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079 2015-12-05 10:02:06 63
오늘 서울시위가시는분들 제발 읽어주세요 방금봤어요 [새창]
2015/12/05 08:25:13
예전에 제가 데모했던 기억을 더듬자면
아마 97한총련 일겁니다
한 5박6일동안(제 경우) 데모행렬 참여하고 가두시위하고 경찰에 쫒기고 이학교 저학교 피신하고 나중엔 고려대였나(고딩 동창 찾아갔더니 자기가 쓰던 여행용 세안도구 셋트 주더군요 한번밖에 안썼다고.. 그리고 돈 얼마 쥐어주려는거 거절했던게 떠오르네요)

잠이요? 박스깔고 자면 그나마 낫고요 먹을거요? 누가 주나요... 돈이 있어도 못삽니다 가끔 시민들이 쵸코파이 같은거 박스째 던져주기도 하는데 참 고맙더군요 머물러 있던 대학 학생회나 다른 단체에서 도시락을 주긴 하는데... 그런것도 검문에 걸려 못들어오고 어디 뒷문같은데로 몰래 들여와서 수량도 엄청 부족하고 해서 하나가지고 여럿 나눠먹고... 쵸코파이 하나도 예닐곱명이 나눠먹고 그랬었죠

데모대열에서 깃돌이 하고 있었는데 대열이 이동합니다 그러다 앞에서 신호가 와서 멈춥니다.. 그러면 저 앞에서 펑펑 소리가 나고 잠시후에 머리에서 피흘리거나 사람에게 부축받은 사람들이 대열 뒤로 이동합니다 이게 수십번 반복합니다

뭐 그 당시엔 엄청 과격했고 잡히면 무조건 집시법이 아닌 '국보법'으로 처리되던 시기고 했으니까요 학보사인 학생기자조차 기자완장을 차고 사진찍고 있어도 잡혀가 실형살던 때였죠(과 동기가 잡혀가 교도소 면회갔습니다)

전의경 몇명 다쳤는지 절대 안나온다고요? 헤에?
제가 볼땐 시위대가 누가 얼마나 다쳤는지 제대로 안나오던데요
이번 백남기선생같은 경우 너무 크게 다치고 카메라에 찍혔으니 언론에서 다루는 것이지... 그분과 비슷하게 물대포 맞고 쓰러지신 분은 또 누군지.. 언론에 나오던가...

현재 언론에서 시위대의 폭력으로 백수십여명의 경찰병력이 다쳤다고 언론에서 말합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방패 헬멧 등등의 무장을 한 인력이 변변한 쇠파이프 하나 없는 시위대와 대치했는데 백수십명이 다쳤다...
그러면 맨몸뚱이인 시위대들은 어땠을까... 물대포 하나만 해도 제대로 맞으면 쭉쭉 날아가 버리는데요

아 전경들은 그냥 방패로 막아서기만 해서 전경들만 다치고 시위대들은 몇몇이 물대포에만 다치고 그외엔 부상이 없었다...일까요?

님이 말한 fta 시위가 어느땐지 모르지만 농민분들이 대규모 시위했을때 아마 사망자도 발생했다고 기억하는데... 흐음...

제가 여지것 데모참가해보고 언론에서 보도된거 봤는데
경찰 병력이 얼마큼 다쳤다 어쨌다 그런건 언론에 보도 잘 되던데요 그래서 폭력이네 불법이네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시위대들이 얼마나 다쳤는지는...잘 나오던가요? 통계조차 낼수 없죠 (뭐 시위하다 다쳤다 하면 잡혀갈수도 있으니까요)

과연 누가 더 실감이 안날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야 시위대측의 시각이라서 그럴지 모르지만요

fta시위가 어느 시긴지 궁금하네요 농민이 6만이 모였다면 06년일까 합니다만...
3078 2015-12-04 21:35:15 0
[새창]
기모! 기모찌이!!
3077 2015-12-04 18:47:01 2
세월호 사건이 터진게 박근혜 탓인가요?;; [새창]
2015/12/04 18:23:34
글쓴이 태도 상당히 거슬리네요

아몰랑 아몰랑 왜 그네찡이 잘못이야 해놓고
정작 댓글에선
아마 내가 이런저런 이유로 자극적으로 썼네 물어보면 이율 말해주지..

장난하는겁니까?

의도가 상당히 불순한것 같아 굉장히 불쾌하네요
3076 2015-12-04 01:50:32 2
[혐주의] 7종의 치명적인 곤충 [새창]
2015/11/25 11:33:31
봉침은 대부분 꿀벌로 합니다
이것도 알러지반응 살펴보고 맞아야 하는거고 자주 맞으면 쇼크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민간에서 대충하다간 위험이...

전갈이나 지네 독은 조직분해효소까지 들어있어서 사람살을 괴사시킬 위험이 있는데
한국엔 전갈은 야생엔 없고 지네 또한 그렇게 독이 강하지 않다고 합니다
3075 2015-12-04 01:48:37 3
[혐주의] 7종의 치명적인 곤충 [새창]
2015/11/25 11:33:31
시골에서 양봉하다 보면 자주 보는게 말벌이고..
장수말벌도 자주 봅니다
큰녀석은 제 엄지손가락보다 큽니다 (제손 엄지-새끼 쫙 펴면 24cm)

말벌(장수말벌 포함)은 몇번 쏘여봤는데 체질덕인지 그렇게 붓지는 않더군요 다만 통증이 엄청 심합니다
그리고 벌침이 뚫어놓은 피부가 괴사해서 약간 파이는 상황까지 였습니다
붓기나 통증은 1주일 정도 가더군요

앞서 체질덕이라고 했는데
저는 꿀벌 쏘이면 큰일 납니다
발을 쏘이면 신을 신을수 없을정도 붓고(발가락이 땅에 안닿음) 손을 쏘이면 손가락을 구부릴수없...(이건 전에 알러지발진 났을떄랑 비슷..)
뒷목부분을 쏘였는데 쇼크왔었죠(진짜 죽을뻔함) 심장이 쿵쾅쿵쾅하면서 정신이 아득 멀어저감.....

근데 장수말벌은 그 크기나 형태를 보면 진짜 멋있게 생겼어요 (한마리만 양봉통에 붙으면 꿀벌 수백마리가 죽어나가지만...)
지금에야 장수말벌 있으면 갸네들 집 찾아서 팔아먹을 생각이 더 커서리....
3074 2015-12-03 20:23:20 1
독일의 재밌는 사실들 여러가지 [새창]
2015/12/01 22:31:13
24만원 학원 등록비에 날짜로는 일주일 실제론 4일만에 면허 땄습니다.....
1종보통....

물론 운전은 안합니다...하하하(내가 나를 믿지 못함)
3073 2015-12-03 09:08:23 0
포풍 여의도 출근길 슬로모션.avi [새창]
2015/12/03 08:55:44
으어어(1)
3072 2015-12-02 23:33:50 0
[새창]
하..고삼이 나보다 잘그리는구나...

타블렛 뽀샤버리고 싶....
3071 2015-12-02 20:41:29 0
증오가 아닌 화해, 폭력이 아닌 대화 강조해야 합니다. [새창]
2015/12/02 19:33:41
참!
네년이 병신년이래요!
3070 2015-12-02 20:40:55 0
[새창]
캬..
만약 내 후배 아니 선배였다고 해도

사람취급 안해줬을듯...

진짜 지들이 쳐 맞으믄 저딴 소리 할까 궁금하네
3069 2015-12-02 20:29:34 5
'의경 간 아들 다칠까봐'..엄마들 폭력시위 감시한다 [새창]
2015/12/02 20:16:20
반대로

의경이 시위대 패고 있으면 어떻게 행동하시려나?
막막 물대포 쏘고 캡사이신 쏘고 그러면?

우리아들 때리는 나쁜놈이니 당해도 싸다고 할려나?

당신 아들이 소중하면 그만큼 남의 자식, 부모형제도 소중한 법인디...

정말 웃긴건...
그들이 막아선 시위가 바로 그들의 미래를 결정할 국민의 소리라는것
알랑가몰라
3068 2015-12-02 19:00:50 12
도서관 사서분이 방구를 너무 크게 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12/02 15:13:26
도서관에서 책꽂다가요??
3067 2015-12-02 15:24:49 5
[새창]
사...
사.....
사족보행은 잊은겁니까?!
3066 2015-12-02 14:44:10 3
아스란 영웅전을 봤습니다. [새창]
2015/11/27 09:26:26
안봤지만..

옛말에 부정의 부정은 긍정이고
너무 과한 긍정은 부정이라고 했던가요..

웬지 이런말이 떠오르네요

아따 잘도 해피엔딩이네!
3065 2015-12-02 14:42:03 0
풍산개? 풍산강아지? [새창]
2015/12/01 21:15:56
와 진짜..
새끼개귀엽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