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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2 23: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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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경찰의 범인연행을 떠올려보면 쉽죠' 경찰의 범인연행도 물리적으로 때려잡고 하는게 있지면 영장보여줘서 같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연행의 반대개념이 뭘까요?
아마 임의동행일겁니다 -사전적 의미 -수사기관이 피의자 또는 참고인 등에 대하여 검찰청·경찰서 등에 함께 가기를 요구하고 상대방의 승낙을 얻어 연행하는 처분이다.
제발로 걸어들어간 자수같은 경우가 아닌 행정력, 공권력을 이용한걸 연행이라 합니다
그리고 고노담화 -번역문 중
이번 조사 결과, 장기간에, 또한 광범한 지역에 걸쳐 위안소가 설치되어 수많은 위안부가 존재했다는 것이 인정되었다. 위안소는 당시의 군 당국의 요청에 의해 설영된 것이며, 위안소의 설치, 관리 및 위안부의 이송에 관해서는 구 일본군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이에 관여하였다. 위안부의 모집에 대해서는, 군의 요청을 받은 업자가 주로 이를 맡았으나, 그 경우에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본인들의 의사에 반하여 모집된 사례가 많이 있으며, 더욱이 관헌 등이 직접 이에 가담하였다는 것이 명확하게 되었다. 또한, 위안서에서의 생활은 강제적인 상태 하에서의 참혹한 것이었다.
또한, 전장에 이송된 위안부의 출신지는, 일본을 제외하면 조선반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당시의 조선반도는 일본의 통치 하에 있어, 그 모집, 이송, 관리 등도, 감언, 강압에 의하는 등, 대체로 본인들의 의사에 반해 행하여졌다.
라고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최근 인터뷰 기사를 찾아보니 님이 말한것과 상당히 차이가 있네요
무려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6/09/2015060903640.html?Dep0=twitter&d=2015060903640
-“일본군위안부는 본인의 의지에 반해 모집되고 관리됐다”면서 “거짓말에 속은 사람도 있고, 인신매매를 당한 사람도 있지만 (일단 그렇게 모집된 뒤에는) 일본군이 준비한 운송 수단에 태워서 일본군이 이동하는 곳에 데리고 다니며 일을 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것을 보면 강제로 데려갔다는 것이 당연하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님이야 말로 말을 제대로 하시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