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 지뢰는 폭압으로 전차를 뭉개버리는겁니다 파편이 아니라요 말하자면 버블젯 같은거죠 살상력이 아니라 대물파괴가 주 목적이죠
앞서 말했지만 정부(합조단)이 어뢰가 천안함에서 3m떨어진 수중 6~9m에서 터졌답니다 그런데 천안함은 홀수가 3m정도 됩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어뢰폭발 버블젯이 지름 18m라고 합니다 그러면 천안함과 거리가 어느정도 될까요?
아무튼 정부에서 조차 발생한 버블젯으로 천안함을 찢어놨다고 합니다 님이 올려놓은 그림에서도 그렇게 나왔지요? 그 버블젯에 선채가 절단 파괴되면서 발생하는 비산파편이 0일까요? 선채를 찢을만큼의 충격파에 휩쓸리는 파편이 살상력이 없다? 계속 수중 폭발만 말하는데 버블젯은 수면위로 발생한 강한 충격파도 있습니다
그리고 폭압이 격실에 막힌다 파편도 막힌다고 하시는데 수면위로 발생한 충격파가 천안함 옆구리를 긁어댈때 과연 천안함 내부의 문들이 닫혀있었을까요? 군사상식하니까.. 과연 참호(토치카)같은데서 외부로 향해 바추카나 펜저같은걸 쏠수 있을까요? 후폭풍이 무섭지 않으면 쏘겠죠
생각해보세요
바추카나 펜져파우스트보다 몇배는 강한 충격파가 선채를 긁어대고 있는데 그 영향이 선채내부에 전혀 없다? 운좋게도 천안함은 격벽을 다 닫고 있었어서 전해지지 않았다?
과학 운운 하기전에 있는 사실이나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무슨 수중에서 폭발한 것만 보여주고 실질적인 버블젯(수면위로 발생한 강한 충격파)는 무시하는 태도는 논점회피 입니다 고의성이 다분하네요
kondor님은 아예 호깅/새깅 만으로 선채가 부셔졌다고 했고- 위에 님 댓글입니다-"수중 폭발에 의한 버블젯에 뜯겨져나간" --> 그냥, 문구를 님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수중폭발로 버블젯의 수축-확장이 반복됐고, 그거땜시 물리적 부하량이 급격히 변하면서 가 함체의 기본 프레임이 끊어지는 거고, 기본 프레임이 나가버리니 양쪽 함체는 각각 자기네 무게중심과 부력에 따라 제멋대로 틀어지다보니 프레임이 맛 가버린 중앙부는 걍 뜯겨저 나가는 거.- 5번 문항을 깡그리 무시하는 말 아닌가요?
천무mlrs 무슨 화염이 없네..그러시는데 그러면 버블젯이 뭐로 만들어지고 산화 알루미늄은 어떻게 발생하는것이고 뭐하러 카이스트 교수는 '단열팽창'이론을 주장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