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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4 2016-02-17 22:45:11 8
오랑우탄을 만들어봅시다.! [새창]
2016/02/16 19:56:13
예전에 교양으로 미대수업 들을때
조소과나 미대애들이 해부학 배우던거 생각나네요

물론 저는 격투기 배운다고 해부학 배웠지만....(여기 근육이나 인대 있지 이렇게 돌리면 뿌직 끊어져.. 여기 관절은 이렇게 하면 더 잘빠지고...또 이렇게 꺽어야 더 효과적이랑께... 실제 광주 관장님은 미대출신이었죠 아핳핳핳 그래서 나중에 알바 할생각 없냐고.. 꽤 괜찮은거라고.. 해서 뭔데요? 했더니 자기 후배들 드로잉 하는데 한 두세시간 서있기만 하면 된다고...대신 팬티는 입게 해준다고 하시더군욬ㅋ 어째 샤워할때 바라보던 눈빛이 예사롭지 않더라니... 하~거의 20년전 이야기넹...)
3393 2016-02-17 22:35:51 2/4
세상에.. 몬산토 살충제가 소두증의 원인이었다니..지카바이러스 아니네.. [새창]
2016/02/17 17:30:10
무거운눈꺼풀/

물론 님처럼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할수 있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사용량이나 지하수 오염등의 문제를 봐야 하지 않을까요?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살충제의 사용이라고 했지만
실제 브라질에서 얼마만큼 사용되었는지도 모르고
또한 한국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포되었을텐데 말이죠

상당량이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그걸 사람들이 음용했다면? 이라는 가설이 괜히 아르헨티나 의사들이 주장하는게 아니라 봅니다
3392 2016-02-17 22:24:43 7
세상에.. 몬산토 살충제가 소두증의 원인이었다니..지카바이러스 아니네.. [새창]
2016/02/17 17:30:10
REGENTAG/

차코의 눈물: “Don’t cry for me, Argentina!”
김성훈 (중앙대 명예교수,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 대표)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379

뭐 서프라이즈에 나오기 전부터 저 소녀의 사진(13년도에 뉴스 보도)을 봐서 알고 있던 내용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대중적이라 서프라이즈를 택했는데...
3391 2016-02-17 21:24:32 1
태권도 3단인 외국인(feat.코난) [새창]
2016/02/17 17:43:32
음...

전통?적인 다리찢기(군대식)을 해봐야
태권도의 참맛을 알텐디...

아! 참 저는 군대가기전 이미 합10단 정도되서 다른애들 다릴 찢어줬.....우헤헿헿헿...
태권도는 배운적 없는데 태권도 조교(하사)보다 더 잘함
뭐배웠냐고 해서 유술계통이라고 하니 한번 해보라고 함
다친다고 안된다고 했음
하사 좀 자존심 상한듯... 명령조고 해보라고 주먹쥔손을 내밈(헐..)
주먹 날라오자 나도 모르게 일명 사방던지기로 날려버림
순간 정적....
땅에 뒹굴던 하사 열받았는지.. 주먹질 그런데 다 막음(왜어째서 사람들은 그렇게도 텔레폰펀치를 날려댈까...)
더 열받은 하사가 차렷하라고 함.. 했더니 그틈을 타 구타 ㅋ
대신 하사는 오른어깨 탈구로 한달간 보호대 차고 다님
태권도 집체교육 그 기수 엄청 쉽게 보냄(다른 중대 아저씨들이 나중에 감사 표함)

뭐 이런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참고로 다리찢기는 발차기만 제대로 가르쳐주고 적당한 스트레칭만 하게하면 무리한 찢기 안해도 됩니다만...
그게 은근 재미지더라고요(이제와서 반성)
3390 2016-02-17 21:06:37 5
세상에.. 몬산토 살충제가 소두증의 원인이었다니..지카바이러스 아니네.. [새창]
2016/02/17 17:30:10
아르헨티나가 저런데 이유가 있겠죠

http://www.ytn.co.kr/_sn/1406_201509201130017711_001
차코 주, 제초제 습격받은 사연…기형아·사망률 증가(서프라이즈)

3389 2016-02-15 17:02:41 6
[새창]
이 글을 쓴 사람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저 동영상 끝자락에 사람들이 뭐라 하는지..
추운 날씨라.. 그것 치곤 사람들 옷차람이 좀 가벼워 보이는데

제대로 다 나오지도 않은, 그리고 저 동영상이 끝나고 나서 뭔 말이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너무 섯부른 판단 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물론 저도 99년도 쯤
대학다닐때 캠퍼스 내 길을 걷다 누가 '살려주세요' 해서 돌아 보니
머리에서 피흘리며 휘청휘청 뛰어오는 사람이 있어
뭔가 하고 봤더니 그 사람 뒤에 어떤 사람이 돌을 들고 쫒아오는걸 봐서
동행하던 사람이 말리는 것도 뿌리치고 제압했던 적이 있었더랬죠

물론 쫒기던 사람은 그 돌든 사람 제압하는 과정에서 이미 도망쳤고
나중에 외려 제가 가해자로 오해받기도 했지만
글쎄요...

보답이라...
외려 이런 글이 도울수 있는것조차 돕지 말라는 말처럼 들려 좀 슬프네요
3388 2016-02-14 11:58:58 0
예쁘게 잘 지은 개이름의 예 [새창]
2016/02/13 14:57:57
우리집 개는
개구 자를 써서
구슬이 와 구남이
송아지는 송순이...
3387 2016-02-14 11:25:59 14
꼼꼼하지 못한 대남삐라들 [새창]
2016/02/14 04:19:52
대남 방송을 직접 들어본 세대?인데요 (00군번 gop근무)

듣는 사람 생각 안해줘요ㅋ
3386 2016-02-13 17:23:42 0
역방향으로 가는 사람들 [새창]
2016/02/13 14:40:19
참..
이번편 궁금한 이야기 Y는 ...
뭐랄까.. 계속 눈시울이 뜨거워지더군요

처음에 교통사고 당한 소방관이 나올때..
이래저래 슬프고 착찹하고...
부산 외상병동 이야기 나올때도..
이래저래 대단하고 먹먹하고...

그런데!
딱!
두 사건의 접점이 벌어질때..
와! 했었더랬죠

에휴.....
3385 2016-02-13 17:15:40 2
황상민 교수 "박근혜 3년 간격으로 분석…朴은 무녀" [새창]
2016/02/13 14:12:56
반신반인의 딸이니..
그 유전자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뭐.. 그리스 로마 신화라면 흔히 볼수 있는 패턴 아닐까요?

문제는 지금이 21세기 2016년 병신년이라는 거겠죠
3384 2016-02-12 13:34:09 23
1200t 급 함선후미보다 고철이찾기쉬웠어요 !!!!위대한해군 [새창]
2016/02/12 10:12:06
아무리 부력을 고려한다고 해도
사진에 나온 금속 덩어리들이 부력을 갖출만한 모냥새라고 하기엔 좀 어려워 보이네요
3383 2016-02-12 13:30:30 5
오유 진짜 멘붕이네요 [새창]
2016/02/12 01:31:29
흐음...

전라남도 토박이입니다
글쎄요

그냥 그런갑다 합니다
뭐 예전(아직도 진행중..) 전라도에 대한것에 대하면 애교일거 같긴 하지만..

그러니 더더욱 지역차별같은 말을 해본적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좀 생각해보니 좀 재밌네요
사회에선 아직 전라도라서 차별아닌 차별이 있는데
오유에선 대구라고 해서 저런 고달픔이 있다니 말이죠

이 무슨 아이러니란 말인가
3382 2016-02-11 07:45:00 1
개양아치.gif [새창]
2016/02/08 01:45:28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 야메룽다!
3381 2016-02-11 00:23:57 107
[새창]
사람마다 가지 각sex이라....
3380 2016-02-08 19:25:15 0
아까 귀걸이 귀에박혔다는 사람이에요....병원잘다녀왔습니다ㅠㅠㅠ [새창]
2016/02/07 22:34:59
전에 귀걸이 하고
친구랑 대련했는데...
중간쯤에 땀인가? 했는데 피가 줄줄줄...

뭐 아드레날린덕인지 그런갑다 하고 운동 끝내고
소독약 좀 바르고 말았죠 (동그란 고리형 귀걸인 이미 형태를 잃어버림...)
자고 나니까 미친듯이 아프더군요 귓볼이 없는 귀인데 귓볼도 생기고!!! 한동안 귓속까지 통증있어서 설마 중이염인가 걱정도 했었더라능..
ㅎㅎㅎ

그런데 몇년이 지나도 안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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