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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1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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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모코/
현대에서조차 양막에 싸인채 태어난 아이를 어떤 시선으로 보는데요
더군다나 수백, 천여년전 과거에서 어떻게 생각했을지는...
산부인과적 지식이나 다른 생각하기 어려운 시대를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과는 상식의 수준?이 다릅니다
그 시절 사람들이 별이 수십수억광년 떨어진 항성들이라 생각했을까요?
털이 많이 난채 태어난 다모증을 늑대 아이라던가 동물과 교접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한다던가
질병도 병원균이나 바이러스가 원인이 아니라 귀신이나 신의 영향으로 생각하는데요
양막에 싸여 태어나는 아이는 현대에서도 그 예가 희귀합니다 그 과거엔 어떠했을지 정돈 생각해보는건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