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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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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9 2015-09-05 22:02:32 0
[새창]
곰도리 엉덩이는 왜?!
2688 2015-09-05 21:55:34 2
더럽지만 사이다 [새창]
2015/09/05 15:53:56
본문글이나 댓글에 '고소'라는 말이 있는데 내가 못찾는걸까 하고 컨트롤+F로 찾아도 없는데
와사비콩과자님은 어디서 고소한다는 말을 봤을까 궁금하네요
2687 2015-09-05 20:37:43 0
[새창]
몇년전에 아리랑이 세계문화유산등재 되면서 인가 아리랑에 대한 여러 다큐가 있었는데요

아리랑이 세계 곳곳에 널리 퍼져있고 (6.25를 기점으로 곡조가 미국 성가곡에 들어가기도 하고...)
또한 아리랑의 곡조가 한국인 뿐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공감할수 있는 '특별'한 곡조라고 하더군요

아리랑이 조선팔도에 퍼진게 무슨 대규모 토목공사(아 이 저질 기억력)때문이었고
민족의 한을 대표하게 된건 일제시대 춘사 나운규의 '아리랑'부터가 아닐까 합니다

조선족도 고려족도 재일한인도 근대 수많은 해외이민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 우리가락이 아닐까 합니다
2686 2015-09-05 18:17:14 0
[새창]
범죄자 범죄자 하는데...

한번 불법 저질르면 그게 죽을때까지 따라 붙어야 하는건가?
아 ?
그러면 법정이나 교도소는 뭐하러 있나?

걍 경범죄나 흉악범이나 무슨 죄만 지으면 죄다 끌고가서 어디 무인도에다가 쳐박아버리제
2685 2015-09-05 17:27:38 22
맥심&신서유기 등 사태에 대한 느낌... [새창]
2015/09/05 13:09:35
가끔...

내가 불편하니 너도 불편해야 됨!(불편평등주의)라던가
이게 안불편하다고? 그러면 넌 불편방조자구나!(종불편주의 불편해봐! 불편!)라던가....
이 불편함이 나중에 없어지면 내고생 개고생!(불편전도사)라던가..
이건 불편할거에요(얼리어불편러)라던가...
내가 불편하다고 했으니 불편한거라고요(불편근본주의, 불편선구자, 순불편주의)등등....

정말 불쾌해요!
2684 2015-09-05 13:38:13 4/4
(피는 없지만 약혐) 무릎 철심 빼는 수술 영상.gif [새창]
2015/09/05 01:57:25
예전에 무릎 수술해서..
플레이트 박았는데...

수술 동영상 봤는데.. 헐..했더랬죠

의사가 나중에 하는 말이

'luna님이 골밀도가 보통사람 보다 좀 높아서 핀이 잘 안박혔다..그래서 고생했다..'

참내.. 울 부모님은 그거 보고 우셨다고요

하긴 의사가 언제 망치질 해봤겠냐,,했지만...
2683 2015-09-05 09:27:32 56
남일에 관심이 많은 그녀 [새창]
2015/09/05 03:42:00
와...
이건...
사이다가 아니라
..
크흡

눙무리...

뭐 시원하게 들이켰는데 격하게 트름이 나와 눈물 콧물 쏟아내는거 같은 기분
2682 2015-09-05 08:46:37 1
오유의 정치적 편향성 [새창]
2015/09/04 21:58:13
본문 글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솔직히 말해서 오유 시사게에서 '주류'는 외부에서 보면 '비주류'일겁니다
무슨 일베나 비슷한것들이 한국 언론이 좌파에 함락당했네 어쨌네 말을 하는거 보면...그게 말이 될까요?

어지간한 공중파 뉴스보다 외려 j종편 jtbc 뉴스를 신뢰, 선호한다는게 아이러니죠

잘하고 있는걸 잘한다고 우쮸쮸하는게 '우상화'라면
별 뭣같이 하고 망언 거짓말, 무능력해도 지지율 높고, 그자리 보존할수 있는게 진정한 '우상화'아닐까 하네요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심리전단의 댓글공작질도 의심해볼만 하지만
오유 시사게의 편향성이나 우상화라고 느껴지는건 '세태의 반증'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뭐 눈꼽만큼 잘못한거나 별것도 아닌걸 부풀려서 알아서 까주는 주류언론이 있는데 굳이 오유 시사게에서까지 깔 필요 있나 싶기도 하네요
2681 2015-09-04 21:29:32 19
게임중독 몰아가기 일침 甲.jpg [새창]
2015/09/04 13:53:58
진짜 군대 갈떄까지 게임 모르고 운동하면서 살았는데..
휴가 나오니 누나가 리니지를 하더군요..
누나는 겜 잘 몰라서 랜턴이라던지 칼같은거 무게 풀될때까지 주워 팔아 6레이를 샀다더군요..
몹도 약한거만 잡고 물약도 아껴가면서....귀환주문서도 아깝다고 걸어오면서 온갖 잡동사니 다 주워...팔았다는.. 쨘함 ㅠㅠ

저도 한번 해보자고 했다가 그 뭐냐? 쉬프트 교환사기에 걸려 6레이를... 어흑
누나가 막 울려고 하더군요..어으.. 자기가 어떻게 돈 모아 산건데..하면서
그래서 백일휴가 내내 집구석에서 미스릴 줍고 와퍼 만들고 뚜당뚜당 해서 5셋 7레이 만들어주고 복귀했....었죠
하하하...
2680 2015-09-04 09:57:48 4
"고구려사는 한국사도 중국사도 아니다" [새창]
2015/09/03 16:52:50
한량011/

-솔직히 말해서 별로 임교수님의 의견에 동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식의 극단적인 탈민족주의 그리고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치 않은 역사관의 주장은 너무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조하기 어렵고 주장이 너무 과하다고 말하는게'그냥' 반대군요.

주장에 대한 반론은 커녕 '말꼬리'잡는게 수준급이시네요 하하하

다른 부분은 이미 다 다른 댓글로 언급 했다고요?
어디가요?

논문 인용을 잘하시던데 그러면 '서양의 보편적 지역사관점으로 한국사를 평가한 논문이나 주장'이 더 있습니까?
무슨 탈민족주의가 요새 몇년사이 나오는 새로운 시각인가요? 제가 10여년전에 토론했던것은 뭐 다른 시각인가봐요

저 교수보다 좀 앞선 시기의 기사가 하나 있네요 -http://omn.kr/3d2x
-고구려사 문제 해결의 가장 큰 적은 '탈민족주의'
전략- 다민족 연합체로서의 중국측 입장을 옹호하는 논거로 작용될 수도 있으며, 이 전쟁에 우리의 힘을 모아야 할 이유를 상실시키는 논거로 작용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것은 민족의 자긍심과 역사를 잃어버리는 것으로 결과를 낳을 수 도 있으며, 한국이라는 국가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외부의 적이 중국이라면, 내부의 적은 '탈민족주의'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나라가 침략을 받은 상태에서 '반전'의 구호를 부르짖는 것과 다르지 않다. 여기에서 반전의 구호는 나라를 침략자들에게 내어놓는 논리가 될 수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그리고 님이야 말로 그사람의 주장을 '자세히' 읽으세요
-'국사해체'주장 임지현 한양대 교수...이며 저 사람이 주장하는게 탈민족주의고 그 근거가 한반도 역사와는 어울리지 않는 서구의 보편적 지역사 관점입니다 (국사=nation history)
-'탈민족주의 말한다고 그게 어떻게 역사해체가 됩니까? - 그런데 임지현 교수는 탈민족주의로 국사해체를 주장합니다만?

-저도 본문 의견 자체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글에 가치 없는 엉터리 글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이렇게 의견을 나누다보면 제3의 절충안이 나올 수도 있는거고 그렇게 사회적인 합의가 이루어지면 인식이 바뀔수도 있는거니깐요- 라고 하니 욱하는 거죠
국사를 해체하고 고구려를 한민족 역사에서 빼버리자는 주장이 뭘 어떻게 하면 제3의 절충안이 나오고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 무슨 인식이 바뀌는 겁니까?
좀 게시글 본문 갖고 이야기 하세요
본문에서 주장하는게 서구의 보편적 지역사와 세계적 담론인 탈민족주의인가요 아니면 그것으로 '국사해체'와 고구려 역사를 한민족 역사에서 제외하는건가요?

무식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이런것도 있네요
-"국사해체론 원조는 식민주의 역사학" http://www.unn.net/News/detail.asp?nsCode=21525
한영우 교수, 이영훈 교수 겨냥 비판
'그는 "배타적ㆍ국수적 민족주의는 당연히 비판되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한국인의 '민족적 특성'을 거부한다거나, '민족의 실체' 자체를 무시하려는 태도는 매우 위험할 뿐 아니라, 그 자체 역사의 새로운 왜곡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고 덧붙인다.'
2679 2015-09-04 02:47:35 0
군 면회룩 골라주세용 [새창]
2015/09/04 02:02:18
아는 오빠 면회가는데 뭘 여성여성하게 입고가여..
걍 츄리닝에 모자 눌러쓰고 가세여...

전 아이유스탈! + 니(오버)삭스 !!!
2678 2015-09-04 02:33:08 0
조수미, 영어발음 낯설다 [새창]
2015/09/03 21:46:58
조수미씨가 83년도에 이탈리아로 유학갔네요
근 30년차 성악하고 1년에 300일이 해외 공연이라던데...
더군다나 부르는 노래는 거의다 외국어...

외려 저정도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게 대단하게 느껴지는데요...

그런데 이게 '시사'인가요?
2677 2015-09-04 01:43:53 4
"고구려사는 한국사도 중국사도 아니다" [새창]
2015/09/03 16:52:50
한량011/

님 주장이 극히 재밌는게 무엇이냐면
자신은 극히 부정하고 반대하고 있지만 그런 주장이 학술적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
극단적 탈민족주의로 한국사에서 고구려 역사를 빼버리자라는 주장이 세계적 담론인 탈민족주의적 주장이고 토론할 수준이 된다라...

다른 댓글에서도 서양의 보편적 지역사 관점과 한국 역사가 엄연히 다른데 그걸 적용시키는 과정이 왜 필요한지도 의문이네요
학문적으로 논의하기 위해서? 사대주의인가??

제가 몇번이나 말했죠 98년인가 99년에 일본 우익 사람들하고 논쟁하는데 그들이 '한국(대한민국)의 역사란게 좋게 봐야 해방이후지 조선이나 그 이전 삼국 고구려는 한국과 관계없는 고대사다' 라고 하던데 이걸 새로운 시각인 세계적 담론 탈민족주의로 보면 맞는 말일까요 틀린 말일까요?

탈민족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광복절이 아니라 건국절이 된다고요

이런 주장을 학술적 발전이니 토론의 격이니 하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감정적이 된건 이런 '개소리'에 동의 한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욱했던 겁니다
저에겐 토론해볼 가치도 없는 한 십여년 전에 우리과 앞 사학과나 과 선배들이랑 토론했던 내용입니다
새로운 시각이요?
그런데 어쩌죠? 지금 세계 곳곳은 우익적 민족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데요

좀 세련되기 위해서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비해 민족주의적 대응을 하지 말고 차라리 고구려를 한국 역사에서 빼버리자..같은 개소리를...
토론할만한 가치가 있다니...

한 십몇년전에 일본 우익들한테 한반도의 역사는 고조선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역사가 있다며 삼박사일동안 논쟁했던 제가 참 어리석게 여겨지네요(인터넷 내에서 였지만 말이죠)

님이 삼국사기가 삼국사일지도 모른다던가 인덕릉이 일본인의 묘가 아닐수 있다가 재고할 가치가 없는 유사역사다라고 판단하는것과 같이
저 교수의 '고구려사는 한국사도 중국사도 아니다'는 저에게 딱 그 수준이라는 겁니다

정 이해 못하시는듯 한데 그러면 고구려사는 한국사 입니까 중국사 입니까?
이걸 서구의 보편적 지역사의 관점이나 탈민족적 관념에서 판단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밑에 님이 '한국사 교과서 발행 국정화 담론'에서 우려하는것과 비슷한 맥락이라는 겁니다
그게 탈민족적일까요 반민족적일까요?
2676 2015-09-04 00:52:49 2
"고구려사는 한국사도 중국사도 아니다" [새창]
2015/09/03 16:52:50
04년도 신문보도, 그보다 몇년전에 일본 우익들과 논쟁하던거와 비슷한 주제로 한국사를 폄훼하는게
새로운 시각에 대한 논의 주제라...

유식한 사람들의 '삘'은 대단하네요
2675 2015-09-04 00:41:18 3
"고구려사는 한국사도 중국사도 아니다" [새창]
2015/09/03 16:52:50
한량011/

'탈민족주의 말한다고 그게 어떻게 역사해체가 됩니까? ' 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만...

그리고 위에서 -이글에 가치 없는 엉터리 글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이렇게 의견을 나누다보면 제3의 절충안이 나올 수도 있는거고 그렇게 사회적인 합의가 이루어지면 인식이 바뀔수도 있는거니깐요.- 라던가
왜어째서 서구의 보편적 지역사의 관점을 가져올 필요가 있느냐는 겁니다 본인부터 그 근간이 다르다고 말했으면서 말이죠

애초에 스스로 부정하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접목시키기 불가한 영역을 적용해보자..라는 식으로 나오니 좀 의아해서 말이죠

제가 말하는건 무조건 유사 역사이고 저런 극단적 탈민족주의 주장은 토론할 가치가 있고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면 인식이 바뀔수 있다?
어떤 제3의 절충안이고 사회적 합의고 인식이 바뀝니까?

유식한 사람들만의 뭔가 '삘'인가요?

환빠나 유사역사는 거론조차 거부하면서 고구려사를 통째로 한국사에서 없애버리자는 식의 주장은 토론할만 하다라....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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