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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9 2015-12-12 16:16:00 0
[새창]
거 학교가 어디에요?

무슨 학교길래 저런말이 나오는건지 되게 궁금해지네요
3138 2015-12-12 09:59:46 4
[새창]
나도 처음엔 그랬었지....

하지만

나중엔 다 제갈길 찾더군욬ㅋ
3137 2015-12-12 09:53:00 48
호남에서 문재인 대표 지지율이 낮았던 이유는 [새창]
2015/12/12 09:09:52
재조산하/

흠... 민주정권 이후 호남만큼이라...
그런 말 하려면 민주정권이후 각 지역 예산 편성이나 집행에 대한 자료를 보여주는게 먼저겠지 않나 싶은디요

호남특혜?
뭐 있어요? 호남 토박인데 좀 알고 싶네요
3136 2015-12-12 09:45:08 0
[익명]남자자취방에서 여성이 상의 속옷을 벗는경우가 있을까요? [새창]
2015/12/12 09:40:17
음..
아주 낮은 확률로
여성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심신안정의 효과를 얻는 사람들이 있긴 합니다..만

예상하는 일이 몇배 확률이 높..겠죠
3135 2015-12-11 23:52:17 0
한국 구미호도 간을 잡아먹었나요? [새창]
2015/12/11 22:03:55
제 기억으로는..(민담이나 그런데서 나타난..)

인간이 되고 싶은 구미호는 인간의 생간 100개를 먹으면 되는데 마지막에 홀린 남자를 사랑해 실패했다...
어느 부잣집 딸로 변신한 구미호가 집안 가축의 생간을 빼먹다 가족에게 들켜 이러저러 했다 - 소의 항문쪽으로 해서 간을 빼먹는다는 방법이 나옴

간을 빼먹는것도 있지만 생기(生氣)를 빨아먹는다는 이야기도 본적이 있습니다
구미호일지 모르지만 여우불에 홀려 정신이 나갔거나 생기가 빠져 사람이 무기력?하게 되었다
또는 생기를 뽑아 여우구슬 만드는데 쓴다던가...

간..이라는게 프로메테우스의 형벌에서 보듯 재생의 의미라던가..동양에서 오장육부에서 간은 혼(魂)을 담고, 용기,의지를 나타내니
구미호가 탐을 냈...을라나?
3134 2015-12-11 10:36:43 2
그냥 글삭했습니다 [새창]
2015/12/11 08:43:20
내가 욕먹을 짓을 한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대놓고 욕을 하는 너님들도 나쁘다..

그런건가....?
3133 2015-12-11 10:34:27 3
1980년 6월 엄청났네요 [새창]
2015/12/11 10:28:56
80년이면 5월이고..
6월이면 87년 아닌가요??
3132 2015-12-11 04:47:36 2
잘한거죠? [새창]
2015/12/10 23:05:08
초승달 그믐달을 구분말고...

손톱달이라던지 조각달이라던지 다른 표현을 해서 맞춰주면 좋았을텐....
3131 2015-12-11 04:40:34 0
[새창]
흠.. 과씨씨도 해봤습니다

재밌는건 여친 전 남친이 과 후배였죸
별 느낌 안들던데요

그리고 제가 대학다닐땐.. 앞서 나온 '공공재' 따위 말을 퍼뜨리는 새퀴들이 없어서 그런지...
외려 씨씨를 독려하는 분위기였어요
만약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외려 매장당했을거라 봅니다 사내녀석들끼리 술자리에서조차 나오지 않는 말이라서..(아니면 제가 못들은것일수도..)

재밌는건 신입생 ot ,mt 하면 못해도 3~5커플씩은 생긴다는거...대충 짧게는 한학기 길게는 2~3년 정도 가더군요 (졸업해서 뒷사정 모름)
물론 인문대의 특성상 여성이 많아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대략 1:5 )

아.. 갑자기 생각나는데..
과씨씨할때 연애 초기에 여친이 삐졌던가 뭐했던가 아무튼 그걸 전 남친인 후배한테 상담식으로 물으니까
후배녀석 눈이 똥그래져서 어버버 하던데요
막.. '형님 저 안불편하세요?' 하니까 '왜? 내가 널 불편해해야 하는데? 니가 oo랑 나 몰래 다시 만나지만 않으면 뭐가 문제여..'
주위 애들도 처음엔 위태불안하게 보다가 이런말 하니까... 분위기가 뭐랄까..
암튼 그랬습니다
3130 2015-12-11 04:21:34 54
퍼온 사이다 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12/10 20:07:46
냐항항/

재밌는 생각을 하시네요

그렇다면 층간소음은 그저 건물자체의 문제이지 소음을 발생시키는 사람에겐 전혀 문제가 없는 걸까요?
원룸같은데서 옆방에서 폭풍신음소리가 들리던 엄청 음악소리가 들리던 그건 원룸 구조 문제이지
그걸로 인해 피해를 받는 사람은 꾹꾹 참고 살아야 하나 보네요

다른 사람이 동거를 하던 어쨌든 그 사람들 마음인 사생활의 부분이라면
또한 그 타인의 사생활을 굳이 내가 알게 되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지가 좋다고 아랫도리 벗고 덜렁덜렁 다니는것도 개인 문제일까요? 이건 엄연히 법으로 문제되어있죠
제 집안에서 벗던 입던 문제 없습니다만.. 그게 밖으로 노출이 되면 문제라는 겁니다

이해가 안되신다면..예를 들어 가게 쇼윈도 처럼 밖에서 훤히 집안이 보이는데 거서 옷벗고 음란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치면
이건 문제가 될까요 안될까요?
님 주장대로라면 집안에서 하는건데 뭐가 문제일까요?
신음소리와 음란행위를 보여주는건 다르다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개인마다 그 구분은 다릅니다
뭐 굳이 따진다면 범죄 와 민폐라고 할수 있겠지만요

부모에게 알려줬으니..라 진짜 그 남자가 사위일수도 있고 그냥 동거라도 좋게 넘어갈 부모도 있을 겁니다
결과에 대해선 알려준 사람은 모르는 겁니다 미필적고의로 볼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사실만 전했을뿐 그로인한 책임은 그 여학생이 진겁니다 그걸 따지려면 여학생 부모를 탓해야죠 왜 방빼냐고..

잘 생각해보세요
과연 옆집에서 불쾌한 소리가 계속 나는데 그걸 건물의 구조적 문제이니 참고 살아야 하는건가...말이죠
3129 2015-12-10 21:02:54 0
진정한 헐리우드 액션.gif [새창]
2015/12/09 19:43:40
뭔가 일본어로 드립을 치고 싶었는데

다메..무리데쓰...
3128 2015-12-10 14:57:54 0
[새창]
엑박이지만...(출처 링크도 잘못됐어요)

암만 생각해도
국보법과 국정원법이 희희낙낙하고 있는데
뭘또 걸고 넘어지려고 테러방지법을 만들려고 하나...

이젠 '의심'만으로도 잡아 쳐 넣을라고?
3127 2015-12-10 14:50:11 0
[새창]
음?

NLL대화록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었을까요?

음서제이야기 하면서 2세정치인이라던지 박근혜라던지 김무성에 대해 나오는건 어느정도 이해된다지만
문재인이 누구 2세정치인이라는건가...고 노무현대통령??

웃긴게...딱 올린글로 빗댑니다

세상에 독재의 군주 덕분에 음서제 혜택을 보는 경우도 있었나? 원 세상에 이런 일이!

누굴까요..
그 콩고물 줏어먹을라고 별에별 해괴한짓 하던디?

무슨 이명박근혜가 정치계에서 뭘 했는지부터나 설명하고 저딴 말 하면 그런갑다..라고 하제
쯧쯧...
3126 2015-12-10 14:28:42 0
오늘은 안춥네요 ^^ [새창]
2015/12/10 11:13:57
음...
웬지 빵모자(헌팅캡)+ 뿔테 안경 씌우면
뭐랄까 브리티쉬스타일(근대)이라고 우겨도 될듯여...

엽총을 들고 옆에 사냥개 몇마리 있어도 되게 잘 어울릴...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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