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049 2015-12-01 03:51:44 16
남편될 사람이 캐나다인입니다. 간혹 불쾌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5/11/30 18:44:56
위에분들이
좀 과격한 주장을 하시는데요
단일민족이라서 외국인에 대한 차별이 있다?
그게 어떤 확실한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

물론 혼혈에 대한 차별이 심했던 과거가 분명히 있고 (인순이씨, 윤미래씨 이야기) 다른 백인 혼혈계통은 물론이거니와...
이걸 단일민족이기때문에 타 민족을 배척한다라고 봐야 하는건지
근대 역사적 배경을 보고 사회적관점에서 봐야 하는건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말마따라 어르신들이 화려한 옷이라던가 염색한 머리 또는 외국인과 같이 있는 걸 안좋게 보는게 왜그럴까요?
흔히들 그런 여성을 헐뜯을때 '양공주'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그것이알고싶다- 몽키하우스 편을 봤으면 조금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재밌는게 조선후기나 근대 일제시대에 외국인 또는 외국인 선교사가 한국에서 있었던 일들을 보면
배척보다는 호기심에 강하고 나중 그들의 글을 보면 조선인은 놀라울 정도로 친근했다고도 하더군요

뭐 유명한...노르베르트 베버신부의 동영상이나 그의 기록을 보면...(하지만 서양인이 어떤 생각을 갖고 보느냐에 따라 조선의 모습이 달리 해석이 되겠지만 말이죠)

이래저래해서 저는 외국인에 대한 배타적 행동의 원인은 단일민족이라서보다 근대 유신정권때 행해졌던 '몽키하우스'나 '양공주'에 대한 인식이 재생산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웃기게도 동남아도 과거엔 연예인들이 순회공연갔다왔다고 자랑하는.. 그런 나라였는데 어째선지 깔보는 태도가 있더군요 (이해 못하겠던디...)
베트남 전쟁이라던가 연계한 반공사상의 연장일까요? 흐음...

또한 다른분 댓글에도 나왔듯이 '미군'에 의한 안좋은 사건과 소파협정에 의한 불평등한 대우때문에 안좋은 시선이 있는건 사실이고요

그런데 신발매장 점원의 행동이 과연 인종차별에 의한건지 다른 이유때문인건지는 확실히 모르겠네요
저는 300mm가 12사이즈라는거 모릅니다 거기 직원도 12사이즈 있냐고 하니 없다하고 300mm있냐하니 있다고 하는거 보니 그 이유 아닐까요?

신발을 꺼내보지못하게 하는것도 자신의 관리하에 이뤄지지 않은 개봉 또는 손상에 대한 책임이 있어서 일수도 있고 과거에 어떤일이 있어 민감하게 반응하는것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추정입니다)

영어를 쓴것도 white guy가 인종차별 단어라는걸 여기서 알았네요
제가 영어가 굉장히 짧거든요 (흑인에 대해 niggar를 쓰면 안된다 정도 알지..)
미드를 봐도 블랙, 화이트 하던데 실제로는 쓰면 안되는가 보네요
생각해보니 손대지마 흰둥이야 이런식의 해석이 되는건가??

돈 더치 포리너..라고 해도 외국인이라 차별받았다..라고 할수도 있는 상황이려나??

지하철 일도
자신을 이상하게 쳐다 봤다..는 너무나 주관적인 판단 아닐까요?
외국인커플이 씩씩대고 지하철에 들어왔는데... 본인조차 민감해졌다고 하는걸 보면 말이죠
그 젊은 커플은 상황이나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일수도 있었지 않냐..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 모든게 저의 상상일뿐입니다
다른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민족에서 오는 외국인 차별에 의한 행동일수도 있지만
외국인과 한국인의 문화 습관, 언어 제스쳐 등등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복합적일수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 매장에 다시 한번 그 점원과 대화를 나눠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그 점원이 글쓴분이 생각하시는것 같은 생각으로 몰상식한 행동을 했다면 당연히 화를 내고 사과를 받아내고 컴플레인 걸어야 되는 것이고
또는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일수도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오해든 아니든 무례했기때문에 사과를 받아야 하는게 당연하니까요 그에 맞게 벌이라던가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사족으로
궁금한건데 그러면 백인이나 흑인을 영어로 표현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영어배움이 짧은 저로써는 황인 흑인 백인을 영어로 치환하려면 옐로 블랙 화이트가 먼저 생각나 버리네요(몽골리안, 아프리칸, 코카서스..이래야 하나...)
3048 2015-12-01 01:17:59 16
과거 백골단.jpg [새창]
2015/12/01 00:41:21
헐.. 이거 특공(국술)의 기합짜기인디...
동영상 보니..딱이넹

아..특공무술 배우는구나 (국술과 차이는 특공은 앞굽이가 쎄고 손을 호조:호랑이발톱 갈고리손모양을 하는...)
왜 국술을 배웠는데 다른 도장가서 특공 따로 배웠는지...
생각해보니 국술엔 없던 대인제압(연계제압)이라던가 총검방어 방패술을 가르치더라...하아...
3047 2015-11-30 23:43:30 0
개성 만월대서 고려 금속활자 나와.."1361년 이전 것" [새창]
2015/11/30 21:18:16
그런가요?

그런데 저는 아이팟 불편하고 소리도 별로라서 못쓰겠던데요..
저는 코원(빠)였습니다 (헤드폰엠프 껴주면 240옴짜리 헤드폰도 기가막히게 잘 뽑이주는!! 아이팟은...흠흠...)
3046 2015-11-30 21:40:01 0
개성 만월대서 고려 금속활자 나와.."1361년 이전 것" [새창]
2015/11/30 21:18:16
보고있나? 구텐베르크!
3045 2015-11-30 21:37:15 0
제가 엄청난 발견을 한것 같아요! 곤충에도 알비노 현상이 있나요? [새창]
2015/11/28 18:44:21
포유동물이나 혈액(적혈구)이 있는 동물들 중에서나
알비노일때 눈이 빨갛게 보이는거 아닐까요

그런데.. 흑인중 알비노는 푸른눈이 있어서 또 그런건 아닌거 같고...
흐응...
알비노인 사람중엔 보라색눈동자 색도 있다죠...

피부색소가 변하는 백색증과 색소자체가 부족한(없는) 알비노와는 다르지 않을까 하네요
3044 2015-11-30 20:36:41 59
흔한 조별과제 조이름 [새창]
2015/11/30 19:03:30
이조네 조 발표하세요

2조(방금 발표함): 네?
3조(조장 이 조): 네

교슈: 아니 3조가 발표하라고요
3조(4조, 조장 이조) : 네에~
4조(3조) : 넵!

교수...........
3042 2015-11-30 20:30:16 8
뜨개질의 달인 [새창]
2015/11/30 19:16:20
자전거주인: ㅂㄷㅂㄷ...
3041 2015-11-30 20:25:38 0
간다!!!!!!!!!!!!!!! [새창]
2015/11/30 01:47:40
그래도 논산은 더 낫지 않나요?

막..102보라던가 102보라던가...102보라던가.....
뭐 재수없어서 주특기교육중에 다쳐 병원에있다 TO짤려 전방으로 온 사람도 있지만..(전차운전병!! 내 1개월 고참!! 웃긴게 내가 일병2호봉떄 왔엉!)
3040 2015-11-30 20:22:54 7
외모는 자신있는데 이름때문에 창피해요 | [새창]
2015/11/30 15:58:09
막.. 너도, 나도 밤나무처럼...

너도개불X꽃 나도개불X꽃 막 이럼
꽃이 맘이가 마이 아프겠다
3039 2015-11-30 20:14:32 0
폭력에는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새창]
2015/11/30 19:25:10
웃긴게요

총궐기였던 1205월 예정된 시위였던
아니 그전 예전에 결과적으로 화염병과 쇠파이프 최루탄이 지랄하던 데모였든간에

'폭력시위'하자~~고 모이진 않습니다
전경이든 의경이든 방패나 차벽으로 막고 건드리지 않는 이상 쇠파이프 들일이 없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쇠파이와 최루탄이 난무하던 시절 데모했었거든요

그리고 더 웃긴건요
시위대가 갈길을 막아놓고 집시법도 아닌 도로교통법위반이라고 '불법 폭력시위'라고 얼토당토 않는 법으로 시민을 구속하려는데
정말 비폭력평화시위를 하려면 그런 말도안되는 구속에서 무저항 비폭력으로 끌려가야 합니다

이게 정당할까요?

글 중간에 웃긴게.. 의경이 어쩌고 저쩌고 왜 싸워야 하냐고 하시는데
그러면 새누리당이나 박ㄹ혜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뭐하러 시위하나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은 생업아닌가?? 말마따라 지 할일 하는건디?

정당한 국민의 저항권을 '불법 폭력 시위'라는 저쪽 논리의 프레임에 빠지지 마세요
그런 논리라면 5.18은 폭동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그게 말이 되나 싶네요
잘 생각해 보세요

무슨 시위대가 휘두르는 물리적인것만 '폭력'인양 생각하시는데
국민의 권리를 억압하는것 또한 정치적 '폭력'입니다

사족으로
좀 꼰대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과거엔 집회 참가만 하더라도 '국보법'으로 실형살때도 사람들이 데모했습니다
제 선배들이 그랬고 선배의 선배들이 그랬습니다
그들이 한두번 데모했을까요? 그당시 언론은 또 어떘을까요?

예를 들어 노동계가 그토록 데모를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해도 지금 노조에 대한 평가가 어떤가요?
박통시절 만들어놓은 노조=빨갱이 라는게 지금도 남아있습니다..하하하

시위대가 무차별테러리스나 아이쓰(IS)가 아닌이상
국민의 권리와 공권력과의 경계가 어디까지이고 과연 시위도중 벌어지는 '폭력'이 어디서 발생하는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시 정리하자면
1104 총궐기때
시위대가 소위 '폭력'을 쓴게 먼저일까요
경찰측이 차벽이나 쥐몰이(도로교통법위반)나 캡사이신 물대포 쓴 공권력의 '폭력'이 먼저일까요

그리고 정말 불법폭력시위라면
집시법으로 다뤄야지 뭐할라고 도로교통법을 왈왈거릴까요?
3038 2015-11-29 09:46:10 1
상어는 어떻게 울어? [새창]
2015/11/28 22:41:22
간혹 부레로 소릴 내거나 다른 기관으로 소리내는 녀석들이 있긴 합니다
따지면 운다고 표현하진 못하지만여...
3037 2015-11-29 08:14:04 0
[내부자들 /스포주의] 최면 영화로서 오르가즘을 느낀 역대급 개명작! [새창]
2015/11/29 05:58:23
음......

오르가즘이 아니라 카타르시즘 아닐까 하네요
3036 2015-11-29 06:22:48 0
이거 홈매트도 쓰지 말아야 겠네요. [새창]
2015/11/29 01:14:58
소수의견/

즉각적인 독성은 없을지 몰라도
그걸 장시간 흡입하면서 호흡기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는 거 아닐까 하네요

그알싶에서 다룬 가습기 살균제도 문제는 없지만 장시간 흡입하면서 문제가 발생했죠

스프레이형 살충제는 한시적이지만
홈x트 같은건 실상 수시간에서 며칠간 계속 약효가 지속되는게 있는데
그런 장시간 흡입했을때 생물내 위해는 없는지...

그러면 가령 독성이 없다는 훈증모기약을 꿀꺽 마셔도 문제가 없을까....하네요
3035 2015-11-29 01:48:44 3
[새창]
그런글 일베가서 쓰세요를
충고로 알아들으시다니...

심리학을 배우셨다면서요?

그리고 각종매체가 딴지일보와 일베라니...
어흑...

그리고 손연재 뉴스 댓글이 그런거랑 김연아하고 무슨 관계일까요?
왜 그걸 비교하는 건지... 거기에 왜무슨 심리치료가 들어가나??
본인 스스로 치우쳐졌다고하고 어쩔수 없다고 한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남탓이라...
정작 누가 '치료'받아야 할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