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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9 2015-11-27 19:54:16 1
시위때 쁘락치들 우리손으로 걸러내자 [새창]
2015/11/27 19:23:58
예전에 어느 뉴스였나?

그런 프락치 같은 사람들을 시위대측에서 좀 잡아달라고 하니까
채증을 했어도 사람이 많아서 못잡는다! 라고 경찰측에서 말하더군요

아니! 기물파손하고 폭력행위 하는 그런 사람은 못(안)잡고
유가족이나 구호외치거나 몸싸움정도 하는 사람들 잡아들이는건 잘하면서!

뭐 그렇다는 겁니다
3018 2015-11-27 19:50:04 0
초보엘궁이 무기를 살려고 합니다.. [새창]
2015/11/27 10:55:14
검용활이 쌀땐 130 까지 떨어진거 봤어요 (설마 더 싼거 있나 하고 돌아다니다가 가보니 팔렸...ㅠㅠ)
지금은 사정상 몇달 못하고 있는데 거의 150~200 사이였어요 그땐 키트로 풀릴때라 쌋었나...(하프)

저도 살까하다
가방 나눔하다가 어느분께 나눔당했....

구원활도 별빛 인챈 된거랑 개조하면 어느정도 데미지 나오고 피어싱도 나름 붙어서리..
만 검용활이...
3017 2015-11-27 18:02:47 5
[BGM] 밤 늦은 산길에서 겪었던 이야기 [새창]
2015/11/25 20:15:43
비슷할까 말까한 이야긴데요

예전에 광주에서 자취할때 이야긴데 모대학 후문근처에서 살았어요
새벽까지 사람들이 왕래하는 뭐 그런 골목길이긴 한데..

여느 여름날 더워서 문열어놓고 이것저것 하는데..

작게 여자가 흐느껴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음?
가끔 사람들끼리 다투고 투닥하고 소리질르고 그런건 들어봤는데..
으흑흑흑..으흑흑흑흑.. 하는 소리가 들리니..

뭘까..하고 밖에서 보니 마침 오가는 사람도 없고 길가에 주차된 차들만 몇개 보이더군요
흠..
분명 저만치서 여자 우는 소리가 들리는데 사람은 안보이고...

나가서 찾아봐야 하나 걍 무시해야 하나...
옥상에 올라가서 잠시 담배를 태우면 고민하고 있었는데...

웃기게도 한 20분쯤 그러더니
주차된 차 사이에서 긴머리에 하얀옷을 입은 여자가
슬금슬금 기어나와(어째선지 차 아래서 나오는거 같았음) 옷 탁탁 털며
터벅 터벅 걸어가더군요

혼자 또 담배 하나 물면서
저게 뭔 상황일까...

뭔가 안좋은 있어 울음이 나오는데 사람들이 볼까 주차된 차 사이에서 운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새벽2시에 그런는건 좀....
3016 2015-11-27 16:49:31 1/73
언니 시어머니가 들이닥친 이야기 최종 결말입니다!!! [새창]
2015/11/27 15:37:44
흠...

웬지 그 형부란 사람이 좀 불쌍해지네요
물론 자신이 처신을 잘못한 잘못도 있겠지만 그만한 원인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 사건?에서 키포인트는 '가족들이 숨긴 장녀'에 대한것 아닐까 합니다
그것을 그나마 제일 이성적이라 보여지는 남자측 아버지가 상견례에서 '폭로'했다는 것이...
남자측 가정사에 뭔가 큰일이 있었지 않나 싶네요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서 남자측 어머니나 시누이가 저렇게 행동하는데 제어를 하지 못했다...라던가?

아무래도 신부가 싫어할만한 사람을 초대하는것 자체가 비상식적인데
거기에 신랑동생이 감놔라 배놔라 하는 상황이나 신랑 어머니의 과한 행동
더군다나 사이에 끼어 아무것도 못하고 결국 파혼한 남자
그것을 모두 떠안아 해결해야만 했던 남자의 아버지...
가족들이 숨겨야만 했던 장녀...

저러는덴 말못할 사정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만
결국엔 다 자기 탓이겠죠
3015 2015-11-26 16:15:11 0
성일중학교 발달 장애시설 진짜 이야기 [새창]
2015/11/26 15:32:22
전에 댓글에서 기억나는게

장애인들 것도 성인장애인이 중학생들하고 있으면 무슨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네 저쩌네 라는 말을 하는 사람까지 있던데요

참내 말이 웃겨서...
3014 2015-11-26 16:08:08 0
국가 기강을 뒤흔든 내란급 사건임에도 지금은 조용히 묻혀진 사건.jpg [새창]
2015/11/26 11:35:09
내가 저 뉴스를 보고 얼마나 속이 쓰렸는데...

아 욕나올라해...

찌라시에서 봤다고???

아주 입으로 똥을 싸요 똥을...

그걸 또 어떤 사람들은 좋다고 박수 쳐대고...

그러니까 똥싸는게 먹히니까 계속 똥을 싸제껴...

어휴
3013 2015-11-26 16:02:30 0
언니 닮아서 잘 놀라는 둥들짝 [새창]
2015/11/26 09:13:49
흉폭하기 그지없는
렛서판다급 깜놀리액숀이네여
3012 2015-11-26 06:41:38 0
새정연은 볼수록 인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새창]
2015/11/26 03:26:28
카스트제도가 아직도 남아있는 인도에서
지나친 민주주의라...

인도가.. 핵보유국이고 자체개발한 ICBM을 날릴수 있고 로켓이나 IT분야에서 월등한건 어떻게 봐야 할지...
물론 새정연을 비교하고자 인도의 불편한 모습을 예로 들었을수 있겠는데

인도를 봤을때 다른 시각차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민주주의와 카르마라... 으음?
3011 2015-11-26 06:34:19 1
안녕하세요. 무지한 대학생입니다. [새창]
2015/11/26 04:09:36
제가 대화할때 좋지 않는 버릇중 하나가

'왜? 그렇게 생각해?'입니다
이번 집회에 대해 폭력 불법시위라고 말하는 친구에게
이런저런 게시물을 보여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를 묻는게 변화를 모색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1114 총궐기를 불법 폭력시위라고 하면 할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시위대측에서 물리력을 사용했고 기물파손 행정명령위반 등등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에 대한 당위성을 먼저 짚고 가야 하는것이죠

왜 불법일까? 왜 폭력이라 할까?
언론(어용언론)이 보여주는것만 또는 특정세력이 퍼뜨리는것만 보고
비판이나 고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말이죠 (친구분같이..)

이번 시위가 왜 불법이냐?
라는 질문에
'만약 니가 길을 걷고 있는데 앞서 걷던 사람이 니가 강도(또는 어떤 범죄)를 할것 같아 경찰에 신고했다 그런데 경찰이 다짜고짜 널 연행해서 구속시켰다 이게 정당한 일일까?' 라고 질문을 해봅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그건 잘못됐다고 하겠죠
딱 그것같이 이번 시위는 불법이 될수 없는게 그 이유입니다
경찰이 미리 예단해 불법시위를 할것이다(또는 유도하기 위해) 차벽을 설치하고 물대포나 캡사이신을 준비했으니까요 더군다나 잡아들인 죄가 '집시법'위반이 아닌 도로교통법 위반(이었던가??)이라니... 말하자면 함정수사 같은거죠

또한 불법적인 공권력 집행에 대해선 저항할 권리가 있습니다 물론 공무집행 방해라는 말이 나올수 있겠지만 그건 나중에 생각할 문제..랄까요

폭력시위다! 라고 하는데
과연 몇만이 모인 집회에서 많아도 열명내외가 기물파손과 몸싸움을 벌렸다고 해서 그걸 폭력시위라 할수 있을지..
이건 또 앞서 말한 저항권하고도 연계됩니다
외려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수 있는 시위와 집회의 권리를 시작하기 전부터 막아선 경찰(정부)가 잘못한 것이고
불법적인 공권력의 남용이라 할수 있죠
우스갯소리로 다른 나라에서 경찰차벽이 있으면 때려부숴버리고 막아논 경찰이 징계먹을거다..라는 말이 있죠
뭘 뜻할까요?

예전엔 이런 시위나 집회가 있으면 '종북 빨갱이'로 쉽게 희석시킬수 있었는데
이번 총궐기 같은경우는 그런게 어렵죠
그러니 불법 폭력시위다 라고 농간을 부리는 겁니다

과연 지금도 병상에서 사투를 벌이시는 백남기선생이 왜 그자리에 나섰는지 보도하는 언론이 있을까요?
총궐기에 나선 여러 단체들.. 왜 했는지는 쏙 사라진채 불법 폭력이다 만 왈왈거리고 있죠

왜 다른 나라에선 금지하는 물대포를 우리나라에선 그렇게 쏴대는걸까요(그게 가능한 이유가 뭘까욯ㅎ)
그러면서 복면금지는 다른 나라에서도 하고 있으니 선진국이 어쩌니 하는 말장난을 보면 구역질이 나죠
복면금지도 지들 입맛에 맞게 왜곡 날조해서 써먹고 있으니...

요샌 아이러니하게도 종편?의 jtbc뉴스가 신뢰가 가더군요 뉴스룸같은 경우는 꼭 챙겨봅니다
3010 2015-11-26 04:55:34 2
군대에서 꼭 하게 되는일 [새창]
2015/11/25 17:07:41
못해도 고스트라던가.. 그런거 깔았으믄....
3009 2015-11-26 04:54:22 0
생굴보쌈김치홍어삼합(₩24,000/set) [새창]
2015/11/25 21:41:07
홍..홍어에 깨라니!!!

여그 지역에선 생각도 못할..아니 우리집만 그런가?

홍어는 매콤새콤한 초장이 짱인디! (개인적으로 삼합이 입에 안맞고 푹삭힌 홍어가 입맛인 할머니댁이 무안쪽...여선 삼합을 거의 안먹어서리.. 저도 광주에서나 먹어본 기억이 있제.. 글고 안삭힌 홍어는 홍어취급도 안했는디...)
석화도!! (아니면 소금참지름장이라던가...)
3008 2015-11-26 04:37:19 15
[새창]
암만 생각해도

이건 방기를 넘어서 살의를 갖고 있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안그러면
굳이 면피용 쑈까지 준비하고 다른 도움을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

아니면 위에서 말한듯이
수백명의 목숨을 내몰고서라도 지켜(숨겨)야 할것이 있었던가....
3007 2015-11-26 02:27:44 1
보기만해도 토 쏠리는 건축물.jpg [새창]
2015/11/26 01:56:03
독일이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보존하는 이유가 뭘까...하네요

돈을 들여서라도 옮겨 치욕적인 역사의 증거로써 남겨야 했다고 봅니다
서대문형무소 처럼 말이죠
3006 2015-11-25 22:29:39 1
아 참나 생각해보니까 어이없네요 [새창]
2015/11/25 22:16:32
방독마스크나 가스마스크는 복면이 아닐라나...
3005 2015-11-25 22:07:57 0
흉폭한 맹수는 실제로 보면 더 합니다 [새창]
2015/11/25 21:01:26
인자 보이네여

아 정말 흉폭해라...내 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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