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109 2015-12-07 22:52:28 0
[새창]
반대로..

화난 남자한테..

'가슴 만질래?'랑 비슷한건가?
3108 2015-12-07 22:49:17 0
천안함 의혹 제기 신상철에 검찰 3년 구형 [새창]
2015/12/07 18:45:14
아나퍽이나
3107 2015-12-07 19:37:40 0/5
백주부의 맘충 대처법 .avi [새창]
2015/12/07 13:49:35
액스맨보고싶다/

인터넷으로 한 방송은 못봤습니다
요리방송인데라...

그 문제라는게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불만인건지
도배되어 챗팅이 불가할정도의 문제인건지

저처럼 인터넷방송을 봐도 아예 챗창 꺼놓고 bj화면만 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 의도든 개드립이나 아니면 상황에 맞는 드립이나 저렇게 이름불러 달라는 사람이나
일맥상통이라고 저는 봅니다

수천명이 보고 있지만 인터넷 방송은 대상과 1:1 상황과 비슷하게 된다는 겁니다 다른 공중파 방송과 다르게 말이죠
거기서 소통의 시작은 bj가 자신을 인지하느냐 안하느냐 부터 아닐까요?

과연 그들의 행동이 저정도의 비난을 받을만 한가 저런 막말이나 저런것들끼리 만나 애낳은거라는 막말을 들을만 한가...생각해볼 문제라는 겁니다

시청자가 많으니 발생하는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누군 불러주고 누군 안불러주고... 누군 글 읽어주고 누군 몇번을 써도 안읽어주고

무엇이 소통일지...어차피 백주부의 챗읽는 능력은 한계가 분명할텐디요
3106 2015-12-07 19:19:27 1/10
백주부의 맘충 대처법 .avi [새창]
2015/12/07 13:49:35
그러니까 잘 알고 계시네요

혹시
시청자 천단위 넘어가는 인터넷방송 챗팅창 어떤지는 봐보셨는지..
엄청나죠

물론 계속 저 말만 복붙해서 올리고 그래서 저해하는 요소라고 할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챗창에 글을 올리는게 실질적인 '소통' 될까요?

bj가 읽어줘야만 성립되는거라 봅니다

제가 즐겨보는 아프리카 경우는 별풍,초컬릿,스티커 등등 여러요소로 (강제)인지시키는 방법이 있겠지만
다음팟에선 계속 챗을 올리는 방법밖엔 없으리라 봅니다 (다른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수많은 대중(시청자)속 뭍히는게 아닌 그나마 자신의 존재를 인지시킬수 있는 방법중 하나인데
그걸 맘충이네 집에가서 댁 아이한테나 하세요라던지 무슨 어디 낙서하는 사람들이랑 비교한다던지
그런것끼리 만나 애낳아서 그런다던지...아주 막말을 해도 추천받고 마냥 사실인양 말하기까지 하는데요

또는 폭력이나 범죄로까지 비약되니 재밌네요

웃긴 드립은 재밌어서 좋은거고 애들 이름불러 달라고 하는건 맘충이고...
'맘충'이란 단어는 참 만능인거 같아요
3105 2015-12-07 18:01:31 4/22
백주부의 맘충 대처법 .avi [새창]
2015/12/07 13:49:35
참.. 댓글보니 별난분 많네요

자기 닉넴이나 애기 이름 불러달라는거
소통의 일종이라 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또는 방송이든 거기에 자신(아이)의 이름이 불리운다는건
그만큼 자신들을 인지하고 대화하고 있다는 것을 부분적으로 나타내는것 아닐까요

인터넷 방송을 보면
누구처럼 채팅 안하고 그냥 보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대화하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어그로 끄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디 방송이나 길거리에서 스타를 보고 소리치거나 손흔들거나 여기 봐주세요라고 요구하는거나 졸졸따라다니면
무슨 '팬충'인가 보네요
3104 2015-12-07 14:15:36 0
[새창]
시위대 편의적이라면
반대로
운전자 편의적이라고도 볼수 있어요

왜 글쓴분은 운전자 편의적으로만 생각하시는지...?

행렬이 길었을텐데 그걸 보고도 끊고 들어가려는 생각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일반 도로를 행렬할때 운전자가 자기 급하다고 행렬 끊고 지나갈려 한다면 뭐라 할까 하네요
행렬이 너무 길거나 아니면 차가 우연찮게 많이 밀리면
경찰이 폴리스라인(행렬 주변)을 풀어 끊어 차량을 통행시켜 주긴 하지만 그것도 예외경우 일겁니다
글쎄요...

뭐랄까..
풍기는 뉘앙스랄까...
시위대 행렬때문에 교통이 혼잡해져서 곤란했다
또는 시험에 늦었다 어쨌다 하는 말이 나오는거랑 비슷해보여서
좀 그렇네요
3103 2015-12-07 12:22:27 0
이게 무슨현상인지 알수있나요? [새창]
2015/12/07 12:07:01
신...기한
현상이요
아니
신기루인가..
3102 2015-12-07 12:16:17 20
[새창]
호남에서 나오든
영남에서 나오든
수도권에서 나오든
그외에서 나오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사람이면 될것을...

지역을 편갈라야 하는걸까?

일본인도 독재자의 딸도 대통령해먹는 와중에...
3101 2015-12-07 11:08:53 0
다시 잘봐.. [새창]
2015/12/06 16:40:43
아..
이런거 전에
버스에서 잠들락말락한 상태에서
창밖을 보니

막막...
바깥 풍경이 사람되고 공룡되고 그랬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구나..
3100 2015-12-07 11:05:54 0
[새창]
에이~

일부 의경들이 저러는 거겠죠
설마 전부 그러겠어요?

그깟 하루이틀 잠좀 잘 못잤다고
지들 교육받을때 시위대는 적이 아니다, 방패로 가격하지 않는다..라는걸 잊고 저랬겠어요

하하하하

참 몇몇 의경 출신분들이 누누히 말하던디...
하긴 쇠파이프보다 장대(죽창?)가 더 위험하다는 사람도 있응께...
3099 2015-12-07 10:56:08 0
[새창]
흠...
그게 빡칠? 일인가 싶네요

누군가 눈치 채서 길을 열어줬고
그걸로 해결됐으면
다음부턴 이래저래 했으면 좋겠다 - 정도로 하면 좋지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상황이 좀 이해 안되는데
차량이 어디를 끊고 들어갈 상황이었나요?

반대로 굳이 거길 끊고 들어가야 했느냐 하는 의문도 듭니다
끊임없이 사람의 행렬이 지나가는 곳을?

잠시 행렬을 끊어주지 않아 몰상식하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반대로
굳이 행렬이 있는 곳을 끊어서 차량을 통과시켜야 하느냐..라는 반문도 가능할거 같은데요

좀 과장을 한다면
그 차량이 행렬끊고 들어가는걸 보고 다른 차량이 계속 꼬릴 문다면...
흐음....

일반적으로 사람이 통행이 많아서라면 모르겠지만
시위대의 행렬이라는 점에서 다르게 봐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3098 2015-12-07 10:39:51 1
가상현실 기술을 적용한 게임계 근황 [새창]
2015/12/06 21:59:02
엌..

이것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네요..
흑흑...

노안인가..
3097 2015-12-07 04:18:46 0
흔한 게임의 난이도 [새창]
2015/12/06 20:53:42
오락실에 있던 1945도 어려워 1단계도 못깨던 사람이 보믄..

토할거 같네요
3096 2015-12-06 23:49:24 0
요즘 죽창 댓글이 종종 나오던데 어디서 뭘보고? 왜? [새창]
2015/12/06 18:12:22
방글/

아? 뭐가 어쨰요?
ㅋㅋㅋㅋ

대나무 어떻게 자르는지는 아세요?
굵은건 톱으로 자르지만 어지간한건 낫으로 베어냅니다 그러면 어쩔수 없게 날카롭게 되요

날카롭게 끝을 갈아낸다고요? 무슨 대나무가 강화카본이라도 됩니까?
그리고 방패에 꺽인게 복원이라도 된답니까?
대나무장대 휘둘러본적은 있으세요?

쇠파이프는 흘리듯 쳐내면 되는데 장대는 못한다고요?

죽창은 말 그대로 '찌르기'용 입니다 병기로 쓸려면요
그리고 단순히 찌르고 치는, 걸어 잡아당기는 기능이 없는 창?은 방패를 가진 병사에게 가장 무력합니다요

대학다닐떄 몇년을 데모하고 또 몇년을 전통무예배우면서 별에 별 무기를 써봤는데
죽창이 쇠파이프보다 더 위협적이라니...
재밌네요

그러면 데모할때 다 죽창 들고 다니지 뭐하러 무겁고 효과적이지도 않은 쇠파이프 들고 다녔을라나...
참 제가 한참 데모할땐 '죽창'이란 말이 언론에 나오기는 커녕 실제 데모에서 쓰이지도 않았습니다

언제 언론에서 죽창 죽창 그랬을까요? 그리고 그걸 사용한 시위대는?? ㅋ
3095 2015-12-06 23:18:59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력시위래...
그러면
폭력진압은 아닌겨?

위헌이라는 차벽이나
다른나라에선 금지하는 물대포나
사람에게 상해를 입힐수 있는 캡사이신은?

과연 저번달 총궐기와 이번 시위는 왜 다를까?
눈에 띄는건 경찰의 차벽일텐디?

그런건 눈에 안뵈고 '폭력 시위'만 눈에 보이는가벼..

아! 만약에
이번에도 경찰이 차벽 설치하고 갈길 막고 캡사이신 물대포 쏴댔으면 어땠을까요?

뭐.. 과거에 노동법, 독재반대, 민주화 운동도 죄다 폭력시위라고 하실려나 하하하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1 142 143 144 1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