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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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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9 2016-01-21 20:26:10 0
가까이 오지말랑게! [새창]
2016/01/21 17:45:57
디진다잉!
디진당게~
3348 2016-01-21 13:10:55 0
지난 대선에서 이정희의 영향력 [새창]
2016/01/21 12:49:36
70넘으신 울 아버지께선
박정희 그다지 안좋아 하시던데요

뭐 막걸리, 고무신 투표를 기억하고 계시고 군부독재햇다는걸 아셔서 그러는지 몰라도...

막말로
차라리 호남권에 뭐좀 해줄지 알았던 김대중을 싫어하심
정책 바꾼걸로 상당한 피해를 겪으셔서리...
표면적이지만 말이죠ㅎ

지금도 뉴스 보고 박근혜 나오면 독재자의 딸이라고
저런게 어떻게 대통령 하냐고 혀 끌끌 차십니다

이정희의 종북프레임요? 글쎄요...

하긴 이명박때보다 호남에서 박근혜가 2~3% 늘었다고는 하나 과연 그것이 당락을 결정지을만 했을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투표 유효인구수가 타 지역보다 적은 지역인데 말이죠

차라리 투표 며칠전의 여론 조작질 (NNL이라던가 댓글부대라던가 셀프감금이라던가 모종의 음모론이라던가 )이 더 큰 영향을 줬다 보는데요
3347 2016-01-21 12:53:22 3
전라도 사람으로서 오유오면 재미없는점.. [새창]
2016/01/21 12:27:12
전라도 태생에 전남대 출신에 더군다나 한때 운동권이었던 사람으로써

격하게 공감합니다

다만,

요새 뉴스가 편파?적이라 그런걸 부모님께 조리있게 설명해드리는게 좀 힘들긴 합니다
3346 2016-01-21 12:11:09 1
어.. 제가 이상한건가요?? [새창]
2016/01/21 01:22:03
오덕이 더럽다..뭐 그런 이야기의
원천은 일본이죠

이지메의 한 방향인데 그게 여과없이 한국에 수입되서 이모냥이 된거라 봅니다

제가 97년 일어일문과 였습돠 ㅋ
수입되도 않는 일본 노래, 영화, 애니 선배나 후배들이 '밀수'해서 과에 돌리고...(생각해보면 꽤나 중범죄네...거의 자막없이 봐서 지금도 어지간한 일드 애니는 자막없이 봄ㅋ)
후로 문호개방되어... 이것저것 물밀듯이 들어왔는데
개중에 안좋은것도 많이 들어왔다고 봅니다

오타쿠라는것도 그 범위가 광대한데
한국에선 몇몇의 범위로 좁혀 폄훼하고 있죠
과에서 한때 오타쿠 vs 마니아 에 대해 토론을 벌인적도... 결과는 일어와 영어의 차이일뿐이다...뭐 그런 심심한 결과

저도 이런 편견이 조금 있었죠
동생 친구가 자기차에 천만원이 넘는 오디오 설치를 했는데 '뭐 들을라고?' 했더니
'트로트'라고 해서 캬햐햐햐 웃으며 뭐 그거 들을라고!? 하다가
아! 했었죠 트로트는 고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들으면 안돼? 라고 말이죠
웃기죠?

그리고 애니나 만화 문화에 대한 편견 또한 한자릴 차지 하고 있다 봅니다
한국은 과거 정권에서 거의 사회악이라고 치부할정도로 만화 애니를 혐오했던 때가 있었으니...
재밌는건 만화(애니)강국 일본에서도 그렇게 우대하는 문화지만 정작 그 오타쿠들은 폄하하는 인식이 있다는게
아이러니 일까 아니면 문화계급주의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뭐든지 '과유불급'이라 봅니다
너무 빠져서 생활이 어려워지거나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지경 까지 이르면....
뭐 오타쿠라고도 할수 없겠죠

또 진짜 웃긴게 뭐냐면.. 대상에 따라 태도도 달라진다는 겁니다
제가 180이 넘고 운동 좀 하고 얼굴 인상이 드러운 편인데
귀여운 캐릭터 좋아하고 막 네코미미 머리띠도 종종 하고 다니는데 뭐라 하는 사람 없어요 (뒤에서 험담할지 모르지만...)
캐릭터 배지 만들어 가방에 붙이고 다니면 만들어 달라 하거나
선후배들이 일본에서 가져온 각종 캐릭터 물품 대놓고 달고 다니고 맨날 일본음악 들어도....

하여간 재미난 사람들 많아여

(참 제가 제일 처음 좋아했던 여가수가 무려 아무로 나미에 사마입니다 그녀는 요정입니다 어흑흑흑...그 당시는 빠트리샤 카세나 엔야 등등을 듣고 그랬지만..)
3345 2016-01-21 11:34:45 2
열폭충들 . manhwa [새창]
2016/01/20 23:01:15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는지 신기하다

한마디..

'해봐!'
3344 2016-01-21 08:08:43 18
걱정해줬더니 화냈던 운전자에게 선물해준 썰 [새창]
2016/01/21 01:41:12
제가 이래서
술 안마시고
운전도 안합니다(응?)
3343 2016-01-21 08:05:52 0
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과자봉지'가 영감의 원천이다 [새창]
2016/01/20 18:09:08
예전에 일하던 곳 마네킹이 떠오르는건
어째설까요...

것도 한 십몇년전....
3342 2016-01-21 03:06:01 8
“노조 인정해달라” 전세버스 지부장 분신 숨져 [새창]
2016/01/21 01:44:50
아 슬프다...
그냥 슬프다

예전 열혈 운동권 선배가
자신이 신입생일때 '박승희 열사'가 분신할때 그 장면을 목격했었다고
그때의 열기와 살타는 내음이 아직도 기억난다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그래서 열혈 운동권이 되었다고 했는데...

그냥 슬프네요
아직도 노조는 빨갱이네 어쩌네 경제에 어쩌네 귀족노조네..하는 과거의 망령에 붙잡혀 있는 현세태가 슬픕니다

또한 이런 일들이 그저 뭍혀간다는것 또한 슬픔이네요
하긴 박승희 열사외 열사장례식도 우리때나 때맞춰 했지 지금은 어떨지...
3341 2016-01-21 02:42:55 0
스쿼트 천개하고 왔어여♪ [새창]
2016/01/20 21:34:23
예전에 격투기에서 검술로 전향할때
몸에 길들인다고

목검 정타 하루에 일만타 쳤던게 생각나네요
처음 한달 정도는 네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한 육개월 하니까 한시간 반 정도 걸리더군요
진짜 똥나오는줄...(차라리 발차기 천번이라던지 정권 일만타가 훨씬 편하더라는...)

첫날 네시간 가까이 딱 일만타 치니까(또 모름.. 중간에 헷갈렸을수도..) 그 희열이 엄청나더군요
팔뚝은 터질라고 하고 허리 다리는 후들후들하고 하는데도 와 일만을 채웠어! 하던게...
진짜 이게 수전증이구나! 하는걸 거의 일주일간 밥먹을때마다 덜덜덜 했던것도 재밌었고...

것도 일년반 정도 하곤 몸이 익숙해지니까 그냥 수련시간에 하는 기본정타만 하게 되더군욬ㅋㅋ (게을러짐)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어렵더군요

지금이야 배불뚝이 평범한 아재가 되었지만.. 그 젊은날의 열정은 햐... 되돌아가고 싶어지네요

몸 상하지 않게 잘 하길 바랍니다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몸 안상하는것도 중요하니까여
3340 2016-01-20 21:10:56 44
전라도 사람의 생각.txt [새창]
2016/01/20 20:19:43
아무것도 모르는 시골 농부였던 저희 부모님도
배추랑 각종 채소 팔러 송정리에서 광주(농산물도매시장 쪽)으로 가려다가 -광주 교도소 부근
길거리가 피바다고 군인들이 많아 뭔일인지는 몰라도 그냥 무서워서 길을 돌렸다고 하시더군요

나보다 열살 많은 막내 삼촌은 그때 중학생인가 했는데 교련복을 입고 있다가 계엄군에 잡혔는데 중학생이라고
울며 불며 빌었더니 풀어줬다고 하더군요

그즈음에 나오던 뉴스나 사람들 이야기는 정말 가관이죠 그런게 아직도 끊이질 않고 사람들을 옭아메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 이야기도 겨우 몇년전에야 하시더군요
왜 그렇게 '데모'가지 마라 괜히 경찰이랑 엮이는 일 하지 마라, 길거리에 쓰러진 사람 신고하는것 조차 조심스러워 하시는지
어렴풋이 이해가 되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근대사를 관통하는 몇몇 사실들도 알게되고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오면서 일제후반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알게되고
6.25부터해서 해방후 박통근대화까지 없이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고 또한
왜어째서 지금 우리들과 그렇게 생각이 다른지도 알게 되더군요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진실'을 알아야 하는지,
'반성'하지 않은 역사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참 무엇이 그들을 '괴물'로 만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3339 2016-01-20 18:51:45 0
"사실 삼성을 도와줘야 한다"는 이종걸 [새창]
2016/01/20 17:29:36
흔한 정경유착?
3338 2016-01-20 11:57:04 6
처음으로 옷입고 전신 사진찍어봤어요 [새창]
2016/01/19 22:26:02
그럼 평소엔 옷 안입고 전신 사진을.....읍읍....
3337 2016-01-18 23:17:57 1
핀란드 우유광고 [새창]
2016/01/18 11:55:44
직접 소에서 짜먹나?
3336 2016-01-16 03:13:13 0
오유나 일베나 [새창]
2016/01/16 03:05:35
그럼 일베가서 희희낙낙 하시면 되겠네요
뭐하러 굳이 여기다 이런 글을 남기는 건지...

예전에 논쟁하러 일베에 가입하고 글 쓰고 그랬는데(5.18외 몇몇 관련해서...)
참 힘들었네요
와.. 그딴 식의 글들을 읽으면서 웃을수 있다니...

극우/ 극좌의 정치성향이요? 오유와 일베를 그렇게 구분하시는거 보니
좌우 정치성향이 뭔지 잘 모르시는듯 하네요

더군다나 오유가 극좌? 지나가던 운동권 아재가 웃고 가네욬ㅋ
일베가 무슨 또 정치성향이 있어요? 뭐만 하면 먹먹문이나 쓰는 애들잌(하긴 모 정당에서 순수한 정치성향의 네티즌들이 모인 집단?이랬나...)

누가 좌우 앞뒤도 구분 못하는 정치병에 걸린건지...
3335 2016-01-13 01:09:26 0
[새창]
과연 n이 하려던게 설득 시키려는 것이였을까요?

갈무려 보면
베충이 많은 또는 그런 우려가 있는 뉴스를 오유 '시게'에 올릴때
말머리에 n 하나 붙이자는 건데 말이죠

그게 여론 조작이고 선동이고 오유나 일베나.. 하고 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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