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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9 23: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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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eensong/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8/2012100800446.html?Dep0=twitter&d=2012100800446
통일부가 8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2006년 68.1달러에서 2007년 71.0달러, 2008년 74.1달러, 2009년 80.3달러, 2010년 93.7달러, 지난해 109.3달러에서 올해 128.3달러로 꾸준히 상승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님 말이 부분적으론 맞아요 (하지만 개성공단 임금상승률을 보더라도 이명박 정권은 꽤나 많이 늘었네요?)
하지만 저 표의 본질은 현정부의 총리나 관계부처에서 말하는 임금의 70%(?)가 핵개발에 유용되었다...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부에서 가장 많이 지원했냐? 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각 정권에서 70%씩 핵개발에 쓰였다면 노무현정권에선 3천만달러 정도고 이명박근혜정권에선 3억달러 정도네요
현 총리가 노무현 정권에서부터 유용되었다는걸 알고 있었다는데 거의 3억달러 이상 지원한건 알고도 돈 준건데요?
그리고 jtbc 뉴스룸에서 노무현정권 당시 관계자가 개성공단 임금 70%가 노동자에게 물표로 지급된걸 확인했다던데....?
누구 말이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