

지연 학연 혈연 이게 정치에 얼마나 패착이 큰지...

무슨 노무현대통령이 뭐했다고 호남에서 그렇게 지지를 받았을까요?
출신보다 뜻이 중요합니다

수단이 잘못되었는데 결과만 좋으면 다입니까?
스스로도 패착이라 해놓고 말이죠
3523 2016-04-05 13:43:20 0
[새창]
도플러효과 짱이당!
3522 2016-04-05 12:50:25 1
[새창]
와..
저기에 그 하이탑스타킹? 같은걸 입어서
절대영역이 드러나면....끄앙!
3521 2016-04-05 12:47:41 4
어느 시인의 격조 있는 비판 [새창]
2016/04/05 09:17:43
과연 시인이 글을 쓸때
밑도 끝도 없이 쓸까 하네요

왜어째서 썩은 뿌리이고 꽃일까요
말마따라 패착이 썩은뿌리요 전라도출마는 꽃을 피우려는 거겠죠

이런걸 설명해야 하는게 씁쓸하당
3520 2016-04-04 20:31:37 0
우리가 간과하는 문재인의 위엄. [새창]
2016/04/04 15:34:58
아라리아라레/

어차피 '옥쇄'는 일제가 전쟁후미 반자이정신?을 포장할려고 택한 말이라...
옥새를 옥쇄라 하는게 일견에서 새누리당을 친일파정당이라는 견해를 갖는 사람들에겐 굉장한 유희꺼리가 된다고 봅니다

가미카제도 옥쇄의 한 방편이었고 포위되거나 질거 같으니 '옥쇄'하자고 자살한다던가 원주민이나 식민지인들에게까지 죽음을 강요했던게 '옥쇄'였죠
가끔 일본영화나 드라마에서 '옥쇄'하자라는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뭐... 대부분 부정적으로 해석되던걸로 기억됩니다 (우익쪽이라면 좀 달라지지만요)
예로 오키나와에서 원주민과 조선인을 구덩이나 벼랑에 밀어 죽이면서 하던게 '옥쇄 작전'입니다 엄청난수의 민간인이 학살됩니다 - http://todayhumor.com/?humorbest_398132

끝까지 먹고 튀어서 말그대로 '옥쇄'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어요 다시 정계에 발드밀 껀덕지 없게...
3519 2016-04-04 20:13:17 1
미모 몰아주기 갑 .jpg [새창]
2016/04/04 10:55:39
진용(1989)보고 우어!! 했다가
후에 붉은 수수밭, 홍등, 귀주이야기를 찾아봤었더랬죠

어떻게 보면 일본 고유키랑 좀 닮은거 같기도 하지만...
참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었더랬죠

아 갑자기 주성치 영화 보고 싶어진당...
3518 2016-04-04 19:58:19 20
뉴욕 고오급 레스토랑 클라스 [새창]
2016/04/04 16:27:52
자기 주위에 아시아계 사람들이 많고 오른팔마저 아시아계인데

왜어째서 저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까
그저 인종차별이라고 하기엔 너무 선택적이랄까요

좀 뒷이야기가 있을거 같네요
3517 2016-04-03 17:50:15 8
바다표범과 마주친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사.jpg [새창]
2016/04/03 10:03:29
그래서 과거 인어의 전설이.....
3516 2016-04-03 17:24:58 3
[새창]
글요약/

재미없으면 안보면 된다 라는것도 무조건적 수용의 태도가 됩니까?
님이야 말로 '전제'를 왜곡하는거 같은데요

무조건적 수용?
방송(예능)과 정치를 동급으로 안봤다면서 무조건적 수용의 태도의 예시(뭐라는겨..)로 예능과 정치에 대한 예를 같이 들었는데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방송에 대한 '재미없으면 보지마'라는게 무조건적 수용??? 수용이란 말을 적잖이 오해하는듯 느낌이 드는데요
시청율이란것도 '무조건적인 수용'의 결과입니까?

재미난 말씀을 하시네요

강요된 사회가 아닌이상 독자나 시청자가 자의로 선택할수 있는 권한 내에서 재미없으면 안보면 되는 겁니다
독자(시청자)의 의견은 개인이 아닌 총의로써 작가나 감독이 의견수렴을 하는 것이고요

재미없으면 보지 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작품을 감상할 자격이 있습니까? 라고 하는건 무슨 의도인건가요
누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가요

말했죠 보이콧
이게 님이 말하는 무조건적 수용 입니까?
재미없으면 안보면 되는게 기본적인 의견표출입니다 우리에겐 채널을 자유롭게 바꿀수 있는 권리가 있으니까요
3515 2016-04-03 16:33:31 5
[새창]
글요약/

매도라...

-이럴꺼면 보지마." "예능은 예능으로 봐라" "어차피 TV인데 그냥 봐라"
는 아니죠.....당신은 왜 봅니까? 애초에 당신은 작품을 감상할 자격이 있는건가요?
-"투표하지마." "윗분들이 알아서 하는데 니가 왜 신경써?" "니가 아무리 애써도 세상은 안바뀐다."
이 말과 뭐가 다른가요....

이런 맥락이면 후자 정치의 관점을 '재미없으면 보지마'에 비유하게 되는데요?
방송 보고 말고 이야기에서 갑자기 정치 이야기를 등장시킨게 동급으로 해서
원천봉쇄의 오류 비슷하게 하는거 아닌가요?
뭐 어차피 재미없으면 보지마, 맛없으면 먹지마 라는것도 결과추정?(이었던가)의 오류로 비약되긴 하지만요

자신이 뭘 써놓은지는 잘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작가가 이미 만들어 놓은 작품에 대해 비판이나 비난은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그것 또한 독자들의 영역이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이미 구축된 작가의 영역을 침범해버려 바꿔 버린다면? 작가의 역량이라고요?
아니죠 독자들의 권리침해죠
작가는 참고 할순 있어도 '작가의 창작의 자유'를 침해 한다면... 글쎄요

작가와의 소통이란게 지금처럼 댓글 주고 받고 투표하고 어쩌고가 아닌
작가의 글이 독자에게 '통한다'가 바로 소통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읽히지 않는 글은 말 그대로 소통되지 못하는 것이니까요

말 그대로 방송 또한 작가들의 창작으로 만들고 인기를 병합하기위한 독자(시청자)들의 의견 수렴도 있죠
하지만 그것들은 나름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해서는 안될거라 봅니다
그것이 사회에 불의하지 않는 한 말이죠

저는 한국 개그프로 드라마 안봅니다 재미없어서요
대신 다큐멘터리나 시사고발은 거의 챙겨 봅니다 재밌고 흥미로워서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진 않는 이상 재미없다라는 이유로 예능프로를 시청자가 마음대로 주물럭거린다라는건....
소통이 아니겠죠 어차피 방송의 소통은 시청율이라는 가시적인 형태로 드러나긴 하지만요
방송사 또한 그런 시스템으로 방송의 존폐를 결정하고 (딴에는 정치적인 요인도 강하겠지만...췟)

그리고 '소설을 쓰시네요 ㅋ'는 다분히 상대를 모욕한다 생각되는데요
하차 시키네 어쩌네 라는 말은 님이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충분히 반대급부의 의견이므로 등장할수 있는 개연성이 있습니다

소설쓰네 거짓말하네..라고 하는게 외려 '매도'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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