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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4 2015-12-14 17:55:59 3
명견 삼위일체 달성 [새창]
2015/12/14 14:32:27
달마시안 이제 100마리 남음요..
3153 2015-12-14 15:49:26 0
[데이타] 남녀 둘이서 하는 격렬한 체조 [새창]
2015/12/13 21:36:08
뭔가 되게 다채롭다!!

이미지로는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가 떠오르는데
막상 입으로는 랑게르한스섬의 오후가 나오네..ㅋ
3152 2015-12-14 12:21:59 1
여자친구가 아니라 소꿉친구 [새창]
2015/12/14 10:17:00
몰르제..

남주가 여자소꿉친구말고...
저 두명 친구중 하날 좋아하는지도...
(괜히 망상한다)

음?!
3151 2015-12-14 11:42:44 0
[후기]에어로프레스가 도착했어요!! [새창]
2015/12/12 19:38:30
읽다 보니..

과연 크레마인가 크리마인가 아니면 크레미인가 궁금!

그리고 맥주 안주 크리미와 돈벌레 그리마,,,꺅!
3150 2015-12-14 11:18:29 0
꽉 잠긴 패트병 열기 꿀팁!!! [새창]
2015/12/13 21:34:59
저런 패트병 뚜껑을 못따는 경우가 있낭?! (구 10원짜릴 (살짝)구부려본 경험이 있는 1人)
3149 2015-12-14 10:13:52 0
[새창]
아는 사람중에
얏홍보고 혼자 하루에 2~3번 하면서도
여친이랑 최소 30분에서 1시간 가량 한다 하더군요(애무 뺴고...)
것도 사정하고 나서도 발기가 유지되서 사람에 따라 다시 한다던가 손이나 입으로 해결했다 하더군요

그 아는 사람이 뭐 특별나게 잘 먹는것도 아니고 운동을 좀 많이 하던 사람인데
근육운동보다 코어운동과 유사한...케겔만큼은 열심히..(호흡수련하면 저절로 된다고...)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했는데...
원래 약간 변태성향이 있고.. 운동외에 뭐랄까 자기세뇌를 한다더군요
시간이 날때마다 여자친구를 사랑한다..어쩐다..등등 머릿속에 그걸 각인시킨다데요
그러면 2~3년차에도 며칠 떨어졌다 전화만 받아도 불끈한다데요

그런말을 들으면 체력적인 요인도 있지만 심리적 요인도 무시 못하는듯 하더군요

그리고 관계의 패턴을 바꿔보세요
남친 오랄만 30분 하면 어지간해선 삽입해서 얼마 못버틸겁니다
차라리 여성분을 더 괴롭혀주고 자극시킨후에 관계의 타이밍을 맞추는건 어떨까 하네요
실제 조루끼 있는 친구에게 조언한 내용인데요
좀 뭐해도 최소한 조그마한 바이브레이터 정돈 이용하라고 했어요

대부분 남자는 사정하면 다시서기 어렵고 그런데
여성은 잘 하면 여러번 느낄수 있고 하니 그런 부분을 잘 맞추는게 관계원할에 도움될듯도 한디요

중요한건 서로 충분한 대화와 서로의 취향을 이해해주고 보완, 대처하는게 아닐까 하네요 (쓰고 보니 좀 이상하넹ㅋ)
3148 2015-12-14 01:48:31 2
[벌레주의] 야외에 전구를 설치해놨더니 이렇게 되어있었다. [새창]
2015/12/13 11:47:52
저 색이...
딱 맛있어 보이는 색이긴 한데....
3147 2015-12-13 23:43:52 0
쓰레기에도 족보가 있다!! [새창]
2015/12/13 22:35:44
와..
미치..ㄴ..

ㅋㅋㅋ
3146 2015-12-13 23:33:29 56
[새창]
저도 군대에서 수술한다고
수술대에 누워 있는데...

군의관이 간호장교(女) 몇명 데리고 들어오더니...

막 손으로 몸매 훑는듯한 모션하더니
몸이 좋다느니.. 거기가 실하다느니.. 경험이 많아보인다느니..한번 어떻게 해보라는둥 별에 별 소릴 다 하더군요
것도 여 간호장교한테...막 지들끼리 낄낄거리고...

참 헤롱헤롱 한 상태에서도 엄청 불쾌하던디...
3145 2015-12-13 22:11:57 1
장발남자의 고충 [새창]
2015/12/13 06:28:54
어..음..
183에 80대 중반에...
어깨가 평균보다 반뼘정도 넓...

얼굴은 그냥 살짝 웃으믄 길거리에 담배피고 앉아있던 고딩열댓명이 알아서 자리 비켜주능..

그래서 였구낭...

그런데 아주머니들이나 여자동료들이 그다지 반감이 없다는게 좀 신기했어요
3144 2015-12-13 21:01:13 0
[새창]
가끔..
호가호위 랑 호의호식이랑 헷갈릴때가 있어여...
전혀 다른 내용인디
3143 2015-12-13 12:56:38 1
장발남자의 고충 [새창]
2015/12/13 06:28:54
ㅋㅋ
꼭 나보는거 같넹...(실제 저정도 길이..)
3142 2015-12-13 12:02:30 16
장발남자의 고충 [새창]
2015/12/13 06:28:54
흠...

머리긴지 꽤 된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지금도 .. 포니테일(헷~)로 묶었는데 앞으로 내리면 배꼽 정도 닿네요

솔직히 저정도 말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다행이랄까요...

외려 막 머리에 투자했을때..(매직펌에다 샴프 린스 비싼거하고 트리트먼트다 영양크림이다 막 달걀팩도 하고..)
그래서 한때 어지간히 괜찮은 쌩머리상태였습니다
예전에 쓴적 있는데.. 지나가던 술좀 드신 여학생이 남자가 뭐 그렇게 머릿결 좋냐고 시비 건적도 있었죠...

때론 회사 다닐때
엘리베이터 타면.. 다른층 아주머님 (보험이라던지 .. 다른..)들이 머릿결 좋다고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묻기까지 하더군요
같은 여자동료들도 머리 묶고 핀도 찔러보고...

다만..
몇몇 사람들이
음악하느냐.. 던지 예술 하느냐라던지 질문은 많이 하더군요
또는.. 지인 소개로 알게된 경찰 관계자분이 '신워조회'해봐도 되냐고 묻고...(알고보니 전人권씨 수사할때 참여했던...)

물론 때로
머리 풀고 버스를 탔는데 앞에 있는 여학생이 핸드폰 문자로
'내뒤에 ㅂㅌ있다' 던가..
좌석에 앉아 가는데 뒷자리에 앉은 젊은 남학생들이 찝적댄다던가...
농사일 돕고 있는데 아주머니들이 딸이 굉장히 크다고 하신다던가..(아니 180이 넘고 수염이 거뭇거뭇났는디!!)
일본인 교환학생이 첨 보더만 '사무라이다!' 라고 한다던가...

10여년 넘게 긴머리로 지냈지만...
흠...
누울때나 목받침 있는 의자 앉을때라던가...모자쓸때?라던가 똥쌀때 빼곤 그다지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막 윤기나는 생머리라던가 관리잘된 상태면 별 반감이 없는듯 하고
좀 지저분하게 나풀거린다던가 봉두난발식이면 좋지 않는듯 합니다
그게 뭔 차일까 싶긴 하지만...
3141 2015-12-13 07:17:58 1
극렬문재인 지지자가 사상검증 하겠습니다. [새창]
2015/12/13 04:44:27
와! 우문현답..이랄까..
진짜 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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