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는 그만큼 많은 수의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것이고 이미지가 깎일경우 폭이 더욱 크게 작용하겠죠 이건 사람들의 인식에서 차이가 나버립니다
선행이나 범법행위나 이런 망언조차 인지도나 공중파 비공중파 등에서 차이가 나 사람들의 인식에 어느정도 머무느냐 갈리게 되겠죠
한번 생각해보세요 100명이 아는 사람과 10만명이 아는 사람이 각각 똑같은 망언을 했을때 어디가 더 비난의 물살이 거셀지 말이죠 누가 더 큰 잘못이란게 아니라 그만큼 사람들에게 기억되는게 많고 오래 남는다는 겁니다 부수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니 큰 잘못처럼 보이기도 하겠죠
발언만 보면 똑같다..당연히 '민주화'라는 단어는 단어 자체만 놓으면 다 똑같죠 게임하다 라인이 정리된걸 '민주화'라고 하는것과 자신의 동료들을 '민주화'하지 않는다가 같은 의미라...
더군다나 홍진호는 게임방송, 전효성은 인기 라디오방송에서 발언했습니다 파장이 다를수밖에 없죠
일반인은 잘 모르는 프로게이머가 어느 게임방송에서 지껄인것과(. 2012년 2월 27일, '나는 캐리다'에서 홍진호가 민주화라는 발언을 함) 탑급 걸그룹의 멤버가 인기 라디오 방송에서 말한게 (2013년 5월 14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시키지 않아요"라는 발언을 함)
발언의 사용의도라던가 그걸 접한 사람들의 수 인지도 차이 등등... 과연 그 둘을 같다고 할수 있을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