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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4 2015-08-07 22:43:23 0
사실 연금술의 일부 스킬은 올리기 매우쉽습니다. 다만 [새창]
2015/08/07 20:47:06
달인만 따야지...허규규규
2523 2015-08-07 22:15:55 0
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 [새창]
2015/08/07 15:17:13
소품담당: 야이..개시키야...
2522 2015-08-07 22:14:19 0
전 군대를 안다녀왔습니다. [새창]
2015/08/07 21:47:55
좀 재밌는게 군생활했는데도
주위 사람들이 민방위 (향방작개 라던가) 가는거 보면 되게 가고 싶더라고요

어디선 마일즈 비슷하게도 한다던데.. 어흑.. 부대 있을때 마일즈훈련 있었는데 무릎 수술한거 때문에 못했...으...

아 마일즈는 그 서바이벌게임하고 비슷하게 적,아군 나눠서 레이져포인트로 빵야빵야(공포탄입니다..) 하는 훈련입니다 갔다 온 놈들이 엄청 재밌다고 하더군요
2521 2015-08-07 22:08:39 0
전 군대를 안다녀왔습니다. [새창]
2015/08/07 21:47:55
아.. 신의 아들이란게 신이 그랬단게 아니라
그만큼 잘났다..정도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말을 듣는 사람은 제 몸때문이 아니라 뭔가 냄시나는걸로 안간 놈들에게 하는 말이죠
몸 아픈 사람에게 그런 말 했다간 정신 없는 놈이라고 욕쳐먹어야죠

저렇게 꼬장 부린 사람들은 '내가 그렇게 힘들었는데 너는 안그랬네?' 하는것 밖에 안된다는 거죠

만약 저 같으면.. 손님 어디 나오셨는데요? 아 .. 거기요? 혹시 죽을뻔한적 있으세요? 저는 그랬는데요 병때문에...만약 손님 아드님이나 아는 사람이 저 같은 사정때문에 못갔는데도 그렇게 말씀 할수 있으세요? 하고 엄청 쪽을 줘야 속이 개운했을듯 하네요
2520 2015-08-07 21:59:31 0
전 군대를 안다녀왔습니다. [새창]
2015/08/07 21:47:55
뭐 저같은 서민(?!) 주위에 군대 안가는 녀석들은
지 몸이 않좋거나(귀가 한쪽이 안들리거나 한쪽눈이 안보인다거나 교통사고로 척추에 철심이 지네처럼 박혀있다거나...) 아버지대에서 뭔가 큰일이 있었던 녀석들 뿐이라...

굳이 저 꼬장부린 양반처럼 생각되진 않더군요

ㅋㅋ. 저도 뭐 군대 전역?하니 예비군 민방위 면제라...
2519 2015-08-07 21:53:56 0
전 군대를 안다녀왔습니다. [새창]
2015/08/07 21:47:55
가끔 웃긴게...

군대 이야기 나오면
군부심이 어쩌고 노예가 어쩌고 하지만

안간 사람한테는 신의 아들이네 어쩌네 저쩌네 한다는 점...
2518 2015-08-07 21:20:10 25
[발암주의] 아침부터 출근길 교통사고 김여사.txt [새창]
2015/08/07 09:42:47
절대간지/

이 글에서 '김여사'는 저 사고를 낸 사람인데 실제로 그 사람이 '김'씨 여사인지 모르죠
하지만 상황에서 특정되어 '미친x'은 사고낸 사람을 바로 지칭할수 있습니다

이 차이가 뭐냐면
미친짓거리를 한 사람에게 미친x이라고 하면 개인에 한정 되지만
위 상황에서 '김여사'하면 통념적으로 쓰여졌던 운전을 잘하지 못하는 여성을 통틀어 지칭하게 된다는 것이죠
분명 사고낸 사람을 김여사라고 했지만 개인에 특정되지 못한다는 것이죠

군인아저씨라... 제가 국민학생일때 위문편지 보내던 시절에 과연 여군이 얼마나 있었을지...20~22살 청년들을 '아저씨'라고 하는데는 실제 '아저씨'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성차별이 될수 없죠
불특정 다수의 남성 군인을 칭해서 '군인 아저씨'라고 하지 군인 전체를 '군인 아저씨'라고 하지 않으니깐 말이죠 최근에 여군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5%도 안될듯 한데... 소수라고 해서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여군의 비율이 늘었다고 하지만 과연 그걸 성차별로 봐야 할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놈'은 남자를 낮춰 부르는 말이긴 하지만 무리, 대중 또는 부정적으로 특정지을때도 쓰죠
저런 죽일 놈들을 봤나..라던가 뭔놈의 집구석이 이렇냐..라던가... 뭔 놈의 운전을 저딴식으로 하냐.. 등등으로
상황을 봐서 욕설일때 과연 '남성'을 지칭하는건지도 확실하진 않죠
실상 놈 자(者)가 남성을 지칭한다고도 확언하기 어렵죠

결론을 짓자면
미친x은 미친짓한 당사자를 특정할수 있는 말이지만 김여사는 다른 운전하는 여성까지 확대되는 말이 되버린다는 것이죠 -개인에 대한 특정성이 부족..
그래서 조금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517 2015-08-07 14:11:07 0
[새창]
음..
제가 있었을땐 분대 별로 밥을 먹어서 개인별로 식사하고 세척하고 검사 받고..
해도 식당 밖에서 줄줄히 기다리고 있어야 했는데요

그러니 저렇게 같은 분대라던가 하는 사람이 늦장 부리면 분대 전체가 꼬이게 되는....
2516 2015-08-07 14:00:27 0
여자들이 생각하는 군생활.jpg [새창]
2015/08/07 13:11:16
한번 gop에서 여름 겨울 나보라죠...
강원도라 여름에 시원할거 같죠?(중학교떄 배운 푄 현상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겨울에 한번 주간경계 나가도 얼어죽겠다 싶을 정도인데...(제가 있었을땐 겨울에 온도계를 두번이나 갈았다는...)

우리때는 아직 대남방송이 쩌렁쩌렁하던때라.. 흐이잌......

뭐 실상을 모르고 저 시간표만 보니 자기네 학교생활 쯤과 비교하는거 같은데...에휴 좀 안타깝네요
2515 2015-08-07 12:39:36 1
[새창]
저도...
그 뭐냐 걍 시큼시큼한 아저씨이긴 한데...
머리카락이 좀 길어서...

친구나 동생녀석들이 가끔 양갈래 머리 하면

주위가 행복해지더군요 (다들 도레미친듯 웃어요)

지금은 시골 내려와 그런 친구들도 없고 편하게 떵머리나 하고 있긴 하지만...
2514 2015-08-07 01:35:26 0
한국 여자양궁 연습의 위엄.mov [새창]
2015/08/06 00:00:26
으....

예전에 정권 지르기 단련한다고
베어링 볼 깔고 합판 올려놓거 위에 올라서 샌드백 치던거 생각나네요...
2513 2015-08-07 01:15:49 0
역시 마게사람들은 다 알바였어 ㅠㅠ [새창]
2015/08/07 00:21:56
전 상점표 중간가방이라..(있는건 마리와 데브켓88...)

그래서 이번에 좀 사려고요...ㅠㅠ
2512 2015-08-07 01:10:40 2
[스압,혐,공포주의]지극히 개인적인 동서양 공포영화 비교분석 [새창]
2015/08/06 19:56:09
음...

동양, 것도 중국의 고전에서 나오는 귀신은 거의 사람과 동급이더군요 (요재지이 라던가..)
먹고 마시고 심지어 죽기까지 하더군요 결혼해서 애도 낳고....
그리고 요괴에서 변신한 쪽은 대부분 아름다운 여성으로 변신을 하는데...(한중일 공통?)
이는 이성을 유혹해 양기라던가 장기를 얻으려는 속셈이라죠

천녀유혼도 실상 이쁜 이유는 원래 이뻤을수도 있지만 남성들을 유혹해 후르륵 챱챱하는데 유리하게 하려는....

일본은.... 뭐랄까 일상에서의 맞이할수 있는 평범함 속에 언제, 누구라도 닥칠수 있는 공포..라 할까요
많은 지역전승, 요괴, 유령 등등으로 만연해 있어서 실로 다양하다고 해야 하나...
그런데 최근 공포의 흐름을 보면 사회현상의 반증이랄까? 말하자면 도오리마사건(묻지마살인 같은...)에 연관되거나 인간의 이중성이나 욕구를 중점으로 다룬다고 할까... 그런 느낌이 좀 들더군요

한국은...한마디로 '한'............더이상 설명할게 없.....

서양은 워낙 제가 공포로 못느껴서...(제가 상당히 동양 관념적인 사람이라 그런지...)
근래에 좀 섬뜩했다...하면 스페인 영화 '마마' 정도랄까요...
왜 저걸 보고 무서워해야 하나..하는 의문만 남는게 서양 공포영화라...

개인적으로 태국쪽이나 동남아쪽도 의외로 공포영화 재밌는게...
기억나는게 '디 아이'라던가 '셔터' 같은건 참 좋더군요 느낌상 한국+일본 같아서 몰입도 잘되고 해서리...
2511 2015-08-06 22:07:18 27
무서워서 치가 떨리네요 [새창]
2015/08/06 18:52:07
하하하하...

저런 이중성이 역겹다라...

아주 재밌네요

그러면 남자 웃통 벗은거와 여자 웃통 벗은게 둘이 똑같을까요?
공평한 판단이 되게 해변가나 수영장으로 하죠

그 둘이 똑같다면 저 위의 이중성은 역겨운게 맞습니다
2510 2015-08-06 12:17:32 1
블랙넛 관련 - 예술의 표현의 자유와 한계에 대한 개인적 생각 [새창]
2015/08/06 00:55:45
아 그래요?

베츙이들의 '노알라'도 무슨 창작예술인가 보죠? 표현의 자유고?
일본우익들이 곳곳에 전범기 날리는것도 예술로 봐야 되는건가 봐요?

스너프나 아동포르노도 예술이라고 하면 허용할 사람인가...

극단적인 예이지만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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