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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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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4 2015-12-06 20:00:56 0
결정장애를 도와주세여! [새창]
2015/12/06 19:52:45
전 2번이다냥!
3093 2015-12-06 19:35:35 14
[약사이다] 반말하는 카페진상 물먹이기.Ssul [새창]
2015/12/06 15:15:43
전 어디서부터 생긴 버릇인지 모르지만...

음식이나 커피, 토스트 주문할떄..
'XX 부탁드립니다' 합니닼
택시 탈때도 그러네요

외모덕에 남에게 친절해야 한다는 부모님 말씀과 저의 경험이 있어서 더욱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돈 몇푼에 내가 못하는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 받을수 있는데 외려 감사해야 하는거라죠

잘하셨어요!
그 중년남 뭔가 깨달았으믄 좋겠네요
3092 2015-12-06 19:08:57 1
요즘 죽창 댓글이 종종 나오던데 어디서 뭘보고? 왜? [새창]
2015/12/06 18:12:22
죽창...

동학농민운동중 전봉준이 했던 말에서 나온걸겁니다
누군가 웹툰(인지 짤형식인지)
'죽창은 반상의 구분없이 누구나 한방이지' 라는 말의 패러디로 알고 있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33175
3091 2015-12-06 19:05:00 0
요즘 죽창 댓글이 종종 나오던데 어디서 뭘보고? 왜? [새창]
2015/12/06 18:12:22
시위대가 대나무장대를 쓰는건 거의 깃대 (만장대)를 쓰기 위함이죠
제가 들었던 깃대 대다수가 대나무장대였습니다

뭐 언론에서 대나무장대가 갈라져 끝이 날카로운게 헬멧 가림막 사이 얼굴을 찌른다(고의)라는 말도 나돌았었죠
하지만
대나무장대는 가벼워서 휘둘러봤자고... 자신 키보다 살짝 긴 쇠파이프가 제일 효과적이죠
3090 2015-12-06 07:24:39 5
오유는 전부 진보성향, 야당선호 분들만 모였나요 [새창]
2015/12/06 06:23:27
음?

전 전통 역사 쪽엔 보수주의(또는 민족주의)에 가깝습니다
시사는.. 외노자, 성소수자 등등 지지하고 옹호하는 쪽입니다
정치는 좌파성향 반권력주의라고 할까요 그게 맞기때문에 반새누리당 성향입니다
발전보다 보호, 그리고 보편적복지를 지지합니다

그러면 저는 진보주의자일까요 보수주의자일까요

정치적 중립이요? 글쎄요
저 같은 회색주의자조차 정치적 중립이 어려운데...스스로가 중립적 가치관을 가졌다고 말하는거 보니 대단하시네요
3089 2015-12-06 06:02:09 0
거 누가 말했는지 까먹었는데 문학적 표현 중에 그런 게 있었죠 [새창]
2015/12/06 01:03:13
낭중지추??
3088 2015-12-05 22:05:07 0
[새창]
인튜2를 몇년째 쓰는디...
바꾸면 나아질까 했는디....
아아...
싸!
돈 굳었당
3087 2015-12-05 20:18:44 0
[새창]
고래는 잡으믄 안됩니다...다른 고래라믄 모르지만...
3086 2015-12-05 19:25:58 6
운동권 분들은 좀이 쑤실 겁니다. 그러나 이게 정상적임 [새창]
2015/12/05 19:11:46
이건 뭐....

예전에 데모 해보셨어요??

데모하기 전에 뭐라뭐라 하는지는 아세요?

무슨 운동권이면 전부 쇠파이프에 소리 고래고래 지르는지 아시나...

전문적으로 쇠파이프 들고 화염병 던져댔던 오월대나 녹두대 애들도
정작 데모할때 그런는거 싫어했어요
그런거 자랑치는 애들도 없었고요
저야 겨우 깃돌이나 했으니 '예전에 데모할때 말이죠..'이런 썰이나 풀어놓죠

흐르는 물을 막아놓으면 썩어들어가듯이
시위 집회를 공권력으로 무리하게 막아서면 충돌밖에 안일어납니다
그런데 그런거 없으니 어떤 상황인지
보고도 무슨 운동권이 뭐뭐 못해서 근질하다느니...

ㅋㅋ 그러면 경찰은 물대포 캡사이신 못쏴서 근질근질하고 방패나 곤봉으로 쳐내지 못해 섭섭해 하겠네요??
3085 2015-12-05 19:06:15 5
집회현장에서 본 흐뭇한 장면 [새창]
2015/12/05 18:27:48
가족같은당신/

예전에 데모했을때 곧잘 불렀던 노래가 '얼굴찌푸리지 말아요' 였습니다
네 민중가요에요
그때 뭐 대학생들이 이런 노래 부르면서 화기애애하면 다른 노조차원 데모하던 사람들이 시비라도 걸었을까요?

그리고 님이 섣불리 예단할 문제는 아니라 생각되는데요
저렇게 시위에 참여했다라고 '인증'하는것 또한 '시위로써 나의 표현의 자유, 집회 결사의 자유를 실현하겠다!!'를 말하는 것이니까요
3084 2015-12-05 18:59:47 5
집회현장에서 본 흐뭇한 장면 [새창]
2015/12/05 18:27:48
가족같은당신/

어린 학생들'까지' 문화행사의 일환으로....라

뭘 말하고 싶은건지 의뭉스럽네요
3083 2015-12-05 18:42:31 1
어제 제가 리오 레스토랑에 갔는데요. [새창]
2015/12/05 15:06:43
나서스 & 알리스타 : ?!
3082 2015-12-05 18:31:38 1
프라하에서 주체할 수 없는 분노를 겨우 억누르는 모 아이돌 [새창]
2015/12/05 00:59:24
하긴 미친 사람은 미쳤기에 그런다 하지만
누구는 제정신에 그러는거라고 보면...
ㅎㄷㄷ하네요

맹목적인 비난은 이유가 없고 무조건적 비난을 말하는것이지
한나라의 대통령이 저정도 무능하다면
국민으로써 어떻게 해야 할지....
3081 2015-12-05 12:17:41 0
[새창]
한복은 '곱다'라는 말이 잘어울리는 의복인듯..
3080 2015-12-05 10:20:23 0
[새창]
확인하는건 쉽습니다

이외수씨 트위터 들어가 보면 됩니다..https://twitter.com/oisoo/status/672261914756444160
방금 찾아보니
이외수씨께서 자신 이름 도용 스님들께 막말하는 글에 대해 당사자의 해명 삭제 사과가 없을땐 법척 책임을 묻겠다네요 더군다나 퍼나르는 사람들도 같이...

어머님께 말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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