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004 2015-11-25 21:04:10 0
흉폭한 맹수는 실제로 보면 더 합니다 [새창]
2015/11/25 21:01:26
와! 정말 흉폭하네요...(비공개 동ㅇㅅ...)
3003 2015-11-25 18:50:53 1
아이스도 그렇게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새창]
2015/11/25 01:25:27
너무도 정확하게

'아이쓰'도 ..라고 하는데요
ISIL을 어떻게 봐야 아이쓰라고 읽을까요...(펜슬처럼 읽어야 하나?)
3002 2015-11-25 18:42:11 0
[새창]
갓재규/

결과적으로 누리고 있으니.. 도덕적으론 나쁘지만 부럽다?

위험한 발상을 하시네요
그런 논리라면 일본우익이나 독일나치나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욕먹을일 없겠네요

이탈리아나 그리스의 경제, 정치사정이 어떤데요?
무슨 독재를 해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 식의 논리인가요?

침략당해 식민통치 당했던 역사가 100년도 안지났는데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
어쩐지 위에서 말한 51%의 사람들이 있는 이유를 알만 하네요

사회는 완성된 모습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유토피아입니다
계속 발전하던 지체되든 멸망하던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는 겁니다

모른다면서 이럴것이다..라고 확신적으로 말하는건 좀 아니다 싶은데요
일본이 한일합방에 실패하면 일본이 무너진다? 러일전쟁도 있거니와... 물론 재화수급을 위해 식민지가 필요했겠지만
한일합방이 아니였으면 러일전쟁이나 중일전쟁처럼 한반도에서도 큰 전쟁 했겠죠(동학 학살처럼)

님이 좋다고 본 유물 유적은 이미 멸망한 시대의 유물입니다
그걸 써먹고 말고를 가지고 국가와 민족을 판가름하고 자민족을 한없이 깎아내리는데...
앞서말한 일제의 식민사관이 아니면 뭘까 생각되네요

물론 국뽕도 위험하지만 님같은 식민사관 또한 위험하기 마찬가지 사상입니다
3001 2015-11-25 17:05:07 0
[새창]
옥상에서
꼿발(까치발의 전라방언) 한거봐..

귀엽네여

비율이 그런다 해도 째끔한건 째끔...
3000 2015-11-25 15:52:50 1
[새창]
사슬갑옷은 무게가 좀 나가지만

다른 갑옷들과 달리 범용성이 뛰어나죠
그거 하나만 입어도 어느정도 방어력?이 되고
그 위에 다른 방어구를 입어도 되니까요

더군다나 유동적인 형태라서 체형에 따른 제약도 적은 편이니까 말이죠
2999 2015-11-25 15:15:41 14
살기(殺氣)... 죽일듯한 기운은 있어요... [새창]
2015/11/25 11:59:00
검은 오오라와는 좀 다른건데...

98년에 동아리에서 지리산 놀러 갔어요
잘 놀고 하산하는데 산 중턱 즘에 계곡 비슷한곳에 텐트들이 많이 쳐 있고 사람들도 많이 쉬는데가 있더군요
동아리 사람들이 하루만 더 여기서 쉬었다 가자
날씨도 선선하니.. 구름이 많이 껴있어서 그다지 덥지 않았죠 바람도 불고...

그럴작정인가 하고 잠시 앉아서 멀리 경치를 보는데 구름중에 희안한게 보이는 겁니다
먹구름은 먹구름인거 같은데 다른 먹구름과는 달리 진짜 먹빛 구름이고 처음엔 조그마했던게 점점 몽글몽글 커지는게 보이는겁니다
거기서..
그게 슬금슬금 이쪽으로 기어오는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다른 구름과는 방향이 달라요
저는 뭔지 모를 악의? 를 느꼈어요 공포랄까...

그래서 막 동아리 사람들에게 그냥 내려가자 피곤하다 막 억지부렸죠
산 다 내려와서 버스타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더군요

다음날 아침 친구 자취방에서 모여 자다 뭔지 모를 기분에 티비를 켰는데...
헐...중간에 더워 멱감았던 정강이 정도 물이 있던 녹색철제다리 있는곳이 넘쳐날정도 비가 왔더군요
더군다나 동아리 사람들이 쉬어가자던 곳은 말 그대로 초토화...

깜짝 놀라 애들 다 깨우고.. 부모님께 전화하고 난리도 아니였죠

진짜 내려오기전엔 나도 쉬고 싶을만큼 평화스럽고 분위기 좋았는데..
그 스멀스멀 다가오던 먹구름 때문에..

우연이거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 그 악의랄까 공포가 스멀스멀 내뿜던 기분나쁜 먹구름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2998 2015-11-25 14:22:28 6
왠지 귀여워 보이는 전라도 사투리 [새창]
2015/11/24 14:42:38
전 개인적으로

'포도시~'라는 말이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겨우 힘들게 정도의 의미입니다

'아따 그거 포도시 해놨는디 그라케 재앙쳐놔불믄 붸냐부러야'
'아야 과제했냐?' '포도시...'

또 '여럽다(냄새스럽다? 창피하다?)' 라는 말이라던가 '지비(너, 너네 집)'라는 말도 귀여움
2997 2015-11-25 06:19:27 1
[새창]
미쿡의 조상이라...

침략, 식민 정책으로 부를 쌓은 나라들인뎁쇼
콜롬부스? 헤에.. 아마도 바이킹이나 중국인이 더 먼저 발견했으리라 생각되는데 이런말 나오면 미쿡인들은...
미쿡 땅이란것도 알고보면 남의 땅 침략해서 지들 땅이라고 땅땅 거리는건디..

피렌체 로마라.. 그보다 더 관광에 힘썼던 그리스는 지금 어떤 모냥새인지...

우리나라 유적 유물보고 국뽕 어쩌고 하는데 어찌된게 자국인의 평가보다 외국인들이 더 쳐주니 아이러니!
얼마전에 다보탑 돌사자석상에 관한 다큐를 봤는데 일본전통 석공예장인의 인터뷰가 인상적이더군요
자신이 수십년간 석공예를 했고 일본 유물들에게 자부심을 느꼈는데 한국의 유물들을 봤더니 일본유물들이 달라보였다고요

민족성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이탈리아도 별반 차이 없어요 역사를 보면 말이죠
한국껀 국뽕이고 피렌체 로마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피렌체나 로마가 한국적 기후를 가졌다면? 이란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죠)
이건 사대주의를 넘어서 식민사관에 가까운 말 같은데요

하하하
그렇게 칭찬하는 이탈리아가 근래까지 어땠는지... 찾아보시면 꽤나 재밌을겁니다
2996 2015-11-25 04:09:35 0
공이 포물선 궤도를 그리며 자유낙하할때 [새창]
2015/11/24 21:39:37
오우 쉩.........

등에 소름 돋음
2995 2015-11-25 04:05:32 1
일본에서 겪은 무서운 일들 [새창]
2015/11/24 21:40:35
군대 있을때 후임들이...

소초에서 경계 서는데.. 그 계단을 터벅 터벅 내려오는 소리가 들려서
교댄가? 소대장인가? 하고 수하하려고 내다보면 아무도 없고 소리만
터벅 터벅 하고 지나갔다..라는 이야길 하던데...
가끔은 개구리군복입고 커다란 무전기를 맨 병사가 터벅터벅 내려가는걸 본다던가...
빈소초 앞에 너댓명이 옹기종기 앉아서 쉬고 있다던가 하는것도 본다더군요
또는 분명 이곳은 gop인데(페바, 철책) 야간 서는 놈들이 저기 구석에서 사람들이 두런두런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잘 들어보면.. 여자 목소리도 들리고 중국어도 들렸다고 하더군요

왜 어째서 내가 근무할땐 없는건지...힝
2994 2015-11-25 03:57:12 0
요즘 키우는 징거미와 블루랍스터 그리고 민물망둥어 [새창]
2015/11/24 23:00:34
증조 할아버지 묘소가 있는 700m급 산에 가면
가끔 조그마한 계곡(이라기도 초라한..)이 생길때 있는데
잘 보면 징거미랑 토하가 드글드글했었죠 돌밑엔 가재도 있고
그런데 돌틈이나 이끼들 사이로 보면 끈끈이주걱들이 간간히 보이고...

그런데 요즘 몇년사이에 개채수가 확 줄고(수량이 많아도 잘 안보이고..) 끈끈이 주걱들은 아예 없어졌더라고요

요즘 발견된다는 긴꼬리투구새우...같은거도 구경하고 싶은데... 힝
진짜 긴꼬리투구세우는 투구게랑 해서 삼엽충 비슷하게 생겨서 애들한테 꽤나 인기일듯 하긴 합니다!!
2993 2015-11-25 03:45:54 3
메르스 마지막 환자 동생입니다. [새창]
2015/11/25 03:40:22
워메..
설마 하고 클릭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992 2015-11-25 03:44:21 6
엄마랑 응팔보는데 동지가 따라불렀다가 맞았음:> [새창]
2015/11/22 01:33:32
예전에 데모하다 지쳐서 가물가물 쳐자는데...

노래패'천리마'가 동지가 부르는거 듣고 잠이 퍼뜩 깼었던 기억이 나네요

장산곶매 율동이 엄청 어려웠던 기억도....
2991 2015-11-25 02:41:34 4
1박 빈자리 대체자는... [새창]
2015/11/24 23:33:54
1박2일이 스포츠같은 게임을 통해 에너지를 보여주는것이라....
런닝맨이나 출발드림팀이라면 어느정도 이해될 말이긴 하지만...

1박2일이요??

멤버들을 더 괴롭히고 극한의 미션을 보려면 차라리 딴걸 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1박2일의 기본 취지가 뭘까 하네요
2990 2015-11-25 01:30:37 1
[미.레.풍] 형아랑은 쪼끔 친해졌어요! [새창]
2015/11/23 20:40:18
허숙희씨들은...

어째선지 예전에 본 '닥터 스크루'라는 만화를 재밌게봐서 그런지
다 '꼬마'라고 부르고 싶어져요

귀욤귀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51 152 153 154 1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