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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9 2015-08-24 17:04:25 0
이번 g20중 실드오브 트러스트 수련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새창]
2015/08/24 16:49:43
8랭까지는 스킬을 사용한다..로 되던데요...!
지금 8랭 90%에서 막힘요...ㅠㅠ(셋다... 링크는 너굴ㄹ잡으니 금방 올랐는데..b랭 완전수련 해놓고 승급을 안하고 있....)
2568 2015-08-24 16:46:45 0
헬스장 헤라클레스 아저씨썰 [새창]
2015/08/24 10:26:06
저도 비슷한거 생각나네요

저는 격투기쪽으로 해서 웨이트는 하면안돼!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죠(아무래도 유연성이라던지 굴근이 쫌...)
암튼...
동아리에서 서울 어디서 토합 축제가 있다고 해서 바리바리 짐싸서 올라갔죠
다른 지역 팀하고 숙소를 같이 쓰게 되었는데..
저는 그때 신입생이고 동아리 운동은 아예 초짜였음 하지만 고딩때 했던게 3단급....(승단비가 너무 비싸 안했다능...3단 가는데 40만이라니!)

널찍한 숙소에서 우리동아리 타지역 체육관 이렇게 양편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마침 dmz정도 되는 곳에 덤벨 하나가 덩그러니 있었죠
대략 봐서 15~20 키로 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저쪽 편에서 뭔가 속닥속닥 하더니 힘좀 깨나 써 보이는 사람이 터벅터벅 걸어와서 한번 흘낏 보더니..
덤밸을 양손으로 잡고 멋지게 훅훅~ 열댓번을 들었다 놨다 하더군요..
옹~ 힘쎄네..저는 그때 걍 피곤해서 (막내라 짐을 죄다 들고 날라야 해서...)구석에서 새우처럼 구부러져 놀고 있었는데...

그 덤벨한 양반이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스윽 쳐다보고 돌아서니 타지역 사람들이 그 뭐냐 오오~~ 하는 그건거 있잖아요
흠...?
선배가 '아 짱나네..'하고 저를 툭툭 치는 겁니다
음?.. 아.. 넵! (참고로 이 선밴 참 가냘픕니다 하지만 참 좋은 사람이죠!)

저는 특유의 어슬렁거림을 시전하고.. 덤벨쪽으로 걸어갔죠..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아마 20키로 근처였을 겁니다..
이정도면....
하고 덤벨의 가운데 부분을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팔꿈치 괴고 한 스무번 슉슉슉.. 해주고 왼손으로도 열번정도 슉슉슉 해주고...
쳐다보도 않고 툭 내려놓고 제가 구겨져 있던데로 다시 왔죠(다시 하라면 못할듯...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이었지만 꽤 힘들고 아펐다능..)

선배들의 소리없는 환의의 아우성이 보였죠...ㅎㅎ

그 뒤에 아까 덤벨을 들었던 사람이 쪼르르 달려와서 자기도 한손으로 하려다 쿵 하고 놓쳤다는건 조금 사이다?

실은 제가 고딩때 격투기 시작하면서 1키로 아령으로 정권지르기 100x5세트 하던게 그떄즈음엔 10키로 짜리로 하고 있을때였으니...(지금은 돈받고 하라해도 못할듯...세월이여...) 군대 있을때 운동 도구 없으면 k2 소염기 잡고 검술 정타치기 했었죠...ㅎㅎ

지역 소규모 동아리라고 좀 괄시 받았다던데 (선배들 말..) 그거 하나로 완전히 달리 보였다고 나중에 들었었죠
2567 2015-08-24 16:22:22 12
성추행 대학동기 머리통 날려버린썰.학내 자잘한 성범죄로 고통받는 女들에게 [새창]
2015/08/24 13:12:57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때..
좀 친한 후배가 작은 체구지만 가슴이 큰 아이였는데...

어느날 매점에서 울먹울먹하고 나오길래
뭔 일이냐고? 물으니까..
애들이 가슴가지고 놀린다고...

허..

매점 들어가보니 남자애들이 그때까지도 손으로 가슴 모냥 만들면서 키득대고 있었음..

순간 뒷통투 때리고
멱살 잡아서 매점 벽에 밀어 붙인다음에
뭐라뭐라 욕하고, 다음부터 또 이런일 있으면 너 깨할딱벗겨 목아지 묶어가꼬 끄꼬 다닌다잉..해줬음

매점에 한 스무명 정도 애들이 있었는데...
거기다 대고 니들도 새겨 들으라고 해줌...

뭐 같은 도서부(훗.. 전 고딩3년동안 천권 이상 읽었다죠..) 후배라서가 아니라
모르는 후배라도 그런 일 당하면 ....

또 비슷한 일이라면...
군대에서 신병한테 성추행 비슷한거 하는 고참이 있었는데...(껴안는다던지 막 쓰담쓰담 한다던지...)
어느정도 장난이다가 도를 넘어서는게 뙇! 보이니 또 눈이 돌아가서...
그 고참 침상에 눕히고 윗옷 홀랑 벗겨서 막 꼭지 물고 빨고 고추 탈탈탈 만져주고...
xx상뱀 이러니까 좋습니까? 아예 등짝 볼까요잉? ...
해주니.. 이 사람도 울먹이면서 안한다고 함.. 전역할때까지 그런일이 없긴 했었지만...

흠..

대학생활때 머리카락이 길고 여자사람들이랑 친해서 '큰언니'소릴 듣고 생활했지만..
여자사람이나 후배들이 먼저 어깨동무(도 하기 힘들구나 키차이..)하거나 등에 올라타거나 하더래도
먼저 내가 어깨동무 하기 참 어렵던데 말이죠 (대부분 헤드락으로 변해버리지만 말이죸)

잘못된게 있으면 그게 잘못된거라고 확실하게 지적해주고 사과를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거죠
작성자분의 용기있는 행동! 엄지척! 다만 후에 주위 반응이 얼척없네요 (유유상종인가.. 퉷!)
내 주위에 저런 선후배 있었으면...볼때마다 건드려줬을텐데.... 너도 느껴보라고 기분 좋냐고 하면서 말이죠
2566 2015-08-23 18:59:25 1
[새창]
또 모르죠
다른 사람이 살것 같으니 한개씩만 사서
다른 사람도 신세공 살수 있게 배려한걸지도...
2565 2015-08-23 09:43:48 0/5
대규모 미군 병력 통일대교로 [새창]
2015/08/23 01:14:14
음..
저는 저 사진 보고 '밥값좀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한국군인에 대해 유독 많은 표현이 '노예'라죠? 무슨 군부심이 전국노예자랑 어쩌고 저쩌고...
미군은 모병제에 자원입대에 급여도 미군 하나면 국군 소대쯤 되나?

전역한 사람들조차 노예니 뭐니 하면서 자조하는데 인식의 차이가 발생하는게 당연하겠죠

그리고 '멍청한' 거 맞다 봅니다
왜냐고요?
미군만 저렇게 준비하는건가요? 혹시 전방 GOP나 GP 또는 다른 전방사단에 있는 병사들은 평상시처럼 일과 마치고 탱탱 놀고 있답니까?
데프콘2면... 어휴.. 00군번인 저도 데프콘 떨어져서 ㄷㄷㄷ했던 기억이 있는데...

비교할려면 한국군인VS미국군인 으로 해야지 민간인까지 확대해서 자국민을 비하하는 글을 쓰는게 과연 현명할까 싶네요
2564 2015-08-22 19:48:58 14
저기 카메라에 찍힌 사람들 부끄러운줄 알아야됨.. [새창]
2015/08/22 18:45:13
저기 본문글은 마녀사냥 맞는데요

다수가 행해야만이 마녀사냥이 되는게 아니라
프레임을 만들어 아닌것을 자의적으로 맞게끔 만드는게 마녀사냥이죠

더군다나 이글을 통해 '공론화'도 가능하니까요

글 하나이기때문에 '마녀사냥'이 아니다..가 아니라
무도가요제 간 사람들은 쓰레기 버리고 온 사람= tv화면에 비춰진 사람들 해서 프레임화해
소수인지 다수인지 모르는 사람까지 동급으로 만들어 정작 피해자를 만들기때문에
이런 글은 '마녀사냥'으로 봐야 합니다
2563 2015-08-22 19:22:19 2
도대체 현재 북한 도발 관련 대응에서 정부가 잘못한게 무엇입니까 [새창]
2015/08/22 18:54:11
국군장병 두명의 발을 위해 전쟁까지 불사하겠다는 국방부를 비난하는건가요
=>
6.25 나 그 후 남한이나 미군이 매설한 대인지뢰에 사망, 다친 장병들에겐 누구하고 전쟁한다고 해야 하나요?

그리고 목함지뢰가 북한제이긴 하지만 북이 매설했다는 확실한 증거도 없는데 북한소행이라고 사과해라.. 북한이 안했다고 하니
그렇다고 대북방송 하는게 올바른 판단이었는지 의문이네요

휴전선에 남북한 군대가 밀집해 있는데 1차대전처럼 누군가 총 한발 잘못쏘면 전쟁나는거에요
전쟁나면 무슨 남한이 북한을 싹 밀것같아요?
북한이 무작정 서울을 향해 장사장포나 다연장포 쏴재끼고 더티밤 몇발 쏘면 서울 초토화됩니다
그런걸 원하세요?

참나.. 누가 통일은 대박! 이랬는데...

사과받기 위해서라... 북한이 했다는 명확한 증거도 없는데 북한이 발뺌하면 뭔수로 죄를 인정하게 만드나요?
대북방송으로 압박줘서?

잘 생각해보세요
2562 2015-08-22 00:32:01 2/37
공지 포기) 죄송합니다. 전 포기하겠습니다. [새창]
2015/08/21 22:32:28
ㅎㅎㅎ

내로남불인가...

예전에 아주 유사역사자네 망상증 환자네 몰아갈땐 언제고 저정도 말에 멘탈이 붕괴한다니...
재밌네요
2561 2015-08-21 22:22:46 0
도대체 왜 진보는 햇볕정책을 포기하지못하는지 답답할따름이다 [새창]
2015/08/21 21:25:01
그리고 강력한 대북제제정책으로 북괴의 체제를 붕괴시킨다?

얼마전에 뉴스에선가 북 인민들이 점차 남한에 불만을 가진다는 걸 본적이 있네요
그 전에는 (북괴의 세뇌선동)남한은 미제의 노예이고 해방시켜야할 동포라고 생각했었는데..(하지만 것도 여러 경로를 통해 남한이 북괴가 말하는 정도의 참담한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알긴하죠)
여러 대북제재로 인해 더욱 궁핍한 생활을 하니 남한에게까지 불만이 생긴다고요

여기다 대고 더욱 강력한 제재를 가한다면 미제나 남한이나 똑같이 북한을 말려죽이려 구는구나.. 더 반목이 심해질게 뻔하죠

하늘맑아님은 '전쟁'을 원하시나요? 전 통일을 원하지 전쟁은 결사코 반대입니다
2560 2015-08-21 22:18:14 0
도대체 왜 진보는 햇볕정책을 포기하지못하는지 답답할따름이다 [새창]
2015/08/21 21:25:01
하늘맑아/

저기 중간 댓글들 읽다가...
북한핵은 대남용이 절대 될수 없습니다 북한이 대포동따위를 만드는것도 미쿡을 견제? 하기 위해서죠
대남용요?
그냥 ABC 중 하나 골라서 사거리100Km되는 아무것에나 실어서 서울에 쏘기만 하면 됩니다 참 쉽죠?
휴전선하고 서울하고 얼마나 떨어져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북괴가 맨날 하는 (6.25때부터 줄창..) 말이 '미제로부터 동포를 해방시키자'입니다
그게 적화통일의 모토이고요 이말이 뭐냐? 남한이 미제국주의의 노예이고 그것을 김씨 공산주의로 해방시키자라는 말입니다
이게 민족주의에 결부되어서 6~80년대 학생운동이 빨갱이화 되었던 거죠

잘 생각해 보세요
왜 반미=빨갱이 라는 공식이 생기는지 말이죠

그리고 남한에 대한 핵공격은 완성된 핵탄두가 필요하지도 않아요
앞서 말했듯히 휴전선에서 서울까지 100Km남짓 되니 더티밤이나 생화학무기 방사능물질을 서울 상공에서 빵빵 터트려만 줘도 엄청난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가령 서울에 히로시마급 핵탄두를 터트렸다고 해도 계절풍덕에 평양에 직접적인 피해가 갑니다
서울에 핵탄두 떨어지면 미쿡은 또 좋다고 평양이라던지 그외 지역에 푱푱~ 미사일들 갈겨 넣겠죠

그리고 햇볕정책에 대해 말이 나오는데..
공산주의국가중에 무력혁명?으로 체제가 민주화된곳이 있었는가 생각해보세요
멀리 소련은 페레스트로이카, 글라스노트 정책으로 지금의 러시아가 됐고 중국도 1당독재체제지만 과감한 경제개방으로 지금의 위치에 섰죠

그리고 또한 햇볕정책등으로 인해 북한 인민들의 남한에 대한 동경심 내지 북체제에 대한 반발심을 노릴수 있다는 겁니다
이는 후에 통일이 되었을때도 유용하게 적용되는 것이죠
근래에 북한에도 자율시장이 생성된다고 하더군요 그게 뭘 말할까요? 공산주의 북한에서 '시장'이라니!?

강력한 대북정책은 서로 반목만 쌓게 됩니다 최악의 경우는 '전쟁'이죠
하지만 햇볕정책은 반목과 전쟁의 위협이 아닌 북체제가 스스로 변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 체제변화를 유도하는 정책입니다
그것이야 말로 동족상잔의 아픔을 기억하기에 동포로써 그리고 통일을 염원하는 바른 자세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김정은이 북괴내에서 위치가 확고하지 않는데(도발이라던가 숙청이라던가..)
벌집 쑤시듯 건드려서 썅간나 에미나이! 하고 앞서 말한 abc중 하나 골라서 푱~ 떨어뜨리면 미쿡이 좋아라~하는 '전쟁'이 시작되겠죠

요약하자면
괜히 벌집 쑤시지 말고 스스로 옷벗게? 하는 햇볕정책이 훨 낫다...입니다
2559 2015-08-21 15:55:14 2
죽은 is 대원의 소지품 [새창]
2015/08/21 05:14:59
글쓴분...

IS대원이 저걸 가지고 있으니 한국에 잠입한 IS대원이었던가 아니면 다시 재잠입할수도 있다...라고 생각하시는데
과연
타국에 침입할 목적을 가진 '특수'군인이 자신의 신분 그것도 잠입할(했던) 목적의 국가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투에 나설까 의문이 드네요

GOP에서 뭐할려고 민정경찰이라고 완장으로 부대마크 가리는건지 이해 못하실분같네요

그리고 저 대경교통카드가 지금도 쓰이는 물건인가 의문이 드네요
2558 2015-08-21 02:14:21 2
타투는 패션이다. [새창]
2015/08/19 17:33:25
울 아버지 손목에 작고 귀여운 문신하나..
제 손목에도 지우고 싶은? 문신하나...

그러다 매형분께선 꽤 오래전에 사업하면서 왜어째서 야쿠자급 문신을 하셨더랬죠..(그 뭐냐 팔은 딱 티셔츠 소매부근부터 해서 화려하고 섬세한 일본풍 그림이 어꺠와 견갑골 부근까지 있는...후훗...)

그러고보니 군대 병원있을때 바늘끝에 실감아서 톡톡~ 애들 문신새겨줬던게 생각나네요 너댓명였던가..애들이 꽤나 맘에 들어했었는데...
웃긴건 군병원에 입원해서인지 의무병한테 말해서 소독하고 약받고 그랬었죠...참.. 글자 받아서 디자인하고 것도 또 컨펌하고.. 새기는거만 몇시간씩 걸리고...쿡쿡 찌르는게 아니고 톡톡 살깣을 따는 식으로 하니 염증도 적고 통증도 거의 없었다고 하더군요-제 손목에 실험해봐서 앎)

아.. 군대 있을때 제일 기억 남는건 6개월 고참인데.. 좀 작은 체구였는데.. 등 척추를 기반으로 크게 '열 혈 남 아-한자'로 경추에서 요추 부근까지 크게 쓴 사람이 있었죠... 할땐 멋있었다는데 하필 유명 만화 때문에.... 더러 몇명이 테두리만 그려진 용-이무기도 안될듯..ㅠㅠ, 이라던가 반짝만 그려진 화투짝이라던가... 재밌었어요
2557 2015-08-19 18:36:20 1
전 보수주의자입니다. [새창]
2015/08/19 17:01:54
제 정치성향은 진보성향이고 좌파적이고 속된말로 빨갱입니다
00년 이전부터 동성애지지, 부부강간인정, 외노자권리확대 등등 어느쪽에서 보면 욕먹을짓을 꽤 지지해왔죠

하지만 역사나 예절쪽에선 꽤나 보수적이 됩니다
항렬 심하게 따지고 상하관계에 예절이나 격식을 따집니다

또한 민족주의자에 가까워 북한을 북괴와 인민으로 구분해 인민은 동포로 생각합니다 심지어 조선족이라 할지라도요
역사관에서도 여기 역게에선 '환빠, 유사역사자'취급을 받기도 합니다 ㅋ

그러면 전 진보주의자일까요 보수주의자일까요?

참! 전시작전권을 환수해야 한다! 라면 이건 진보일까요 보수일까요?
2556 2015-08-19 18:27:21 0
[새창]
저러라고 만든 여가부가 아닐텐데...에휴
2555 2015-08-19 16:18:48 0
조금 전에 어르신 한분을 히치하이킹 태웠습니다 [새창]
2015/08/19 08:24:05
오래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당신 댁에서 걸어서 우리집에 먹거리 놓고 가신적이 있었죠
(편도 15km가 넘을겁니다)

아버지랑도 선산이라던가 벌초하다 보면..
이 고개 넘으면 어디고 어디다.. 내 어렸을땐 여길 다 지게 매고 소 꼴베러 다녔었지..
지역 5일장을 따라 2~~30 키로정도도 걸어다니셨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보면 시골에서나(또는 어르신들) 길을 물어볼때 '조금만 가면 나온다' '금방이다'라는게
저 같은 세대에겐 거의 한시간 거리더군요 훗훗후ㅠㅠ

그런 역경? 세월을 보내신 분들이 지금의 젊은 세대를 보면...
뭐랄까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으려는게 이해가 될법도 해요(당신네들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젊은것들이 약해빠졌네..뭐 그런?)

보면..내 어렸을적에 20대 삼촌들이 엄청 대단해 보였는데 (실제로 7~80년대엔 고등학생만 되도 어른 취급..)
지금에서 보면 30대도 애들처럼 보인다능...(6~80대 어르신들이 보면 어떨까...프힣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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