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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 2015-08-06 10:51:37 0
류트)앙코르 매복(맥23) 옷 판매합니다 [새창]
2015/08/06 10:42:54
하무룩...ㅋ
2508 2015-08-06 10:38:06 0
펫까서 나온 지염... [새창]
2015/08/06 03:24:06
지염때문에
아직 호루라기에 있는 펫이...

적토마와 2인龍(2), 백호가 있네요.. 허흥흥흥
크리스탈루돌프는 생각도 못하고 깠다가 지염 다 날렸....(아 얘 하이딩 있지 해봐야지..하고 호루라길....)
2507 2015-08-06 10:13:00 0
[궁금]정원 사태 [새창]
2015/08/06 10:01:22
내부 고발자의 말로가 어떤지 알면... 감히 하려할까 싶네요

더군다나 이번일은 국정원-현정권에 관련된건데요
국정원 조차 자기 직원을 '자살' 시켰는데 그걸 밝혀줄 내부 고발자는........ 어휴...

슬프고 암담한 현실이라죠
2506 2015-08-06 10:10:03 0
박원순 병역 비리가 말도 안 되는 이유 [새창]
2015/08/04 12:47:38
mri가 멀쩡한데도 군대를 안갔다면 그거야 말로 병역비리죠
그러면 이런 논쟁따위가 있을수도 없게 됩니다
본인 확인도 필요 없죠 mri에 이상이 없는데 무슨 재검할 필요가 있겠어요

외려 mri에 이상이 있는데도 군대를 가는게 일반인(저 포함..ㅋ)들 몫이 아닐런지
2505 2015-08-06 09:38:07 5
무한리필집인데 왜 많이 먹는다고 뭐라하는걸까여 [새창]
2015/08/05 20:51:40
예전 대학생때...

후문 근처에 대패삼겹 무한리필집이 생겼었죠
하하핳...

동아리 애들은 일생(학생회관 식당) 천원 백반을 최소3번 최대 6번까지 리필해 먹는 녀석들이 대다수인데...(3번까진 아주머니들이 이해는 해주심..그 이후는 입이 짧은-백반 일인분도 힘겹게 먹는- 제가 대신 갔다오기도....)
어느날 '노가다'로 돈 좀 번 놈이 있어(본인 1박2일짜리로 30만 가까이 받음) 친구녀석들이 뱃대지에 기름칠좀 하자고 함...

6명인가 가서.. 대패삼겹 60인분인가 80인분인가 먹었다죠 하하하하....한 6만원인가 들었는데....(일인당 6천원이가 했었는데 00년 정도 이야깁니다)
대박이었죠!

니들이 무슨 체대생이냐? - 여기(모교)는 체대 없어요 (체교과는 있지만...)
니들 정체가 뭐냐? - 배고픈 자취생들이요...(운동 동아리란 말은 안함... 공대, 상경대, 인문대로 구성..ㅋ)
그때 사장님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뒤로 동아리에서 그 집을 애용(?)했다던데 얼마안가 다른 업종으로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2504 2015-08-06 09:24:14 1
급성 위경련으로 대학병원 응급실가서 멘붕당한 썰 [새창]
2015/08/06 00:52:35
위경련이 뭐랄까
위가 경련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경직된다는 느낌이랄까...

평소엔 뭉클뭉클하던 녀석이 그때만 되면 딱딱하니 굳어서 엄청 아프지말입니다...

그렇게 심한거 아니면 호흡이나 자세로 억지로 풀어내는 방법을 쓰긴 하지만 참.. 괴롭죠
2503 2015-08-06 09:15:28 5
오유는 혐오에대해 이렇게 관대했었습니까? [새창]
2015/08/05 03:39:33
햐... x발

아 그딴식의 가사가 예술이라???
무슨 일베가 애국보수고 표현의 자유 하는 앉아있는 소리 하고 있네....

뭐 일베xx들의 '노알라'는 무슨 창작예술이니 그것에 대한 선행이해가 있어야 하고 다른 평가가 있어야 하나요?

블랙힙합이나 갱스터힙합이 원래 그런다고?
그러면 혼자 들어요
대다수가 싫어하는데서 '이거 원랜 이래서 나쁜거 아님 들어보세요' 그런거 하지 말고요

간만에 7시간 자서 기분좋았는데.. 뭔 흰소리들이 이렇게도 많은지...
2502 2015-08-05 23:21:43 0
[하프] 저기 혹시 이런 잡템도 가져가주시나요? [새창]
2015/08/05 23:03:00
제가 더 감사합니다!

2501 2015-08-05 23:08:10 0
[하프] 저기 혹시 이런 잡템도 가져가주시나요? [새창]
2015/08/05 23:03:00
음...

그 똥 제가 가져가겠음돠..

오언제독장갑하고 피에로가발 주세요!(당당!)
INSANELUNA 입니다 헤헤헤헤....
2500 2015-08-05 22:15:13 2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들.. 답답... [새창]
2015/08/05 21:08:17
참 저런 댓글 단 사람들은

어떤 대통령이 예전 의원 신분일때 거의 밀입북한 사실을 알면 뭐라 할려나...쯧쯧
2499 2015-08-05 09:00:55 0
무상급식이 왜효율적인가요? [새창]
2015/08/04 15:25:20
하...

복지의 개념조차 이해 못하니

의무급식이 어떤 의민지도 알지 못하고

어디 딴데서 들은 말로 해석하려니

참 안타깝네요
2498 2015-08-05 04:15:34 0
한국의 미는 어디로 갔는가? by Julianna Haas [새창]
2015/08/02 14:19:21
전 몇번을 읽어봐도
글쓴이의 경험과 어떻게 획일화된 외면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문화를 꼬집는게 접점이 되는지 이해가 안되던데요

무슨 친척들이 성형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아퍼보인다거나 악화됐다(무슨 의미일지..?)라는 말인데 말이죠
외려 자신은 이렇게 살을 뺴고 근육을 만들고 태닝까지 했는데 거 무슨 소리 하는거지? 라는 식으로도 보입니다

아.. 그리고 미쿡에선 외모 지상주의가 없나 봐요? 미쿡은 외모를 위한 성형을 안하나....??

또한 읽는이에 따라서 다른 신이 될수도 있고 부모님이 될수도 있다고요? 글쓴이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글읽는 사람이 자의적으로 해석해도 되는겁니까? 한국인에 대한 선언이라는데요?

얼핏 누구나 공감할수 있을 만한 문제로 관심을 모으고 결론은 자기네들 신을 믿으라는 글에 이렇게 까지 호의적인게 참 의아하고...그걸 지적하는 글에 비공감이 쌓이는걸 보니.. 뭔가 아리송 하네요
더군다나 그 친척들의 말들이 어떤 의도였는지 고려하지도 않고 한쪽의 의견만으로 한국의 문화는 개인의 자아를 어쩌고 하고, 획일적인 외적 미만 추구하는 저렴한 사회게 되었네요

참고로 전 20대 초반때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일이 있어서 그후론 굉장히 조심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저 또한 외모 때문에 많은 불이익을 받았던 사람이고요 (심지어 마약사범, 조폭사범 오해 받아 경찰에 신원조회까지 받아봤습니다 심지어 단골 가계에서 알바도 외모때문에 못했던 사람입니다)
충분히 글쓴이에 공감할만한 경험이 있는데도 참 뒷끝이 찝찝한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2497 2015-08-04 13:34:41 0
몇년만의 한국방문 그리고 느낀 한국 VS 캐나다 [새창]
2015/08/03 21:11:10
그러게요

한국이 캐나다 땅 넓이의 1/10 만 했어도 엄청 났을텐디요(아마 1/100 정도라고 알고 있긴 한데....)
2496 2015-08-04 03:06:25 0
한국의 미는 어디로 갔는가? by Julianna Haas [새창]
2015/08/02 14:19:21
곰오리/

글을 잘 읽어보면 친척이 처음 보자 마자 그랬다고 하고 밤새도록 자신이 없는 투로 이야기 해서
대담하게 직면했다고 말합니다

여기어 어디 기분 나쁘니 그만 하시라는데 계속 말했다..라는 게 들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런 말이 있었다면 제가 저렇게 말하지 않았겠죠
싫다는데도 계속 하면 그건 무례한게 맞으니까요 하지만 본 게시글엔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글쓴이가 친척들의 무신경한 말에 울음을 터트렸다는데 그게 자신의 컴플렉스만 딱 꼬집어 말했다는 겁니다

글쓴이의 변화된게 체중은 줄었지만 근육이 늘었고 태닝을 했다 합니다
그리고 어떤 모습에서 나이 많은 사람이 보기에 예전보다 예뻐 보이지 않는 모습이 있었다는 것이죠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기분 나쁘라고 그런 말을 했는가 아니면 달라진 모습에 적응하지 못한 친척들의 반응인가 말이죠
그리고 글쓴이의 타고난 모습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예전과 달라진 모습'에 대한 말들이란점을 주목해야 하고요

Allure/

쌍방이 조심해야 하는겁니다
내가 좋게 말한다 하더라도 상대의 기분에 따라 좋고 나쁠수 있거니와
그 반대도 왕왕 있으니까요

때론 '왜 저런 말을 하는가'라는 판단도 해야 하죠
여기서는 친척이 한 악담?과 글쓴이의 반응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더욱 고려되야 할건 화자의 의도가 아닐까요?

살쪘다- 체중은 줄었고 근육이 는것이다
안예뻐 보인다 악화됐다.. 테닝과 외모 변화.

컴플렉스요? 그 친척들이 글쓴이의 컴플랙스를 알까 싶고(무슨 컴플랙슨지도 모르겠지만), 외려 자신을 이렇게 바꾸고 가꿨는데 그걸 알아주지 않는다는데 서운함이 있어 보이는데요
2495 2015-08-04 02:29:38 0
한국의 미는 어디로 갔는가? by Julianna Haas [새창]
2015/08/02 14:19:21
손가락에 기독교 묻었다고 달은 안볼거야...는 아닌듯 한데요

-이 글은 한국인들에게 보내는 선언문 같은 거에요. 누군가의 자아를 약화시키는 전통과 문화를 깨뜨리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거에요. 하나님께 새로운 눈을 달라고 해보세요.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보는 눈은 절대로 제 친척들이 저를 보던 눈이 아닐거에요.-

몇몇의 개인적 경험을 모든 한국인에게 '선언'하는데 그 바탕이 기독교의 '신의 의지'가 됩니다

이게 손가락에 묻은 기독교인가요?

자신의 친척과 다른 시선을 가지려면 신을 믿으라는데 말이죠
이 글을 추스리면

해외에서 사는데 한국의 친척이 내 외모에 대해 안좋게 말했다
외국은 솔직한데 비해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
외모에 대해 성형도 많이 한다 하지만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길 바란다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위해서라도 신을 믿어라
그러면 나를 비난했던 친척들과는 다른 시선을 가질 것이다...?

비약이 될지 모르지만 친척들이 그런 시선을 갖게 된게 '신'을 영접하지 못해서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저 같은 비신론자의 입장에서 보면 마지막 문단은 눈쌀이 찌푸려 질 정도인데요( 난 내 부모님의 자식이고 그리 닮지 않았지만 몇몇 그나마 닮은데 찾으면 그렇게 기쁜데 왜 그걸 외국의 신이 판단해야 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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